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8)

지식과 지혜의 근본인 성경, 오류가 없는 참된 진리
창조에 대하여
어릴 때는 뭘 모르고 그냥 저냥 교회 다녔지만 공부를 해보니 진화론이 잘못된 것이고 창조가
진실이구나! 이렇게 알고 더욱 굳건히 말씀에 서야 정상 아닙니까?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중요한 문제를 교회학교에 와서 질문하는 학생도 잘 없지만 그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교사가 많지
않는 것도 교회학교의 큰 문제입니다. 교회학교에서 이 문제를 사소한 문제로 취급했기 때문에 많은
기도와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여 양육해 놓은 학생들을 맥없이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했다는 사실은 19세기 이전까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말부터 등장한 진화론은 정설이 아닌 가설인데도 불구하고 학교 교육이라는 거대한
공교육에서 이를 받아들여 기정사실로 가르치면서 온 세상이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을 진실인 것처럼
믿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은 100% 허구입니다. 예전에는 진화론의 주장을 100% 허구로 밝혀낼
정도로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지만 분자 생물학이 발달된 21세기에 와서는 확실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사건에서도 보았듯이 학문의 세계란 많은 부분 허구의 세계입니다. 일반
사람들이야 경악할 일이지만 학자들은 조그마한 가능성만 가지고도 사실인 것처럼 발표하고,
가능성이 희박해도 자신들의 학문적 업적을 위해 조작하는 일이 없지 않습니다.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릅니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은 오류가 됩니다. 절대
기준이 없습니다.
성경만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입니다. 모든 학문의 표준(canon)이 되며 오류가 없는 참된 진리입니다.
우주만물과 생명체는 하나님의 온전한 질서 속에 창조돼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절대 아니다”
성경을 보면서, 사람들이 걸려 넘어질 수 있는 돌을 치워주는 일을 과거에는 제사장들이 했지만
이제는 먼저 믿은 우리들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 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이런 일에 게으름을
피우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발은 디디지만 정착하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핑계 저 핑계로
다시 세상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물망에 잡힌 고기라 생각하고 안심했는데 구멍 난 그물사이로
물고기가 죄다 빠져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때의 기막힌 어부의 심정이 어떠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고기가 아니라 영혼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부의 타는 심정보다 더한 안타까움이 있어야
하는데, 뚫어진 그물망을 기울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속수무책 아닙니까?
걸려 넘어지는 돌 가운데 하나가 진화냐, 창조냐를 해결해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잘 들으면 쉽게
이해가 되도록 할 수 있는 대로 간단하게 (자세하게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 믿는 우리조차 아예 읽지
않을 것이기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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