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자 (20)

노아홍수는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하나님의 심판
“석탄과 석유, 화석의 존재가 역사적 사실 증명해”

또한 전 지구적인 대 격변은 화석 연료인 석탄과 석유의 존재를 통하여 보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석탄과 석유의 존재는 과거 어느 때엔가 살았던 엄청난 양의 식물과 동물이 한꺼번에 매몰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증거 합니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자라고 죽은 식물로는 도저히 그러한 석탄층이 생겨날 수 없고, 지금 지구상에 살아 숨 쉬는 모든 동물이 한꺼번에 죽어서 매몰된다 해도 석유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식물들이나 동물들은 그 양이 너무 적기 때문에 흙에 묻히면 그냥 흙에 스며서 흙이 되고 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천연가스나 원유는 육지에서 뿐만 아니라 어떤 것은 해수면에서 150m~180m 밑을 내려가야 나옵니다. 이것은 그 밑에 엄청난 양의 동물이 묻혔다는 말인데, 바다 고래가 스스로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죽어 석유가 되자’며 한꺼번에 죽어 석유가 되었겠습니까? 바다 속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노아홍수라는 천지 대 격변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지구과학을 말할 수 없습니다.

석탄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나무가 죽으면 거름이 되고 말지 석탄이 됩니까? 천지가 대 격변이 나서 뜨거운 열이 가해져 나무들이 타기는 탔는데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한 채 압력에 눌려 석탄이 된 것입니다.

천지 대 격변은 단지 물만 많았다고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바다가 산으로 솟아오르고 산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그 이상의 대 격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화석은 어떻습니까? 물속에서 물고기가 얼마나 빠릅니까? 돌멩이를 던져서는 잡을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그런 물고기가 자연사해서는 화석이 되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으면서 나는 화석이 되자 한다고 화석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전에 다른 고기가 와서 다 먹어 버릴 것입니다.

얼마나 천지 대격변이 순식간에 일어났던지 물고기가 피할 수 없을 만큼 순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화석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지구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지구의 환경이 지금과 다른 시대가 실제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 시대를 학자들은 빙하기라 부릅니다. 그러나 왜 빙하기가 있었는지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빙하기가 생긴 원인을 60여 가지로 주장하지만 아직 가설 수준에 머물러 있고 정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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