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15)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아무리 찾아보아도 화석을 통한 진화의 증거물이 나타나지 않게 되자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유전학자 골드슈미트는 이른바 ‘유익한(바람직한) 괴물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론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밝혀진 것은 돌연변이를 통하여서는 대개 유익하지 못한 기형이나 괴물들이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랜 세월 아주 오랜 세월이 자꾸 흐르다가 보면 혹 유익하고 바람직한 괴물과 기형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과학을 한다는 사람들이 진화의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까지 짜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을 대학교수라는 사람이 발표했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이 이론은 진화론자 사이에서도 외면당했습니다.

지금은 구태여 유인원의 진실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사전이나 과학지를 찾는 수고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매일 드나드는 인터넷 검색창에 ‘쟈바인’혹은 ‘네안데르탈인’ 등 어떤 유인원이라도 치고 들어가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그 유인원이 가짜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부름 받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진화된 원숭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잘못된 정보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지음 받은 소중한 자신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는 동시에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만든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