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절 (2)

4. 성령으로 보증받은 날입니다
맥추감사절은 신약의 오순절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지 50일째 되는 이 날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행2:1-4). 죄와 마귀의 권세로부터 자유한 믿음을 인치신 것입니다(엡1:13). 이렇듯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얻은 자유와 성령의 감동이 충만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참 예배를
할 수 있게 된 날입니다(요4:23-24).
또한 예수께서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첫째 부활에 참예케 될 것을 소망하는 날입니다(살전4:13-18).
영적인 절대배가가 있는 날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예수의 공로로
죄에서 자유케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령께서 우리 믿음을 인쳐주심에 대해 감사하는 날입니다.
5. 주님께 귀한것 드려…
우리 성도들의 생활은 감사의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호흡할
때마다 감사해야 합니다(살전5:18).
더구나 하나님께서 특별히 감사하라고 명하신 절기에는 힘을 다해 감사해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증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감사하라 명하신 것은 우리를 향한 생명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하나님께 감사하라"(마8:3-4)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물질은 없어지지 않고 하늘에 쌓입니다(마6:19-21, 눅12:33). 또한 이 땅에서도
하나님은 우리가 드린 것보다 더 크게 채워 주십니다.
감사하는 생활은 성도가 일평생 지속해야 할 귀중한 생활입니다.
맥추감사절은 하나님께서 복 주신 날, 예수의 은혜로 부활의 소망을 얻은 날, 성령으로 이를 인침받은
날입니다.
맥추감사절은 성령이 임하신 오순절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