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12)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던 유골들은 하나같이 조작되고 날조된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문명은 진화가 아니라 발전이었습니다. 발전된 것은 인류 문화유산의 축적이지 인간 자체의 진화는 아닌 것입니다.
크로마뇽인이나 쟈바인, 네안데르탈인 등 ‘인간은 진화된 것이다’라고 말하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한번 들어봅시다.
크로마뇽인: 1868년 프랑스의 크로마뇽 바위 밑에서 뼈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뼈의 주인들은 동굴 벽에 정교한 벽화를 그릴 정도로 예술성이 뛰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그리말디 동굴에서 또 다른
뼈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그 생김새가 크로마뇽 바위 밑에서 발견된 뼈들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현생 인류의 뼈들임에 틀림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의 두개골 윤곽이 얼마나 다양한지 생각해 본다면 이런 학자들의 단순하고 무책임한 학설이 얼마나 인간 세계를 혼란스럽게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이론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문제이며 양심의 문제입니다.
쟈바인: 1892년 네덜란드의 듀보아는 두개골, 치아, 대퇴골을 발견하였는데 그 가운데 두개골과 치아는 원숭이 같고 대퇴골은 사람 같았습니다. 듀보아는 이를 50만년 된 직립 원인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머리뼈와 다리뼈는 같은 곳에서 발견한 것이 아니라 각각 20m씩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뼈가 발견된 곳과 가까이에 사람의 다리뼈도 있었으나, 그것을 취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는 원숭이 뼈를 취하는 비윤리적인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그 후에 이 지방을 답사하여 정밀조사를 한 독일의 탐험대는 이 지방의 지층은 약 500년 전 지진에 의해 형성된 지층이라고 폭로했습니다. 난처해진 듀보아는 1936년 전에 발표한 쟈바인은 원숭이의 유골이었다고 실토했습니다.
네안데르탈인: 1856년 독일의 뒤셀도르프에서 뼈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뼈들을 진화론자들은 20만년 전의 진보된 유인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최근에 이 뼈들을 정밀 조사한 결과 “이 뼈의 주인은 비타민 D 결핍으로 인한 구루병 환자였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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