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돌아가자 (눅 15:11-32)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다
그가
예수를 세상에 알게 하심도(요 17:3)
우리의 영혼을 위하심이요(요 3:17)
그가
성령을 보내 주심도(요 7:38)
우리의 영혼을 위함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나님을 모름은
그를 멀리 떠났기 때문이다(사 1:2-4)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사 1:18-20)
누구든지
율법으로 하나님이 가리워지면
두려움이 있고(히 7:24)
예수의 은혜로 하나님을 뵈오면
진정한 자유가 있다(요 8:32)
성령으로 주님을 모시면
큰 체험과 행복이 있다(롬 8:32)
예배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요
돌아온 아들을 맞아 주시는
행복한 잔치다(롬 12:1)
교회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심령이 주를 멀리 떠나 있으면
탕자다
회개하자
탕자임을 고백하고
진정한 신앙인이 되도록 돌아가자
문밖에서 기다리시며
탕자를 맞으러 나오시는
아버지께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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