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포도나무와 가지들 (요 15:1-8)

참 포도나무와 가지들 (요 15:1-8) from Sydney Sungrak Baptist Church on Vimeo.

하나님은
농부이시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으니
이는
그를 통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요6:38)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들을 사랑하시고 (마 3:17)
아들의 일이 성공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이
예수를 통하여 인류에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곧 인류의 아들과 하나되게 하시고 (요5:17)
또한 인류를 통하여 그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포도나무요
구원 받은 자들은 그의 가지들이다 (요14:20)
농부의 간절한 기대는
포돈나무가 풍성하기를 바라고
포도나무의 꿈은
가지가 풍성한 열매를 맺는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몸으로 교회를 세우시고 (엡1:23)
그가 친히 가르치시고 양육하셔서 (요 6:32)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신다

신자는
예수의 사람들이니
그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15:15)

성도는
성령의 사람들이니
그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살전 5:19)
교회는 하나님의 뜻과 영으로만
양육을 받아야 한다 (엡 4:11-12, 요 16:13)

우리는 그의 뜻을 거역하지 않고 (요 12:47-50)
그의 뜻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막 16:17-20)

One thought on “참 포도나무와 가지들 (요 15:1-8)”

  1. 하나님은 참 농부 이시다. 농부의 목표는 자기에게 주어진 밭과 농지에서 최고의 수확물을 얻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과 아들을 통해 성령을 주신 모든 이유는 말씀으로 인해 우리영이 자라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우리 영에 흡수되지 못하고 영혼에 주시는 성령의 감동도 받았다가도 세상근심과 재리와 모든 원수가 주는 생각들로 인해서 그저 스쳐지나가는 영혼이 되어 마지막날까지 열매맺지 못하는 신앙인들을 다 모아다가 쭉정이 사르는 불에 소멸하시는 농부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본문 2절에 더욱 강하게 말씀하심은 열매맺는 가지는 깨끗하게 한다고 말씀하시니  열매맺지 못한 가지는 쳐버림을 당한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이 얼마나 신묘막측하신지 출애구비에 10번의 재앙을 맞고 항복한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민족을 다시 잡으러 군대가 나갔을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그들의 진행을 더디게도 하셨지만 홍해바다가 갈라져서 이스라엘 민족이 맨땅을 밞고 건너게 하셨고 또한 그 바다에 진입한 애굽군대를 수장하신 것입니다. 그 이후로부터 고대 부유하였던 이집트는 다시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열매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지 못하니 열매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린 아버지가 주시는 말씀으로 열매맺어야 하는 나무입니다. 가지는 정상적이라면 뿌리로부터 오는 진액을 받아 광합성을 열심히하여 양분을 몸 전체에 보내고 시절을 쫒아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일을 합니다. 가지가 뿌리와 양분을 잘 소통받지 못하는 것은 방해하는 벌레가 있던지 병이 들었던지 아니면 가지가 상했기 때문입니다. 
    우린 예수의 몸으로 머리되신 예수의 감독을 받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육신의 정육과 육체의 욕심을 따라 각 사람의 마음에 있는대로 행하는 존재는 머리와 상관없이 사는 지체가 되는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머리는 눈이 보내준 생명의 근원을 향해 손을 뻗어 입으로 취하라 하는데 명령을 받은 손은 불순종하여 생명대신 사망을 입에 넣고, 머리는 발에게 복의 길을 가라고 명령하는데 불순종하여 저주의 길을 가니 그 불순종의 백체중의 하나를 제하고 천국에 들어감이 합당하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요 (마5:29~30)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