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말씀을 이루자 (마가복음 16:14-20)

하나님은
진리의 아버지이시다

그가
세상에 진리를 알게 하셨으니 (요일 1:1-4)
진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요14:6)

인자이신 예수는 하늘 보조에 계시고 (히12:2)
성경은 우리에게 증거하니
곧 예수의 말씀과 그가 하신 일과
그가 하실 일들이 살아 운동하고 있다 (히4:12-13)

예수의 부활은 그가 영원히 사심이요 (요11:25)
그가 보내신 성령은 우리안에 계시고 (요16:7)
진리는 주 예수의 예언의 말씀이다 (요17:17)
그러므로
진리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요20:31)

하나님의 뜻이
모든 육체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셨으니 (행2:17)
믿음은
이 뜻을 순종하여야 하고
예수의 예언인 진리가 응해야 한다 (요14:12)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 새 방언을 말하여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아야 한다
천사가 전해 준 말씀을
순종하여 이루게 한 마리아 같이 (눅1:38)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이
예수께서 순종하심으로 이루어짐 같이 (마26:54)
주 예수께서 분부하신
예언의 말씀인 진리가
우리의 육체에 이루어져야 한다

참 신앙은
주의 말씀을 순종하여
다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사34:16)
성령을 순종하여 말씀을 이루자

3 thoughts on “예수의 말씀을 이루자 (마가복음 16:14-20)”

  1. 하나님은진리의 아버지 이십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님에게서 오신 말씀을 그가 즉 현현하신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그가 진리이시고 세상에 오셨으며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마귀의 일을 멸하셨고 이로서 죄에 얽매여 종노릇하는 인간에게 구원이 선포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뜻을 가지시고 세상에 진리를 선포하셨을대에 진리는 아버지를 알게 하시려 보내신것이요 우린 그 진리를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보지못하였다 할지라도 성령이 우리안에 오셔서 하나님이 기록하게 하신 성경을 알게 하여 주셔서 우리가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진바된 예수가 된것입니다.
    막 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놀랍게도 교회에 적을 두고 교회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신앙생활 한다고 오해하는 심령이 있으니 이는 엄연히 신앙생활이 아닌 것입니다. 마치 교리때문에 성경을 보지 못하는 우둔한 삶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발췌된 교리가 어찌 성경보다 위에 있을수 있습니까? 자신의 들보를 제거하지 못한 온전히 보지 못하는 신앙생활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어떤 우둔한자는 자신이 교회에 출석하기 때문에 구원 받는다 / 예수 믿는 다고 오해하고 평생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눈으로 보기에는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 생명이 없는 시간만 낭비하는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바울이 고전 15장 에서 이야기한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영원히 사시는 분으로 인정하지 않는것이 예수의 살아나심을 인간의 눈으로 보지못하고 만지지 못하여 믿지 못하는 것으로 그는 어그러진 믿음으로 여전히 사망가운데 있는것으로, 무덤가운데 있는 것으로만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가 진리로서 생명이 충만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다는 것은 우리가 살 능력없음을 온전히 인정하고 생명을 공급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생명이 충만하기위해 노력하는 심령이 진리로 충만한 것이요 생명이 넘치는 삶입니다. 우린 하나님만이 생명을 공급해 주심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우린 구약에 갈멜산에서 엘리야와 바알선지자들의 대결을 다시 조명해 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심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니요 오직 과거 구약/신약에서만 역사하셨던 성경책에만 존재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우린 담대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불러야 하고 인정하여야 합니다. 예수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러 오셨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말씀, 진리로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일하신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에게 충만하신 생명으로 생명없는 자에게 공급해주시고, 연약한 자를 강건하도록 하시고, 권세로서 귀신을 쫒으시기를 그 어느 귀신도 그의 권능앞에 반항하거나 거부할수 없는 강력으로 행하셨습니다. 그가 어떻게 그 모든 일을 감당하셨습니까? 그가 가진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 천지와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통털어 가장 존귀한 이름을 가지셨고 그 이름의 모든 권세를 능력이 있기를 원하셔서 기도하신 연유입니다.
    예수그리스도 만이 그 이름에 가이드를 붙여 주셨으니 그 거룩한 이름을 사용하도록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이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여 새 방언과 병고침과 귀신 쫒음이 가능하도록 역사/ 보증하여 주셨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예수이름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방언을 허락하여 주시며 연약한 자에게 드러난 병도 나음을 얻고 그 모든 배우에 역사하는 더러운 귀신이 떠나가도록 권세/권능이 임합니다.성령으로 무엇을 감당하지 못하겠습니까? 우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성령의 충만함이 입어 능력없이 연약한 우리이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순종하심에 보증이 나타나는 것이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우린 선하고 구제하고 거룩한 모양을 가지는것을 넘어선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가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무엇을 두려워 해야 합니까? 성령에 순종하여 아들과 연합한 자로서 담대히 예수이름을 드러내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되 예수이름을 드러내고 병고치고 귀신쫒음을 싫어하고 핍박합니다. 과거에도 예수를 바알세불을 힘입었다 정교에서 핍박하였고 바울의 이단의 괴수로 여겼음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 고난도 핍박도 겸하여 받아야 하고 이모든 고통도 핍박도 기쁨으로 받아야 할것입니다. 이는 진리의 사람 으로 예수의 먼저가신 그길을 기쁨으로 걸어가는 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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