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3:12-19)

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히3:12-19)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신다(엡4:6)
그는
시작과 끝이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시다(계22:13)
그는
자기의 뜻을 반드시 이루시니
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6:38)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모든 것을
그가 없이는 하나도 이루지 않으셨으니(요1:3)
그를 만유의 후사로 세우셨음이다(히1:2)
그가
고난을 당하시고 주리신 것은
우리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요(고후8:9)
매를 맞고도 피하지 않으심은(사53:5)
우리의 병을 짊어지시고 평강을 주려 하심이요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은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려 하심이니(갈3:13)
그 은혜가 심히 크고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다(시103:8)
농부가 밭에서 추수하는 것같이
그는 심으신 것을 또한 거두신다
그는
시작하신 곳으로 속히 돌아오신다(갈6:7-9)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라
그리고
끝까지 견고하게 잡으라
부요하게 하시고 건강을 주시며
저 하늘에서 영생하게 하시고
영원한 보상을 주시는 것을 목적하라(히11:6)
예수 그리스도를 초월하지 말자
시작과 끝이신 그를……

Jesus Christ, the beginning and the end (Hebrews 3:12-19)

God is the Lord of all things. (Ephesians 4:6)

God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Revelation 22:13)

Certainly, God accomplishes His will through Jesus Christ. (John 6:38) Without Jesus,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John 1:3) and God appointed Jesus as the heir to all things. (Hebrews 1:2)

Jesus suffered and was persecuted so that we might become rich (2 Corinthians 8:9)
He was flogged (Isaiah 53:5) so that by His wounds, we are healed and peace is brought to us.

Jesus died on the cross in order to redeem us from sin (Galatians 3:13). His grace is exceedingly great. His love endures forever. (Psalms 103:8)

As a farmer harvests his crops from the fields, Jesus also harvests what He has sown.
He will return to where He began His work shortly. (Galatians 6:7-9)

Start with Jesus Christ. And hold on to Him firmly until the end.

Make it your goal that through Jesus, you are made rich and healed, enjoying eternal life in Heaven and receive eternal rewards. (Hebrews 11:6)

Do not transcend Jesus Christ who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One thought on “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3:12-19)”

  1. 말씀요약 – 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 – 히브리서 3:12-19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신다(엡4:6)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 여호와 / 예수 가 누구인지 알고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복을 예수이름으로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로 하지 않고는 그 복을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설교자의 말씀보다 더욱 가까이 해야 할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설교자의 말씀에 우리 믿는자는 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록 발견되는것이 그 성경이 증거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를 보여주시는 일입니다. 예수를 통해서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요 그 예수로 인해서 시작되는 신앙생활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요약하면 설교자의 말씀보다 중요한것이 성경이요, 성경에서 찾으시는 것은 예수입니다. 예수가 가장 기본이요 시작점입니다. 만유를 창조하심도 그가 아들을 위해서 창조하심이요, 하늘나라마저도 아들을 위해서 그 아들에게 상속하시려고 창조하심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찾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가 남기고 가신 성령으로 우리 거룩한 심령에 오셔서 심겨진 믿음의 씨앗으로 맺어진 추수할 만한 열매를 찾으십니다. 요즘 교회안에서 쭉정이도 있고 가라지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쭉정이의 마음이 들어오면 쭉정이의 열매를 가질뿐이요, 가라지의 마음을 가지면 가라지로 추수날에 다 모아 불사름에 넣을 뿐입니다. 우리는 어느 쪽에 설건지 물어보면 다들 알곡의 자리에 들어가기를 원하나 그 마음과 달리 사는 우리자신을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이 하나님의 그 강하신 팔과 능력으로 출애굽하고 홍해를 건넘을 보고도 그 믿음안에 거하지 못하여 장정 60만명중 단 2명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간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그 사건을 보고도 우리가 지금 자신가운데서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는 버림받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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