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영혼에 복을….(눅12:13-21)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창12:1-2)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인류에게 신령한 복을 주려하심이다(엡1:3)
그러나
인류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이 복을
눈으로 찾으려하고 손으로 만지려 하다가
소중한 기회를 허무하게 버린다(창3:6-7)

진실로 진실로
육신은 복을 소유할 권리가 없다
육신은 바람과 같고 구름과 같아서
잠깐 있다가 순간에 지나간다
그런데
전심을 다해 얻은 재물을
바람 같고 구름 같은 육체에 맡기면
이것이 다 지나간 후에
그 재물을 누가 맡아줄까?
육체를 의지함이 이와 같다(전1:2-7)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다
영혼에 복이 있는 자는 하나님께 맡겨진 자니
그는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신8:2-3)

죽도록 충성하면 그 영혼이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니(계2:10)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그리하면 모든 수고한 것이
자기 영혼을 위하여 그대로 있을 것이다(마6:20)

하나님께 순종을 보여라(눅12:21)
이것이 자기 영혼을 사랑함이다

육체는 썩어지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니
썩을 것이 썩지 않을 몸으로 입을 때를 위해
더욱 영혼의 복을 위하여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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