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증거하자 (행 7:46-60)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그가
아들을 후사로 세우시고
그를 위하여 하늘을 지으셨으니
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요
인류의 구세주 이시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모세로 인하여 율법을 주셨고
예수를 인하여 은혜와 진리를 주셨다
율법은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이니
인류가 죄인됨을 알게 하셨고
진리는
예수를 알고 그를 믿는 것이니
예수 그리스도가 곧 대속자이시다
그러므로
그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신다
그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곳에 계시지 않고
예수 이름이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고
부활하신 인자는 하늘에 계신다
성도는 이일에 증인이요 사명자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성경의 계시를 받은 자들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예수의 은혜를 받는 것이다
모세의 율법으로 죄인이 예수를 찾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성령이 임하심은
성도들이 예수의 증인이 되게 하심이다
일생동안 성령으로 증인의
삶을 살자

3 thoughts on “예수를 증거하자 (행 7:46-60)”

  1.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이 하나님을 증거할 때에 우린 전하여야 할 것이 바로 예수가 세상에 오시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릴위한 처소를 준비하시러 하늘에 승천하시고 마지막 날에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직 마지막 날을 경험하지 않았지만 그날을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이 성경에 허다한 증인으로 예수의 오실것을 예언하시어 예수가 오셔서 그의 존재를 증거하시어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역사하심을 나타내신것이요 그가 죽으실수 없으신 죄없는 자이었으나 우리의 죄를 담당하여 죽으시고 그의 죄없이 죽으심을 인하여 다시 사시고 그는 이제 승천하시어 영광의 왕으로서 높임을 받으시고 그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시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그 마지막날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나타난 스데반은 믿음으로 그 모든것을 전하였고 그 결과로 돌에 맞아 죽는 자리에 들어갔지만 그 자리가 결코 헛되지 아니하고 마지막 순간에 영안이 열려 영광의 하나님이 자신에게 관심있어 하시는 증거를 받고 자신을 탄압하는 자들의 죄가 저들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하는 마지막이 마치 예수가 하신것과 같이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주시는 긍휼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순교한 것입니다.

    우리가 스데반을 통하여 통감하였지만 예수를 증거하는 이유로 인하여 죽는 자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았을때 우리가 담대히 증거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삶을 조금만 괴롭혀도 예수는 믿는것도 져버릴 그런 짚이나 풀로 지어진 우리의 연약한 믿음이 아닐까 다시 한번 되 짚어 봅니다. 이 모든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언컨대 성령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증거하려면 우리입에 무슨 말이든 넣어주시는 분이 계시니 그분이 성령입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우리의 입을 통해 증거한다 할지라도 하니님과 상관없고 마치 장님을 이끄는 인도자와 같은 성령을 우린 의지하고 우리를 성령의 임의로 이끄시도록 우리자신을 맡기는 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의지해야할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가 성경을 보지만 이 성경은 성령이 감동하신 사람들이 자신이 본 과거/미래를 증거한것이요, 혹은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을 증거하신 것이지만 그 모든 증거가 우린 간접적으로만 체험할 수 밖에 없는 도구인 잉크와 종이로 된 책으로만 읽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것이 인간적으로 정상입니다. 하지만 성령은 그 과거의 모든 일이 일어날때 계신 분이신 하나님이시요 마지막 날과 영원한 나라에서 영광받을 그날 그 모든 순간에도 계신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인간적으로 인쇄물로 된 성경책에 있는 모든 예수의 이야기가 성령이 우리의 심령에 오심으로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과거와 현재 및 미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시는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이끄시며 자의로 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버지께 듣는것만 말하시며 장래일을 알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6:13) 또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내 증인 (예수의 증인) 이 되리라 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8)

    우리가 성령을 받았다면 (행 1:8) 마땅히 말씀하신것처럼 제자가 되고 예수를 증거하여야 합니다. 혹여 예수를 증거하다가 순교를 할 자리에 들어가는 것 만큼 하나님이 관심 가지시고 영광스러운 것이 없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용기 없어서 순교못하는 것입니까? 우린 성령을 의지 하지 않기 때문에 믿음 못 보이는 것이고 우리 믿음이 증거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린 성령을 충만히 받고 성령으로 오직 인도함 받도록 삶을 결단 하여야 겠습니다.

  2. 마가복음 8:10~21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3. 마태복음 23:37 예루살렘아 ! 예루살렘아 !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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