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14)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하이델베르크인: 1907년 독일의 마우어지방에서 발견된 턱뼈를 진화론자들은 25만 년 전의 유인원이라고 했습니다. 후에 유명한 인류학자요 또한 진화론자인 허들리카 박사가 정밀분석한 결과 그 뼈들은 “오늘날 하이델베르그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꼭 같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는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자들의 거짓을 폭로하는 시대로 접어 든것입니다.
베이징인: 1922년부터 1938년까지 38개의 뼈들이 북경의 서남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북경의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 박사는 이를 중국의 고대 유인원들의 뼈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발달된 과학으로 정밀분석이 가능해지자 그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베이징원인이 분실되었다며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네브리스카인: 1922년 헤럴드 쿡은 미국 네브라스카 서부의 강변에서 모양이 이상한 치아 한 개를 주었습니다. 고대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이것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온 세상에 이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정밀 검사해 본 결과
이는 산돼지 이빨로 판명이 났습니다.
필트다운인: 1922년 영국의 찰스 도우슨은 영국의 필트다운 지방에서 턱뼈와 두개골 일부를 주워서 50만년 된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운맨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최근에 이것은 사람의 두개골과 오랑우탄의 턱뼈를 조작하여 화공 약품에 담가 두 가지가 동질성을 보이도록 조작한 것으로 밝혀져서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찰스 도우슨은 찰스 다윈 이후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유전학자라고 칭송받으며 전 세계를 돌며 강의를 해 왔는데 그의 사후 50년, 싸이언스지 칼라판에 사기극으로 발표되어 세계인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인간과 원숭이 중간단계의 화석은 하나도 발견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럽의 3대 자존심인 영국과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자기나라 사람들이 더 오래 된 인종임을 과시하기 위하여 앞을 다투어 조작된 뼈들을 가지고 별의 별 이름을 붙여가며 뼈다귀 콘테스트를 해 왔던 것입니다. 서로 더 오래된 원숭이의 자손이라고 기를 쓰고 우겨대니 이 같은 코미디가 또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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