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11)

우주 만물과 생명체는 하나님의 온전한 질서 속에 창조돼 과학적 사실이 되려면 관찰되고 목격하여 가설을 수립하고 실험하여 증명되어야 하며 그 증명이 언제 어디서 누가 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진화는 우선 목격된 것이 없습니다. 가설은 수립했지만 실험을 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고 결과가 없으니 증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을 100년이나 주었는데도 목격도 안 됐고, 실험도 안 됐고, 증명도 안 됐기 때문에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양심적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이런 사실들을 모르고 말한다면 무식해서 그렇다고 용서할 수 있으나 알면서 억지 주장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만물과 생명체는 하나님께서 처음에 온전한 질서를 가진 형태로 창조했습니다. 그 귀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창조물이 인간의 타락과 자연개발 혹은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점점 파괴 일변도로 진행되어 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과학적으로 따지고 든다면 창조가 더 과학적이며 더 합리적입니다.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성공할 확률이 실패할 확률보다 훨씬 높아도 혹 있을지 모르는 실패의 낮은 확률이 우리로 하여금 그 자리를 선뜻 털고 일어서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어지간히 진실을 말해도 이미 머릿속에 깊이 박혀버린 잘못된 지식을 부인하고 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 시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 정도가 더 심합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에서 좀처럼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도무지 생각을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질퍽한 뻘처럼 한번 빠지면 도저히 헤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악한 원수 마귀가 북 치고 장구 치며 그 신념을 도와주고 있으니 더더구나 어렵습니다. 정말 우울하고 속상한 일입니다.
자! 다시 한 번 진화론을 살펴보며 그 수렁에서 단번에 쑥 빠져나옵시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