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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인도를 받으라 (계14:1-5)

어린 양의 인도를 받으라(계14:1-5)

하나님은
참 되시다(요17:3)
그가
세상에 인도자를 주셨으니(요10:10)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시23:1-4)
율법 아래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그의 백성을 인도했으니(수1:7-8)
율법은 육체의 예법만 되어있고(히9:10)
혹 율법을 거스리는 육체는
그 육체가 저주를 받았다(히10:27-28)
예수 아래 있는 자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으니(행5:4)
성령으로 난 자만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요3:5-8)
그러나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영이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그 마지막은 버림이 되고 불사름이 된다(히10:29-31)
성령으로 인도 받는 자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며
그 옷이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계7:13-14)
이들이 십사 만 사천이요(계7:4)
또한 그와 같은 자들이다
광야에서는 육신이 삶을 얻었으나
교회에서는 영이 삶을 얻는다
예수는 진리로 인도하시고(요14:6)
성령은 진리로 자유케 하신다(요8:32)
진리는 영혼을 인도한다
영이 예수의 인도를 받으라
성령으로 인도 받으며(요16:13)
신령한 교회 생활을 하라
주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영혼을
우상으로 더럽히지 말고
정절을 지켜 거룩하게 보호하자(고후6:17-7:1)

Be led by the Lamb. (Revelation 14:1-5)

God is faithful. (John 17:5)
He sent the Guide to the world (John 10:10) which is Jesus Christ. (Psalms 23:1-4)

When the Israelites were under the Law, God led His people by the Law (Joshua 1:7-8); the Law was an external regulation applying to the flesh only. (Hebrews 9:10) Should anyone reject the Law, their flesh would be cursed. (Hebrews 10:27-28)

People who belong to Jesus will be led by the Holy Spirit (Acts 5:4); only those who are born again by the Holy Spirit will be led by Him. (John 3:5-8)

However, what is born of the Holy Spirit is the spirit; if the spirit is not led by the Holy Spirit, in the end it will be forsaken and destroyed by fire. (Hebrews 10:29-31)

Those who are led by the Holy Spirit will go wherever the Lamb takes them; their clothes are holy and without blemish. (Revelation 7:13-14) Their number is 144,000 (Revelation 7:4) and they are like Him.

In the wilderness, the flesh has received life however in church, the spirit receives life.

Jesus leads us to the truth (John 14:6) and the Holy Spirit sets us free by the truth. (John 6:32)

The truth leads the soul.
Let your soul be led by Jesus.

Be guided by the Holy Spirit (John 16:13) and live a spiritual church life.

Do not let the idols defile your soul which is redeemed by the blood of the Lord.
Protect your soul by being holy and faithful. (2 Corinthians 6:17-7:1)

주께서 함께 역사하심 (막16:14-20)

주께서 함께 역사하심(막16:14-20)

하나님은
살아계신 신이시다(마16:16)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려 하심이요(요1:1)
또한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심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다(요14:17)
인자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심으로
그를 살리신 하나님을 증거하셨고(행5:30-32)
성령은
교회와 함께 하심으로(행1:4)
예수의 사심을 증거하신다(행2:1-4)
성경은
우리가 읽고 깨달는 글이 아니요(요5:39)
하나님이 함께 하실 약속의 말씀이며(히6:17-18)
예수께서 함께 역사하실 예언이요(마28:20)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실 그의 길이다(요14:26)
성경은
믿는 자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이실 계획서이다(마16:19-20)
성경을 읽지만 말고
내 영혼에 이루어지게 하자(히10:15-16)
그리하여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여
이적을 나타나시게 하자(막16:20)
하나님은
믿는 자의 영혼과 함께 하시며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자신을 나타내실
영원한 설계도이다

The Lord is working together with us. (Mark 16:14-20)

The Lord is the living God. (Matthew 16:16)

God sent His son to the world to reveal the living God. (John 1:1)

The giving of the Holy Spirit to His believers is also to reveal that God is living. (John 14:17)

By dying and being raised to life, the Son of Man confirmed God who raised Him from the dead. (Acts 5:30-32) The Holy Spirit testifies that Jesus is living (Acts 2:1-4) by being together with church. (Acts 2:1-4)

The Bible is not simply a writing for us to read and understand (John 5:39) but it is the word of promise of God (Hebrews 6:17-18); it is the prophesy of Jesus’ working (Matthew 28:20) and His way where the Holy Spirit will work personally. (John 14:26)

The Bible is the plan that will prove God is living through the faith of believers. (Matthew 16:19-20)

Don’t merely read the Bible but let it come alive in our soul! (Hebrews 10:15-16)

Therefore let God do His work and show the miracles. (Mark 16:20)

God is together with the soul of believers and confirms it with His word.

The word of God is the eternal blueprint by which God reveals Himself.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라 (창12:1-9)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라(창12:1-9)

하나님은
살아계신 인도자시다(시23:1-3)
그가
말씀을 세상에 보내사
자기의 사람들을 인도하셨고(출3:10)
아들을 보내셔서
자기의 사람들을 불러내셨으며(마10:7-8)
성령을 보내시어
자기 피로 사신 자들을 인도하신다(행20:28)
그러므로
신앙은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야 한다(막1:12)
하나님은
전지한 신이요 조물주이시기에(시100:3)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아시고(요5:39-41)
우리가 갈 곳을 준비하셨고(마3:13-15)
우리가 할 일을 미리 알고 계신다(고전2:10)
신앙은
육체의 길을 끊고 신령한 길을 가야 한다(고후6:14-16)
본토와 문화의 갈등을 끊고
친척과의 갈등을 끊고
전통과 유전으로 인한 갈등을 끊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창12:2)
모든 갈등을 완전히 극복하라
갈등으로부터 자유해야만
하나님을 온전히 따를 수 있다(롬12:2)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라
하나님은 진실한 인도자이시다(히6:17-18)
고난의 길도
그가 인도하시면 죽어도 따라가고
육체의 길을 포기하고 영을 좇아야 한다
영원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살자(단6:26)

Be led by God. (Genesis 12:1-9)

God is the living One who leads and guides us. (Psalms 23:1-3)

God sent His word to the world to lead His people. (Exodus 3:10)
He sent His Son to bring His people out (Matthew 10:7-8) and sent the Holy Spirit to guide those whom He has purchased with His blood. (Acts 20:28)

Therefore, our faith needs to be guided by God. (Mark 1:12)

God is the omniscient Lord who is the Creator of all things. (Psalms 100:3) Naturally He knows where we are going (John 5:39-41), having prepared places for us (Matthew 3:13-15) and knows already what we need to do. (1 Corinthians 2:10)

Having faith means cutting off the ways of flesh and starting on a spiritual journey (2 Corinthians 6:14-16). It means cutting off the ties with conflicts of mainland and culture, as well as the conflict with our relatives. We need to receive instructions from God and overcome the conflicts arising from tradition and customs. (Genesis 12:2)

Completely overcome all your conflicts. We can follow God wholeheartedly only when we are set free from conflicts. (Romans 12:2)

Obey God and be led by God. God is the true guide. (Hebrews 6:17-18)

Even If God leads us down the road of suffering, we need to follow it, though it may cost our lives. We need to give up the ways of flesh and follow the Spirit.

Let us live being led by God who is forever unchanging. (Daniel 6:26)

신령한 자가 되라 (행5:12-16)

신령한 자가 되라(행5:12-16)

하나님은
참 신이시다(신6:4)
그가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셨으니(요14:10)
곧 독생하신 예수시요(요1:17-18)
그는
보혈과 성령과 진리를 주셨고(요일5:6-8)
우리에게는
기사와 이적으로 나타내신다(행2:17)
우리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나 동일하심을 믿음이니(히13:8)
시대가 지나가고 세월이 변하여도(벧전1:24-25)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심과(히6:17)
여전히 자신의 일을 행하심을 믿음이다(사55:10-11)
그가
믿는 자들을 성령으로 신령하게 하셨으니(행1:8)
신령한 자는 진리를 알고(요8:32)
자신에게서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나타냄이다(요14:13)
신앙인은 수양하는 종교인이 아니요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계신 이의 지혜이다(엡1:23)
신앙인은 철학하는 사람이 아니요
신령한 주의 사람이니
교리에 맹종하는 자가 아니라
살아계신 말씀을 순종하는 자다(출3:!4)
예수로 거룩하게 된 자들이여!
성령으로 신령한 자가 되어
성령이 쓰시는 일군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자

Be spiritual! (Acts 5:12-16)

God is the true Lord. (Deuteronomy 6:4)

God has made Himself known to the world (John 14:10) through Jesus who is the One and Only. (John 1:17-18) He gave the blood, the Holy Spirit and the truth (1John 5:6-8); to us, it is manifested as signs and wonders. (Acts 2:17)

Our faith is one that believes Jesus Christ is the same always (Hebrews 13:8).
Even though generations pass and the times change (1 Peter 1:24-25), having faith means believing that God never changes (Hebrews 6:17) and that He will continue to do His work no matter what. (Isaiah 55:10-11)

God has made His believers spiritual by the Holy Spirit. (Acts 1:8)
The spiritual people will know the truth (John 8:32); they will notice that they have the spiritual gifts which are given to manifest the glory of the name of God. (John 14:13)

The people of faith are not like religious people who are into disciplining themselves. The wisdom of the Living One is that the people of faith are the spiritual Christians. (Ephesians 1:23)

The people of faith are not philosophers but they belong to the spiritual Lord.
They do not blindly follow the doctrines but they obey the living Word. (Exodus 3:14).

You who are sanctified by Jesus!
Let us manifest the glory of God by being spiritual people who are the workers for the Holy Spirit.

나와 내 집을 쓰시게 하자 (눅19:1-10)

나와 내 집을 쓰시게 하자(눅19:1-10)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살게 하려 하심이다(요10:10)
예수가 만나 주심은
하나님이 친히 만나주심이요(요14:8)
예수께서 찾아가심은
하나님이 친히 찾아가심이다(마10:40)
그는
처녀의 태중에도 계셨고(마1:21-23)
부자의 무덤에도 들어가셨다(마27:36-60)
그는
믿는 자의 심령에 들어와 계시니(고후13:5)
그가
제한을 받는 곳은 불신앙 밖에 없다(마10:13-14)
그러나
주 예수를 영접하는 것과(눅19:6)
그가 내 집을 쓰시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눅19:8)
영접하는 것은 그를 모시는 일이요(요2:4)
그가 쓰시는 것은 순종이다(요2:5-10)
성령은 순종하는 자에게 역사하신다(행5:32)
하나님이 나와 내 집을 쓰시게 하라
예수의 일을 순종하고 제한하지 말라
주를 영접하여 모시는 일이 귀하나
순종하여 그가 쓰시게 함은 더 귀하다
그가 우리의 주가 되심은
쉬지 않으시고 명하시고 사용하시려 함이다
그가 뜻대로 우리를 쓰시게 하자(롬14:7-9)
주가 내 집에 임하시면
나와 내 집이 복을 받고
그가 쓰시면 그 위에 큰 상을 더하신다(히11:6)

Let God use me and my house. (Luke 19:1-10)

God is the absolute sovereign Lord.

God sent His Son to the world so that the world may have life through the Son. (John 10:10)

Jesus meeting us is in fact God meeting us. (John 14:6)
Jesus has come to search for us and this is God coming to search for us. (Matthew 10:40)

Jesus was in the womb of a virgin (Matthew 1:21-23) and He was at the tomb of a rich man. (Matthew 27:36-60) He comes into the hearts of believers. (2 Corinthians 13:5) The only thing that will limit the Lord is our lack of faith. (Matthew 10:13-14)

However there is a clear difference between receiving the Lord Jesus (Luke 19:6) and letting Him use my house as His own. (Luke 19:8)

Receiving in the Lord means serving Him. (John 2:4)
What He requires is obedience. (John 2:5-10)
The Holy Spirit works with the obedient ones. (Acts 5:32)

Let God use me and my house.
Obey the work of Jesus and do not limit it.

Receiving the Lord and serving Him is great.
Even greater is obeying the Lord so that He could use you.

Jesus became our Lord so that He could tirelessly command and use us.

Let Jesus use us as He wishes. (Romans 14:7-9)

When the Lord comes upon my house, my household and I will be blessed.
If He uses us, there will be great rewards awaiting us. (Hebrews 11:6)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21)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21)

제 12강

그러나 음부에 갇힌 마귀를 심판할 일이 생기자 그는 마귀 일당들에게 그 신분을 노출시키신다. 이것은 곧 제2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다시 예수께서 인자로 오시기로 작정하신 순간부터 그 마음에 정하신 또 하나의 의도가 있었으니 그것이 곧 인간 구원이라는 제3의 뜻이다. 예수께선 제1, 제2의 뜻을 우선적으로 성취하신 다음에는 인자의 오시는 길, 죽으시는 길을 위하여 창조된 인간을 구원하실 뜻을 창세 전부터 가지고 계셨으나 마귀 진멸을 위하여 역사하실 때는 인간들에겐 그 영광된 신분을 감추셨던 것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란 뜻은 하늘에서 이미 다 이루어진 아버지의 뜻 곧 만왕의 왕이시요 만유의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 땅에도 다 미치게 하소서란 의미이다. 이것은 바로 제3의 뜻인 인간 구원을 위한 기도인 것이다. 우리의 진정한 기도는 내게 권능을 주소서 하기에 앞서 당신의 권능으로 온전히 나를 지배하시고 복종케 하소서 하는 것이라야 한다. 권능으로 지배하는 자가 되기에 앞서 먼저 지배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권능을 받는 순서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권능받아 왕 노릇하고 우쭐대려고만 하지 도무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하려고는 하지 않기 때문에 권능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제 모든 권세는 하늘 보좌에 앉으신 예수께 있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 여부는 오직 그 분이 베푸시는 은혜에 달려 있을 뿐 단 한 사람 구원 받지 못한다 할지라고 그 분이 아쉬울 것 하나 없는 것이다. 인간을 위한 처소가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지어진 일도 없으려니와 예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착수된 일도 없다. 인간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존재일 뿐이다(엡1:4). 인간은 인자로 말미암아, 인자를 위하여, 인자의 것으로 지음 받은 존재인데도 교만한 생각에서 성경을 왜곡하여 인간을 위하여 인자로 오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니 신앙 생활이 빗나갈 수 밖에 없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주 곧 임금으로 모시는 자들만을 다스리시고 성령으로 인치시고 그들을 위해서만 처소를 만드신다.

그러나 인맞은 일도 없이 바리새인처럼 그저 왔다갔다 하며 교만과 외식만 일삼는 자들에겐 처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모처럼 정화된 하늘에 이런 자들을 다시 끌어들일 리가 없기 때문이다. “사랑, 사랑”하고 입으로는 외치면서도 자식의 영혼을 구하는데 등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자들이 하물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같은 마음을 품지 않고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했다(고전12:3). 성령께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는 모든 은사도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란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뿐만 아니라 내 가정, 내 친척, 내 이웃, 내 직장, 내 나라 등 온 천하에 다 미치게 하소서, 한 영혼이라도 주의 다스림에서 벗어난 자가 없게 하소서 하는 기도이다. 기도뿐만 아니라 전도로써 실제로 실천해서 산 기도가 되게 해야 한다. 주님이 전도를 위해 제자들을 내 보내실 때 권능만 주신 것이 아니라 주의 심령도 함께 주셨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의 심령은 아랑곳 없이 권능만 가지고 목회하고 전도하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하고 있다. 귀신은 나갔어도 그 심령을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 바울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한 것은 바로 그 뜻이다(빌2:5).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21)

Lecture #12
As the need to judge the Devil whom has been trapped in the world arose; Jesus revealed His identity to the devil and his followers. This was done in order to fulfil the 2nd will of God.
From the moment it was determined that Jesus would come as the Son of Man, the third will of God was formed which was the salvation of mankind. Jesus had prioritized to fulfil the 1st and 2nd will of God. After which He had planned for the salvation of man as the 3rd will of God to be fulfilled which was determined even before creation. However in order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Jesus had purposely hidden His identity from man.
In the Lord’s Prayer the phras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means that the will of the Father has already been accomplished in Heaven and that the authority of Jesus Christ, the king of kings, and the Lord of all things, will likewise come upon the Earth. The Lord’s Prayer was specifically made for the 3rd will of God. A true prayer is one where you fully submit yourself, and are completely ruled and led by the power of Jesus, not relying on yourself nor ask for yourself to receive the power from Jesus. In other words, you need to be a person that is ruled by God and not be a person that rules others. That is the order of receiving power from Jesus. However many people who want to receive power want to be a ruler instead and neglect the fact that they need to humble themselves and be obedient; this is why many people do not receive power.
Although our salvation is dependent on the grace of Jesus only because all authority rests upon him, it makes no difference to Jesus (and Jesus is no worse off) even if not a single person is saved. Until the work of God is fulfilled, the rooms prepared in heaven for man are not built nor is there any plan of starting the rooms until Jesus has ascended to heaven.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Man was created and chosen “in Christ.” (Ephesians 1:4) Even though Man was derived from the Son of Man and was created for the Son of Man, they became arrogant and distorted the Bible and mistakenly believed that the Son of Man came into being for Man. Hence, this distorted way of thinking inevitably leads their spiritual life to deviate from the correct way. Jesus only marked those people who believe in Jesus and see Him as their Lord and King with the Holy Spirit and prepared rooms for them in heaven.
However it needs to be noted that those who have never experienced being marked with a seal by Jesus, who like Pharisees simply come and go indulging in the acts of arrogance and deception, will have no rooms in heaven prepared for them. This is because there is no need for those people to come in sanctified heaven. There are many who cry out “love, love” with their lips yet who are disinterested in the salvation of their own children’s soul. How will these people then be able to love their neighbours? Therefore those that do not have the heart of Jesus cannot truly love and “No one can say, Jesus is Lord, except by the Holy Spirit” (1 Corinthians 12:3). Those who are fully obedient to the Holy Spirit will automatically receive spiritual gifts.
From the Lord’s Prayer the phrase “Your will be done on Earth” explains to us that the authority of Jesus is not just limited to myself, but extends to my family, my relatives, my neighbours, work colleagues, my country and even to every person in the world. It is a prayer that hopes that no soul will fall away from Jesus. Our prayer must not just be talks but it must be a living prayer accompanied by our actions of witnessing and evangelising. Jesus gave not only his power to his disciples when they were sent to evangelize but His spirit was also with them. That is why the disciples could successfully preach the word. However modern day Christians fail to evangelize and preach because they only rely on the power given by Jesus and neglect the heart of Jesus. That is why even when the evil spirits are cast out, the souls of the people are not saved. That is why Paul strongly encouraged believers to “Have the same mindset as Christ Jesus”. (Philippians 2:5)

태초에 말씀이 계심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심(요1:1-3)

하나님은
스스로 자존하신다(출3:13-15)
말씀이 그와 함께 계시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요(요1:1)
이 말씀은 곧 진리이다(요17:17)
진리는 변함도 굴절도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생명이 그에게 있다(요일1:1-2)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생명과 은혜와 진리가
오직 그에게만 있음을 알았다(요1:14)
그가
아버지와 함께 계실 때에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를(요17:5)
세상은 능히 볼 수 없었으나(사53:2-3)
하나님이 그를 이미 영화롭게 하셨으니(요12:28)
하나님의 영화로써 영화롭게 하셨다(요17:10)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품 속에서 독생하신 하나님이시다(요1:18)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신 것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것과
그가 우리 주 예수이심을 믿어야 한다(마16:16)
말씀은 소리가 아니요(요6:63)
인자가 우리 가운데 오시기 전에
아버지와 함께 계실 때를 말함이요(요1:1)
조물주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그로 말미암은 자를 가리킴이다(요1:3)
하나님을 알자
그리고 그의 아들 예수를 알자
그는 우리의 믿음이요 주님이시다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John 1:1-3)

God is the great I AM who exists on His own. (Exodus 3:13-15)

The Word was with Him and the Word was God. (John 1:1) This Word is the truth. (John 17:17)

There is neither change nor distortion in the truth.
This is the glory of God. The life of God is in Him. (1 John 1:1-2)

This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hen we see His glory, we see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The life, the grace and the truth are with Him only. (John 1:14)

The world cannot see (Isaiah 53:2-3) the glory of Jesus which He had when He was with the Father (John 17:5). God has already glorified the Son (John 12:28) with the glory of God. (John 17:10)

Jesus Christ is God, the One and Only who is at the Father’s side. (John 1:18)

We need to believe that the Word is together with God and that this Word became flesh in order to come into the world. We need to believe this is our Lord Jesus. (Matthew 16:16)

The Word is not just a sound. (John 6:63) It refers to the time when the Son of Man was with the Father, before making His dwelling in our midst. (John 1:1) The Word is Him through which all things were created by the Creator. (John 1:3)

Let us know God and His Son, Jesus.
Jesus is our faith and the Lord.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20)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20)

제 12강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아들이 하늘 보좌에 앉으심으로써 영원 전의 아버지의 뜻은 하늘에서 이루어졌으며 인자됨을 인하여 더욱 그를 사랑하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은 오직 그분만이 심판하신다. 이젠 하늘에선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불순종으로 그 영광을 가릴 자가 다시 없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늘 저 아래에 있는 음부에는 아직 마귀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역사하고 있다. 마귀는 비록 정죄는 되었지만 지옥에 던져지는 형벌의 날이 언제일는지는 오직 아버지만 알고 계시며 인간들도 약 90%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우상숭배에 빠져있다. 또 하늘을 오가며 성도들을 수종드는 의의 천사가 있는 반면 비록 음부에 갇혀 있기는 하지만 사단에게 붙어서 하나님에 대한 반역만을 일삼고 있는 악한 영들이 얼마나 많은가(계12:9). 그러나 어느 날 때가 차면 구원의 역사는 마감되고 산 자와 죽은 자의 준엄한 심판이 닥치게 될 것이다.

그 날이 가까이 올수록 사랑이 식어진다고 했는데(마24:!2)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란 어떤 물질적인 구제 활동이나 자선 사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리자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전13:3)는 말씀처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그러나 오늘날 믿는 자라 할지라고 자식들의 영혼 문제보다는 세속적인 부귀영화에 집념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볼 때 말세란 바로 이것을 주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육신의 밥을 먹여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영적 생명을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알면서도 그대로 실천할 수 없도록 세상 모든 풍조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말세의 징조가 아니겠는가? 예수께서 가룟 유다를 가리켜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 하였느니라”(마26:24)고 하신 말씀과 같이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낳지 않는 것이 자식에겐 백 번 더 나을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또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사 아들까지 속전으로 주셨으니(딤전2:4,6; 벧후3:9; 겔18:23; 33:11) 그 능력으로 모든 인간을 무조건 구원할 수도 있으시다. 그러나 단 한 사람도 그렇게 하신 적이 없으니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다. 심지어 제자일지라도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요13:27) 하셨고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롬1:28) 하나님은 결코 강권으로 구원을 역사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자들에겐 유혹을 역사하사 거짓을 믿게 하여 심판 받게 하신다고 하셨다(살후2:11, 12).

예수께서 당초 인자로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시려 했던 것은 아버지 앞에서 자신을 낮추려는 것이지 사단에게 그러한 모습을 보이려는 것은 아니었다. 오직 아버지 앞에 영원히 낮아지고 순종했을 때 아버지께서 살려주시면 들어가려고 했을 따름이다. 과연 아버지는 인자로서 죽기까지 순종한 아들이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 그를 살리셨을 뿐만 아니라 하늘 보좌에 앉히셨다. 그래서 성경에는 아들이 스스로 살아났다는 말씀이 없다. 만일 스스로 살아났다면 잠시 기절했던 것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기절했다가 깨어난 것은 부활이 아니다. 아들은 이렇게 해서 결국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는데 다만 거기에다 자신의 낮추심이 더해졌을 뿐이다. 영원토록 아버지를 섬기는 종의 신분을 스스로 취한 것이 곧 인자인 것이다.

The picture of the will of God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20)

Lecture #12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The will of God that was established before eternity was fulfilled in heaven as the Son of God inherited the heavenly throne. The Father loved the Son even more for becoming the Son of Man. As a result, the Father gave the Son authority, which is given only to the Son, to judge all things in heaven and the universe. After the will of God is fulfilled in heaven, there is no one that can cover the glory of God through an act of opposition or disobedience to God. However the devil that resides in the universe (who is full of darkness) continues to work even now in opposing God. Nobody knows when the devil will be thrown in to hell except God as the devil has received his judgment but not yet received his punishment. About 90% of humans deny the existence of God and worship idols instead. To explain this, we need to understand there are guardian angels that help believers which are the angels of righteousness. At the same time, there are numerous evil spirits following Satan and they oppose God while being trapped in the universe (Revelations 12:9). One day, though. when the time comes the opportunity to receive salvation will end and there will be solemn judgement to distinguish the living from the dead.

As the day of judgment approaches, it says in Matthew 24:12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this love that is spoken of is not referring to outreach or the acts of charity. As written in 1 Corinthians 13:3, love in this context is the salvation of soul.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give over my body to hardship that I may boast but do not have love, I gain nothing”. However these days, even Christians are more interested in gaining worldly wealth and glory than saving the souls of their own children. This could be the sign that we are living in the last days. That is, people are aware that giving food for our flesh is not love but that true love is giving eternal spiritual life. Yet they are powerless to take action and end up conforming to the patterns of this world. Wouldn’t these be the signs of the end of ages? In Matthew 26:24 Jesus had talked about Judas Iscariot like this – “It would be better for him if he had not been born”. Like this Bible verse says, rather than being a child of the devil, it would have been incomparably better if those people would not have been born at all.

God is omnipotent and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o the world so that we can know the truth to receive salvation. (1 Timothy 2:4, 6; 2 Peter 3:9, Ezekiel 18:23; 33:11) Through His omnipotence He could have forcefully saved all humans. However God has never saved a person like that because this is not the way God wants to save humans. Jesus even said to his disciple “What you are going to do, do quickly” (John 13:27). The Bible says “Furthermore, just as they did not think it worthwhile to retain the knowledge of God, so God gave them over to a depraved mind, so that they do what ought not to be done.” (Romans 1:28) In other words, God does not forcefully save people. Rather those who do not believe in the truth, who rejoice in being unrighteous, are given over to be tempted and to believe in something that isn’t the truth. Hence, eventually they end up receiving judgment (2 Thessalonians 2:11, 12).

When Jesus came to the world as the Son of Man, He did so to humble Himself before the Father; however, it was not to show such humble appearance to Satan. The Son had lowered Himself before the Father eternally and only to the Father. When the Son humbly obeyed the Father, the Son was going to enter the kingdom of God if the Father was going to raise Him from the dead. God did not only save the Son but had Him sit on the heavenly throne because God so loved His Son and considered Him praiseworthy. The Son had obeyed the Father till death and also came to the world as the Son of Man. Therefore nowhere in the Bible does it say the Son has revived Himself. If He had revived Himself then His death would not be considered as a proper resurrection but only Him fainting and waking up again. The Son had fulfilled the will of the Father and more importantly, He had humbled Himself before the Father. By becoming the Son of Man, Jesus has willingly taken up the identity of a servant whose role is to serve the Father eternally.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23:26-31)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6-31)

하나님은
구원자이시다(눅19:10)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셨으니
이는
모든 저주와 부끄러움을 담당시키심이다(갈3:13)
그러므로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저주뿐이나(요19:17-18)
부활로써 십자가의 도가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었다(고전1:18)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심은
우리를 대신 하심이요(마20:28)
그가 연약하실지라도(요19:28-30)
의인의 죽음이 우리 영혼을 구원하셨다(히7:27-28)
그러므로
그를 동정하는 감상에 젖을 것이 아니요
나와 내 자손을 생각하고
그 은혜에 미치지 못할 까 두려워하자
그가 인류의 죄를 다 지셨으니(히10:12-14)
회개하여 모든 죄를 그에게 옮겨야 산다(레16:20-22)
성령은
죄 없이함을 받은 자에게 임하신다(행2:38)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지심을 보고
나와 내 자녀가 살기 위해
철저하게 회개하자(히12:15-17)
신앙은 감정이 아니요
역사적인 체험이요(롬6:3-5)
생명 얻는 적극적인 길이다
우리 죄를 대속하신 그가
보좌 위에 계심을 바라보라(히12:2)
그는 속히 다시 오셔서(히9:28)
자신의 고난의 공로를 입은 자를 찾으실 것이다


Weep for yourselves and your children. (Luke 23:26-31)

God is the saviour. (Luke 19:10)

God sent His son to the world to take up the cross in order for the Son to redeem mankind from the curse of the law and shame. (Galatians 3:13)

The cross without resurrection is cursed. (John 19:17-18)
However, through resurrection, the way of cross has become the power of God to us. (1 Corinthians 1:18)

Jesus has taken up the cross on our behalf (Matthew 20:28).
The death of the righteous one has saved our soul (Hebrews 7:27-28) even though His flesh has suffered on the cross. (John 19:28-30)

Therefore instead of feeling sorry for Jesus, let us fear for ourselves and our children lest we fall short of His grace. .

Jesus has taken up the sins of mankind (Hebrews 10:12-14). Hence, we can live only when we transfer across all our sins to Jesus through repentance. (Leviticus 16:20-22)

The Holy Spirit comes upon those whose sins are forgiven. (Acts 2:38)

Let us repent thoroughly for the lives of ourselves and our children, relying on Jesus Christ who has taken up our cross. (Hebrews 12:15-17)

Having faith is not the same as having certain emotions.
Rather, it is a historic experience (Romans 6:3-5) and the direct way of receiving life.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who has inherited the heavenly throne (Hebrews 12:2) after redeeming us from our sins.

Jesus will return very soon and will look for those who have received the merit of His sacrifice. (Hebrews 9:28)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9)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9)

제11강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주신 자를 하나도 잃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버지께서 주신 자란 바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를 가리킨다. 귀신을 쫓고, 선지자 노릇하고, 많은 권능을 행했을지라도 아버지의 뜻에 합당치 않으면 불법을 행한 것이요, 피를 나눈 부모형제라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진정한 부모형제라고 하셨다(마7:21-23; 12:48-50). 그러면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가?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요6:40)라고 했으니 예수를 믿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예수께서는 이 땅의 인간에게 두 가지 모습으로 자신을 나타내신다. 그의 본연의 모습은 하늘 보좌에 앉으셨을 때의 그것이니 재림 때 아버지의 영광 속에 왕권을 가지고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강림하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진정 우리에게 보여주시려는 모습이다. 그러나 그에 앞서 더 없이 초라하고 무력하고 비천한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인간에게는 자신의 신분을 감추셨으나 마귀, 귀신들에게는 나타내셨던 것은 오직 마귀를 실족시켜 심판하기 위함이었다. 따라서 이 모습은 인간을 위한 모습이 아니므로 우리는 애써 그 모습이나 광경을 상상하거나 간직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이들은 기도 중에 예수의 피 흘리는 모습을 환상으로 보았다고 자랑하는가 하면 다른 이는 또 그것이 부러워서 기도 중에 억지로 그 모습을 떠 올리려고 고심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의도를 모르고 하는 신앙생활이 얼마나 빗나가기 쉬운가를 깨닫게 된다.

우리는 고난 받는 인자의 형상을 기억할 것이 아니라 주께서 명하신 대로 성찬식으로 그 역사적 사실 속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기념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 대신 재림 때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신 것이 성령강림이므로 성령받은 자만이 왕권을 가지고 내주하시는 주님의 영광스런 모습을 뵙게 되며 주님을 이 모습으로 뵙는 자라야 증인될 자격이 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던 것이다(행1:4). 그들은 주님과 동거하며 놀라운 이적을 목격했고, 권능을 행했으며 주님을 하나님이라 고백했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엔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고 맹세했지만(마26:35) 힘 없이 죽어가는 초라한 모습을 보게 되면 모두가 주를 버리고 도망칠 것이 확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강림으로 주의 진정한 모습을 뵈었던 그들의 행적을 과연 어떠했는가! 이 진리는 오늘날에도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란 영원 전의 아버지의 뜻, 다시 말해서 아들을 후사로 세우시고 아들을 위하여 창조하신 하늘 보좌에 아들이 앉으시는 일이 이루어진 것을 말한다. 아들은 비록 자신을 낮추셔서 “유턴”해서 들어가시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마침내 그 보좌에 좌정하심으로써 천상 천하의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케 하였으니 하늘에서는 아버지의 뜻이 성취된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진 것은 바로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 받으신 것 아니겠는가(빌2:9-11)?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하늘에서 먼저 이루어진 아버지의 뜻이 이제는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셨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왕권이 이 땅의 우리 모두에게도 그대로 임하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9)

Lecture #11
As recorded in the Bible, Jesus has said that he will not lose anyone that the Father has given him. In that context, those people (whom the Father has given to Jesus) are those who live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Father. Even if you cast out demons or become a prophet and have great power and performed many miracles, if you do not follow the will of the Father then all of it is unrighteous because it is not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the Father. It is written in the Bible that you belong to the family (of God) not because you have the same blood line but because you follow the will of the Father (Matthew 7:21-23; 12:48-50). If we understand this, it begs the question as to what the will of the Father is. It is written, “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all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them up at the last day” (John 6:40); therefore believing in Jesus is the will of the Father.
When Jesus came to the world, He has shown two sides/forms of Himself to mankind. The intrinsic form of Jesus is Him having taken the heavenly throne. At the time of Jesus’ second coming, He will come with kingship, covered in the glory of the Father, accompanied by the loud sound of trumpet of God, attended by archangels. This is the true form of Jesus that He wants to manifest to us.
However before doing that, Jesus had shown His humble and helpless form to man in order to hide His identity. Jesus showed His identity as the Son of God to the devil and evil spirits in order to make them stumble and to finally judge them. Accordingly, the form Jesus has shown to the devil is not for man and hence there is no need for us to try to imagine or envisage His form or the circumstances surrounding Jesus’ dealings with the devil. Some people boast about seeing a vision of Jesus shedding blood while praying, and then there are others who are so envious of such people that they might forcefully try and seek these experiences for themselves. In that sense, it illustrates how easy it is to falter in their spiritual life if they do not know the will of God.
We should not try to remember the image of the Son of Man suffering on the cross. Rather, we ought to commemorate the death of Jesus through Holy Communion as commanded by Jesus, remembering the spiritual significance behind this historic event.
The coming of the Holy Spirit is a preview of what it will be like when Jesus returns in His true form.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will see the glorious Lord who dwells in us with kingship. Only those people who have seen this glorious Lord are worthy to be His witnesses. That is why Jesus told His disciples “Do not leave Jerusalem, but wait for the gift my Father promised, which you have heard me speak about” (Acts 1:4). The disciples were with Jesus and saw the miracles of Jesus. They also performed miracles through the power of Jesus and they even exclaimed that Jesus was God and even made an oath that they would never leave Jesus “Even if I have to die with you, I will never disown you.” (Matthew 26:35). However when they saw the helplessly dying Jesus, they all disowned him and left Jesus. How the disciples have changed after they saw the true form of Jesus by the Holy Spirit dwelling in them! Even today, this truth remains alive.
“Let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heaven” is referring to the will of the Father that existed before eternity. In other words, it refers to the will of the Father where He appointed the Son as heir and accomplishing it by having the Son inherit the heavenly throne in the kingdom of God (which God created for the Son).
The will of God was accomplished via a “U-turn” and took a long time because the Son wanted to humble Himself before the Father. However after Jesus inherited the heavenly throne, everything in heaven and the universe bowed down before the name of Jesus and every lips confessed Jesus Christ is the Lord which was the fulfilment of the Father’s will in heaven. Additionally, the will of God was achieved through the Son who glorified the Father (Philippians 2:9-11). However Jesus did not stop at this (ie when the will of the Father was fulfilled in heaven). Instead He taught us how to pray so the will of the Father could also be fulfilled on earth as it is fulfilled in heaven. In summary, Jesus wants His followers to pray so that the kingship of heaven will come up on all of us while we are still living on earth.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8)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8)

제11강

마귀의 행적을 보면 아들의 마음과 정반대가 되는 것을 알게 된다. 아들은 아버지와 동등되시는데도 스스로 아버지 앞에 영원히 낮추셨을 때 하늘의 보좌로 높임을 입었으나 마귀는 피조물인 종인데도 교만한 마음에서 자신의 지위와 직분을 떠나 하나님께 대적했기에 가차없이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에 처해진다. 우리에게 “이 마음을 품으라”는 것은 교만한 마음, 불순종하는 마음 때문에 마귀 같은 신세가 되지 말고 예수와 같이 겸손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품어 생명에 이르라는 경고인 것이다. 원래 인간의 죽음은 고통이 따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의 죽음이 고난의 죽음인 것은 자연사가 아니라 형벌로서의 죽음 곧 심판을 받고 매를 맞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숨을 거두는 아픔의 죽음이기 때문이다. 마귀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면서도 거짓 누명을 씌워 죽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증거가 드러난 것이니 결국 자신이 자신을 정죄하는 꼴이 된 것이다. 예수께서 생전에 마귀, 귀신들에게는 신분을 나타내셨으나 인간에게는 감추셨던 것은 바로 마귀를 정죄하기 위해서였다. 가야바의 뜰에서도 예수께서는 단 한 번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신 적이 없고 오직 그들의 힐문에 대하여 “네가 말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만일 그들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더라면 어찌 감히 죽일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그가 하늘 보좌에 앉으심으로써 자신의 뜻을 이루신 다음에는 성령을 보내사 보좌에 앉으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하셨다.(생각해 보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이상 마땅히 어마어마한 위용을 갖추고 영광 가운데 현현하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런데도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이” 초라한 모습으로 오셔서 멸시 천대를 받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마귀를 대적한 것이 확증되었으나 인간은 그를 몰랐기에 죽였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을 죄로 여겨 죽인다.) 이제 주께서 재림하실 때는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살전5:16) 이때의 모습이야말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주님의 진정한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재림 전이라 할지라도 인자가 보좌에 앉으신 후 그 이름으로 오신 성령 강림은 바로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왕권을 가지고” 오신 사건인 것이다(마16:27, 28). 요14:3에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란 재림을 가리키는 말이요, 요14:18에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는 것은 성령으로 우리 안에 내주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구원은 예수께서 보좌에 앉으사 왕권을 가지신 후부터의 일이니 구약 때 사람들에겐 구원이 없다. 인자됨을 인하여 받으신 심판하는 권세는 마귀에 대해서는 음부에서부터 드러나지만 인간에 대해서는 보좌에 앉으신 후부터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때부터 그 권세로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시고, 성령을 보내시며,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것이다(요14:2, 16; 롬8:34; 요일2:1).

그러므로 성령을 받는 것은 예수께서 미리 왕권을 가지고 우리 안에 와 계시다는 것이요, 권능을 받는다는 것은 그가 대동한 천사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한다. 성령 강림은 말하자면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 가운데 왕권을 가지고 직접 우주 안으로 재림하실 때 광경을 똑같은 방법으로 미리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께서 재림하시면 성도들의 권능이 얼마나 놀랍겠는가? 그러나 그때까지 기다릴 것 없이 이미 그때와 똑같은 권능이 왕권을 가지고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할렐루야!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8)

Lecture #11
When we look at the works of the devil, we see that it is diagonally opposite of the works of Jesus. For example, the Son had equality with the Father but willingly lowered himself before the Father; when this happened, He was exalted and inherited the heavenly throne. On the contrary, the devil was a servant, being a creation of God, yet he left his role as an angel of heaven and arrogantly rebelled against God. As a consequence, the devil received judgment and was condemned to eternal punishment. The Bible tells us to “have a heart like this” which is a warning to us not to end up like the devil who had the arrogant and disobedient heart but be humble and obedient like Jesus and receive life.
Originally, human death was not supposed to involve suffering. However, the death of Jesus was the death involving pain and suffering. This was because Jesus did not die a natural death but died a painful death, being death by punishment; He was judged, flogged, shed blood before dying on the cross. Knowingly, the devil had unjustly plotted a scheme that will lead to the death of Jesus. This became direct evidence that the devil had opposed God. As a result, the devil ended up condemning himself through his own scheme.
In the time Jesus was on earth, He had shown His identity as the Son of God to the devil and the evil spirits. However, He had hidden it from man so He could judge and condemn the devil. Jesus did not say once He was the Son of God even to the high priest Caiaphas but only answered to their questions at the court house by saying “Yes, it is as you say” (Matthew 26:64). If they had known Jesus was the Son of God how would they dare to kill Jesus.
After Jesus ascended to heaven to take the heavenly throne, having achieved His will, He sent the Holy Spirit to the world who made it known that Jesus was the son of God. (Think about it! If the Son of God were to come to the world, wouldn’t He have come in glory and majesty? However the Bible states that “he had no beauty or majesty” (Isaiah 53:2) when He came to the world. He came in humility, was despised and finally was killed on the cross which became evidence that the devil had opposed God. Jesus had received contempt and the death penalty on the cross because man did not recognise Jesus was the Son of God and considered it a sin for Jesus to say such a thing.) At the seconding coming of Jesus “the Lord himself will come down from heaven, with loud command,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call of God” (1 Thessalonians 4:16) and on that day He will show His true self to us.
Before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coming of the Holy Spirit, who came in the name of Jesus after the Son of Man has taken the heavenly throne, is the incident referred to in the Bible where it says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in His Father’s glory with His angels… coming in His kingdom” (Matthew 16:27, 28).
In John 14:3 it says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and take you” is related to the seconding coming of Jesus. Also in John 14:18 it says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is instructing us that the Holy Spirit will be sent to us and dwell inside of us. Salvation for man came after Jesus took the heavenly throne and inherited His kingdom. Therefore the people of the Old Testament did not receive salvation.
The authority of Jesus to judge arising from Him becoming the Son of Man was manifested to the devil in the universe. However, His authority to judge mankind was only manifested after Jesus had taken the heavenly throne. Since then, Jesus is preparing places for us in His kingdom, having sent the Holy Spirit and interceding for us by that authority. (John 14:2, 16; Romans 8:43; 1 John 2:1).
Therefore for us to receive the Holy Spirit means that Jesus has brought His kingdom to dwell inside of us in advance. To receive the power means to receive help from the angels that accompany Jesus. The coming of the Holy Spirit is like a preview showing us in advance what it will be like at the time of second coming when the Son of Man comes personally into the universe in His Father’s glory and kingship.
If Jesus were to come now, how awesome and great will the power of the believers be! However, there is no need to wait as the Holy Spirit was sent to us and the same power that comes from Jesus has already been given to us by the Holy Spirits who dwells in us with kingship. Hallelujah!

신령한 자가 되라 (고전12:1-3)

신령한 자가 되라(고전12:1-3)

하나님은
영이시다(요6:46)
그가
사람을 영적 존재가 되게 하시고(창2:7)
인류를 위하여
아들을 구주로 보내셨으니(요3:16)
그는 신령한 자이시다(요1:18)
그가 성령을 보내주셨으니(요3:34)
성도는 신령해야 한다(요4:23)
율법 아래 있는 자는 의문에 속하였으나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신령한 자들이다
의문에 속한 자는 육신에 있었고(고전15:46)
신령한 자는 성령으로 난 자들이다(요3:5-8)
하나님이
신령한 복으로 복 주시고(엡1:3)
신령한 식물과 음료를 주셨으니
이는
신령한 반석으로 난 것으로
이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시다(고전10:3-4)
또한
우리의 믿음을 견고케 하시려고
신령한 은사들을 주셨으니(롬1:11)
신령한 자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벧전2:5)
신령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신령한 자가 되라(고전2:13)
자신이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기 위해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신령으로 예배하여 하나님을 뵙도록
신령한 자가 되자(요4:24)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은 신령하다
주 예수는 언제나 동일하시므로(히13:8)
성령으로 신령한 자가 되자

Be spiritual! (1 Corinthians 12:1-3)

God is Spirit. (John 6:46)

God made man to be a spiritual being (Genesis 2:7) and sent His Son to the world to save mankind (John 3:16) because God is spiritual. (John 1:18)

God sent the Holy Spirit (John 3:34) so believers ought to be spiritual. (John 4:23)

People who are under the Law question; people who remain in Christ are the spiritual ones.

People who question are of the nature (1 Corinthians 15:46); by contrast, the spiritual ones are those who are born again by the Holy Spirit. (John 3:5-6)

God blesses with spiritual blessings (Ephesians 1:3) and has given spiritual food and drink. They have come from the spiritual rock which is Jesus Christ. (1 Corinthians 10:3-4)

Further, God has given us spiritual gifts to make our faith strong. (Romans 1:11)

The spiritual people can approach God. (1 Peter 2:5) Be spiritual so that you can discern spiritual matters. (1 Corinthians 2:13) Eagerly desire spiritual gifts to help you grow and work out your salvation.

Be spiritual so that you can worship God in Spirit and see His countenance. (John 4:24)

The love of Jesus Christ is spiritual. Lord Jesus is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Hebrews 13:6)

Let us become spiritual by the Holy Spirit.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7)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7)

제11강

그가 비록 여호와의 사자라 할지라도 천사에겐 심판하는 권세가 없기 때문에(유1:9) 아들로 하여금 심판케 하려고 아들이 통과하실 죽음의 공간 음부에다 잡아 가두고 다시 탈출하지 못하도록 하나님 곧 여호와께서 “영원한 결박”으로 지키신다(유1:6). 그들이 대적한 것은 비록 한낱 천사였지만 하나님의 종을 대적한 것은 곧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반역이요,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아들과 대등한 권위가 있기 때문에 아들이 좌정하시기까지 그 보좌에 두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최고의 권위는 하나님의 이름이요, 그에 대한 도전은 최고의 범죄가 된다(출20:7).

음부는 하늘 보좌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저 아래에 있는 곳인데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지 않으니 빛도 진리도 생명도 없는, 흑암과 거짓과 죽음의 장소이다.[*음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심히 멀다 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빛을 거기까지 보낼 수가 없음이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의 전능이란 하자가 있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하심처럼 그의 능력으로써 그 영광을 제한한 먼 곳이란 뜻으로 이해해야 한다.] 에덴 동산이 아무리 아름답고 이 땅의 경치가 수려하다 해도 죽음의 장소 안에 있는 이상 금방 실증나고 권태가 찾아오기 마련이요 영원한 기쁨이나 안식은 찾아볼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이 땅은 우리들의 영원한 처소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잠시 있다가 사라질 땅이요 하늘로부터 가장 먼 곳인 음부도 이 정도라면 우리들의 영원한 처소인 하늘의 아버지 집은 얼마나 더 아름답고 찬란하겠는가! 그래서 하늘 나라는 아무리 아름답게 과장하는 말을 할지라도 거짓말하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음부에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인간 속에서 예수는 인자로 태어나신다. 예수는 빛이요(요8:12) 진리요 생명이시니(요14:6) 인자의 탄생은 흑암과 거짓과 죽음의 공간에 비로소 빛과 진리와 생명이 임한 것이다. 하나님은 아들이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5:27) 인자는 이미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음부에 들어오신 것이다. 마귀는 그 권세로 음부에서 심판 받고 인간은 보좌에 앉으신 후부터 심판 받는다.(그 이름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범죄한 천사 일당이 음부에 결박되었다 할지라도 심판 받기 전까지는 음부 안에서 그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었기 때문에 예수께서 마귀를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의 아비”라 하셨듯이(요8:44) 음부 안에서 최초의 사망권세자요(히2:14) 흑암의 권세자가 된 것이다(골1:13; 엡6:12). 예수께서 음부에 인자로 나타나시자 마귀는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면서도 흉계를 꾸며 거짓으로 그를 죽이려 했고(마2:1-18), 거짓말로 시험했으며(마4:1-11), 마침내 거짓 누명을 씌워서 사망권세로 죽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살리사 하늘 보좌에 앉히심으로써 본래의 뜻을 이루심과 동시에 또한 아버지 앞에 영원히 낮추신 몸으로 보좌에 앉으려고 하셨던 아들의 마음도 이루게 하신다. 아들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보좌에 앉으시자 그때부터 여호와란 이름은 사용되지 않는다. 아들이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인자로서 하늘 보좌에 좌정하심으로써 영원 전의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다 이루어졌으니 이젠 오직 아들의 권세만이 하늘에 충만하고 감히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대적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당초 암흑과 거짓과 죽음만의 공간이었던 음부에 말씀이 들어오셨고 그 말씀은 지금도 음부에 머물러 계신다. 말씀은 곧 아들이요 아들은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말씀이 있는 자만이 아들의 빛과 진리와 생명을 갖는다.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7)
Lecture 11
The angel of the Lord has no authority to judge (Judge 1:9) and therefore the fallen angels were trapped in the universe “bound with everlasting chains”, (Judge 1:6) until the Son of God came down to the universe and judge the fallen angels. The fallen angels had rebelled against a mere angel, the angel of the Lord. While they did not directly rebel against God but opposing the angel of the Lord was equivalent to being rebellion against the name of God. The name of God is equivalent in terms of authority to the Son of God and hence the name of God is placed on the heavenly throne until such time the Son is takes the throne. The fallen angel indirectly opposed the name of the Lord which had the greatest authority in heaven; such opposition became the worst kind of sin and could not avoid punishment. (Exodus 20:7).

Hades is the furthest place away from the heavenly throne which neither has truth nor life because the glory of God does not shine upon it. It is the place of darkness, lies and death because the light of the glory of God does not shine upon this place. (N.B. This does not mean that the light of the glory of God does not shine upon hades because of the physical distance. If it were so, there would be a flaw to the omniscient God. Therefore the above passage should be understood in the context of the Bible passage where God said “I don’t know you or where you come from” (Luke 13:27) where, by the power of God, He chose to limit His glory from reaching hades which is so far away from the heavenly throne.) Even the garden of Eden was abundant with beautiful scenery, so long as it is located in the place of death (the universe), it would lose its magic over time and boredom would quickly follow; it is a place where no eternal rest or happiness can be found. This is the evidence that the world is not our eternal dwelling place. The universe is a transient place that will exist only temporarily. If the universe which is distant from the glory of God is of such temporary beauty, how much more would heaven be of radiant beauty! Therefore even if one was to exaggerate the beauty of heaven, it would not be a lie.

In the universe man was created and the Son of Man came to the world as the Son of Man. Jesus is the light (John 8:12), the truth and the life (John 14:6). Finally, the birth of the Son of Man brought with it the light, the truth and the life to the universe, which was a place of darkness, lies and death. The authority to judge was given to the Son by virtue of Him becoming the Son of Man (John 5:27). The Son already attained authority to judge even before He had come to the universe. By the authority of the Son, the devil was already judged in the universe whilst man would receive judgment after the Son of God takes the heavenly throne, depending on whether they believed in the name of Jesus or not.

Even though the fallen angels are trapped in the universe, until such time the fallen angels are judged, they are free to use their authority in the universe to do all sorts of things. Hence, Jesus called the devil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the father of lies” (John 8:44) as the devil became the first to hold the power of death (Hebrews 2:14), and the ruler of darkness (Colossians 1:13, Ephesians 6:12). As soon as Jesus came to the universe as the Son of man, the devil devised planned to kill the Son of God even thought he recognised that Jesus was the Son of God (Matthew 2:1-18), devising schemes, making up lies and tempting Jesus (Matthew 4:1-11). Finally the devil killed the Son of man through its power of death, having framed Jesus with lies.

However God raised the Son from the dead and had Him sit upon the heavenly throne. In doing so, it achieved the will of the Father He had originally, and at the same time achieving the heart of the Son where He humbled Himself eternally before the Father by taking the throne in His humble form.
From the time the Son of God sat upon the heavenly throne in the name of the Father, the name Jehovah was not used anymore. The Son had attained the name of God, Jesus, and sat upon the heavenly throne as the Son of Man with all authority, achieving the will of the Father established before eternity in heaven. From then on, only the authority of the Son will fulfil heaven and never again will there be anyone who can or will oppose the name of God. Originally the universe was a place of darkness, lies and death. However, the word of God has come to the world and the word is still present here today. The word of God is the Son and the Son is the light, the truth and the life. Only those who possess the word of God will receive the light, the truth and the life of the Son.

영혼이 잘 되어야한다 (요3서:1-4)

영혼이 잘 되어야한다(요3서:1-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인류의 영혼을 사랑하시고
영혼을 위하여 독생자를 주셨다(요3:16)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하여(마6:9)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1서3:8)
우리의 영혼을 위하여
자신의 물과 피를 흘리셨으니
이는 은혜로 주신 것이다(요19:34)
인류의 영혼은
마귀와 그 유혹으로 인하여 죄를 지었고
그 죄로 인하여 영이 죽은 것이다(엡2:1-5)
이것이 저주요 형벌이다(롬5:12)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로(엡2:8)
우리가 살게 되었고 구원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영혼이 잘 되어야 한다
성령은
구원 받은 영혼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사랑하신다(행19:6)
예수의 피로 구원을 얻은 영혼은
자기의 영혼을 사랑하고
영혼을 거룩하게 보존해야 한다(벧전5:8)
영혼이 고난을 받으면
범사에 유혹이 있고 고난을 받으니
영혼이 잘 되도록 주를 순종해야 한다(요6:63)
하나님의 자녀 된 자는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사랑하심 같이
자기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고전3:16-17)

창조주이시다(창1:1)
그는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으니
만물은 주의 것이다(시24:1)
그러나
그의 창조에는 빛과 어두움이 있으니(창1:3)
인간에게도 빛과 어두움이 있다(요1:5)
하나는 빛의 자녀로 진리와 함께 살고
하나는 어두움의 자녀로서 거짓과 함께 산다(엡5:8-9)
이는
만물이 하나님을 알만한 계시로 비유된 것으로(롬1:20)
천지간에 빛과 어두움이 있음 같이
영적으로도
빛과 어두움의 자녀로 나뉜다
이 빛은 예수이시다(요8:12)
그러므로
예수로 시작한 자는 예수와 함께 살고
예수를 알지 못하는 자는 어두움에 산다
마귀는 어두움의 권세자요(골1:13)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이다(히2:14)
그러므로
빛이 있을 때에만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성령은 진리의 빛을 밝혀 주신다(요16:13)
신령한 빛이 있게 하자
각 심령에 빛이 있어 어두움의 일을 벗자(롬13:12-14)
각 가정마다 빛으로 살고 어두움을 이기자
교회는
진리의 빛으로 충만하고
이 빛을 나타내는 삶이 되어야 한다(행26:23)
주 예수는 속히 오신다
빛의 자녀로 살아 영광을 얻는 자 되자(마13:43)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6)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6)

제10강

음부는 천사의 타락으로 결박된 곳이다. 창1:2에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란 말은 죽음의 장소요 타락한 천사들의 구치소인 음부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란 말은 구치소의 울타리가 물(수증기)로 되어있고 천사들이 간수처럼 울타리 주변을 지키고 있음을 말해준다. 유1:6의 “영원한 결박”도 위에 말한 내용을 뜻한다고 본다.

드디어 때가 차서 인자가 음부에 나타나시자 마귀는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지만 그를 경배하고 용서를 빌기는 커녕 도리어 시험하고 대적함으로써 하늘에서 여호와의 사자에게 대적한 것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대적이었다는 증거가 드러나자 그들은 정죄를 받는다. 인자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신분을 숨기셨으나 마귀에게는 나타내심으로써 그들의 범죄에 대한 증거가 드러나게 하셨던 것이다. 마귀 일당은 지금 정죄 곧 형이 선고된 상태이며 그 집행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것이다.

제3의 의도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요3:16).

마귀를 정죄하시고 하늘에 오르신 인자는 그때부터 인류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시며 성령을 보내사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구원해 주시고 또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면서(롬8:34)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게 하시려고(요17:12) 시간을 연장시키고 계시다. 인자로서 형상으로 음부에 오셨을 때 마귀에게는 자신을 형상으로 나타내시고 인류에게는 그 이름으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므로 형상이 하늘로 올라간 후부터 비로소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의로 삼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의로 삼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만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셔야 했다. 우리의 신앙은 바로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제 11강

지난 강의에서 하나님의 의도 제1, 제2, 제3의 의의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다시 정리하자면:
하나님께서 아들을 후사로 세우시고 아들을 위하여 하늘을 지으셨으나 아들의 마음은 비록 자신이 하나님의 본체이실지라도 아버지와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낮추어 종의 형체를 취하여 사람 같이 되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사 아버지께서 자기를 보좌에 앉혀주실 때 들어가시려고 뜻을 정하셨는데 이것이 제1의 의의이다. 예수의 이 마음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허락하시자 그는 자신에게 자신의 목숨을 버릴 권세와 다시 얻을 권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로부터 계명을 받았다고 하셨다(요10:18). 자신의 권세를 스스로 포기하고 낮추신 것이지만 아버지께서 허락하시자 그것을 아버지께서 계명을 내리신 것으로 알고 순종하시는 것이다(삼위일체의 신비에서 나온 특수한 표현).

아들이 하늘 보좌에 앉으실 때까지 거기에다 하나님의 표호인 여호와란 이름을 두시고 그 이름으로 하늘의 무수한 천사들을 통치할 특별한 천사를 세우셨는데 그가 곧 여호와의 사자이다. 여호와란 이름은 아들이 하늘에 들어오실 때의 이름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 조상들의 하나님의 이름이요, 그들이 뵙던 하나님은 실은 여호와의 사자였다. 여호와의 사자가 천사였기 때문에 다른 천사들이 그를 시기 질투해서 대적해 일어났던 것이지 하나님이셨더라면 대적한 즉시로 소멸되고 말았을 것이다(히10:27; 12:29; 신7:10).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6)

Lecture #10

Hades is the place where the fallen angels are trapped. In Genesis 1:2 it states that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this phrase refers to Hades being the place of death, a place where fallen angels are confined in. The Bible verse that says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 refers to the barrier of water confining the fallen angels as the Spirit of God keeps watch. In Jude 1:6, it says “bound with everlasting chains” which is related to the Bible verses noted above referring to the everlasting confinement of the fallen angels.

Finally, when the time came for the Son of Man to appear in the world, the devil acted swiftly, not to ask forgiveness from the Son of God but to tempt and oppose the Son of God as it opposed the angel of the Lord. This has evidenced that the devil had opposed God, for it opposed the angel of the Lord in heaven. For this reason, the devil and its followers received judgment. The Son of Man has hidden His identity from the people however He revealed it to the devil so that the evidence for their sin has been uncovered. The devil and its followers now stand condemned and sentenced, and the execution of their punishment will take place 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

The third will of God is the salvation of mankind (John 3:16).
From the time the devil received judgment and the Son of Man ascended to heaven, the Holy Spirit has been sent to allow us to be born again in Christ. Jesus has been preparing a place for us to stay in heaven and He is interceding for us at the right hand of God (Romans 8:34), wanting every soul to receive salvation (John 17:12). Jesus is extending the time so that one more soul can receive salvation. When Jesus came to the world in the image (of the Son of Man), He showed His image to the devil. However, Jesus, the Son of Man, wanted mankind to believe in His name and that He is the son of God; by their faith in His name, mankind would be saved.
Therefore only after the image of Jesus had ascended to heaven, the Holy Spirit was sent to the world to allow the world to know about the name of God. God did not consider His image to be righteous but only His name to be righteous. Therefore, only the name of God is to be revered as holy by mankind. In our spiritual life we must be aware of this point.

Lecture 11

From previous lectures, we studied the picture of God’s will, in particular the first, the second and the third will. In summary, God has appointed the Son as heir, and for the sake of Son, created heavens. The heart of the Son was such that even though He was the true form of God, He did not consider Himself equal with the Father and humbled Himself to take the form of a servant, in human likeness. The Son was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and the Father determined that the Son will inherit the heavenly throne. This is the first will of God. When the Father has accepted the heart of Jesus, Jesus said He had received the commandment from the Father even though the Son had authority to lay down His life and to take it up again. (John 10:18) Jesus had voluntarily given up His authority and humbled Himself, yet when the Father accepted it, Jesus considered it as commandment from the Father and obeyed it. (this is a special expression resulting from the mystery of the Trinity.)

Until the Son had inherited the heavenly throne, God had entrusted His name, Jehovah, to a particular angle to govern heaven; this angel was known as the Angel of the Lord. The name Jehovah is not the name of God in which the Son enters heaven but it is the name of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the ancestors of the Israelites. The God whom the Israelites thought they have met in the Old Testament was actually the Angel of the Lord. The fallen angels were jealous of the Angel of the Lord because it was a fellow angel just like them; their jealousy led to their opposition of the Angel of the Lord. However, if the fallen angels were to have opposed God, they would have been destroyed immediately. (Hebrews 10:27; 12:29; Deuteronomy 7:10).

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3:12-19)

시작과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히3:12-19)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신다(엡4:6)
그는
시작과 끝이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시다(계22:13)
그는
자기의 뜻을 반드시 이루시니
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6:38)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모든 것을
그가 없이는 하나도 이루지 않으셨으니(요1:3)
그를 만유의 후사로 세우셨음이다(히1:2)
그가
고난을 당하시고 주리신 것은
우리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요(고후8:9)
매를 맞고도 피하지 않으심은(사53:5)
우리의 병을 짊어지시고 평강을 주려 하심이요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은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려 하심이니(갈3:13)
그 은혜가 심히 크고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다(시103:8)
농부가 밭에서 추수하는 것같이
그는 심으신 것을 또한 거두신다
그는
시작하신 곳으로 속히 돌아오신다(갈6:7-9)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라
그리고
끝까지 견고하게 잡으라
부요하게 하시고 건강을 주시며
저 하늘에서 영생하게 하시고
영원한 보상을 주시는 것을 목적하라(히11:6)
예수 그리스도를 초월하지 말자
시작과 끝이신 그를……

Jesus Christ, the beginning and the end (Hebrews 3:12-19)

God is the Lord of all things. (Ephesians 4:6)

God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Revelation 22:13)

Certainly, God accomplishes His will through Jesus Christ. (John 6:38) Without Jesus,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John 1:3) and God appointed Jesus as the heir to all things. (Hebrews 1:2)

Jesus suffered and was persecuted so that we might become rich (2 Corinthians 8:9)
He was flogged (Isaiah 53:5) so that by His wounds, we are healed and peace is brought to us.

Jesus died on the cross in order to redeem us from sin (Galatians 3:13). His grace is exceedingly great. His love endures forever. (Psalms 103:8)

As a farmer harvests his crops from the fields, Jesus also harvests what He has sown.
He will return to where He began His work shortly. (Galatians 6:7-9)

Start with Jesus Christ. And hold on to Him firmly until the end.

Make it your goal that through Jesus, you are made rich and healed, enjoying eternal life in Heaven and receive eternal rewards. (Hebrews 11:6)

Do not transcend Jesus Christ who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5)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5)

제10강

“나라이 임하옵시며”란 말은 전통교리에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것은 성경이 밝히는 하늘이나 음부에 대한 인식부족에서 나온 잘못된 견해이다. 성경에선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대하2:6; 6:18; 왕상8:27)이라고 말하여 하늘에는 세 가지 층 즉 새들이 나는 대기권 하늘과 별들이 떠 있는 우주 그리고 주님의 보좌가 있는 영계의 하늘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우주 안의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음부도 저들은 사람이 살고 있는 지표면을 기준하여 그 아래로 깊숙이 들어간 어느 곳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음부란 문자 그대로 어두운 곳, 다시 말해서 하늘 보좌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이 미치지 않는 곳이니 바로 우주를 가리킨다. 저들은 인본주의적 시각에서 성경의 모든 공간을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베뢰아는 신본주의 입장에서 주님이 계시는 하늘을 기준해서 보는 것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의도”라 할지라도 그 속에는 우선 순위에 따라 제1, 제2, 제3의 의도가 담겨 있다. 이제까지 고찰한 바를 다시 정리하자면, 제1의 의도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는 것이다(히1:1-4). 이것은 영원 전부터 자존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자신 안에 인격적인 사랑의 교제가 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서 그 뜻하시는 바가 오직 자신에 국한된다는 의미에서 자족적인 의도라 할 수 있다. 아버지는 뜻을 세우시고 아들은 이루시는데 성령은 그 가운데서 도우신다.

하나님은 품속에 계신 아들을 사랑하사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아들을 위하여 하늘을 지으시고 아들을 그 보좌에 앉히실 뜻을 정하신다. 그러나 아들은 그 보좌가 아버지와 동등되지 않도록 아버지 앞에 영원히 낮아지기 위하여 스스로 피조물의 형체인 인자로 오셔서 죽음과 부활을 거쳐 들어가심으로써 아버지의 뜻을 이루심과 동시에 자신보다 크신 아버지를 증거함으로써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빌2:6-11).

제2 의도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대적한 사단 곧 마귀를 멸하는 것이다(요일3:8).

하나님은 아들이 하늘 보좌에 좌정하실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거기 두시고 한 천사로 하여금 그 이름으로 하늘을 통치케 하셨는데 루시퍼를 비롯한 천사 일당이 그 천사를 대적하고 난동을 부림으로써 하늘의 안식을 어지럽히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일단 음부에 가두고 아들로 하여금 심판케 하신다. “여호와의 사자”는 비록 천사일지라도 하나님에 의하여 세우심을 받은 자요 그 이름을 모시는 자이기 때문에 그를 대적하는 것은 그를 세우신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요(요13:20; 마10:40; 18:5; 막9:37; 요12:44,45) 그 이름을 망령되이 부른 혐의가 있기 때문이다(출20:7). 그러나 그들을 하늘에서 심판할 수 없는 것은 심판하는 권세는 아들만이 가지셨기 때문이다(요5:22, 27). 음부는 당초 인자의 죽음을 위한 장소로 창조된 곳이요, 인자 자신이 “천사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것도 죽음을 맛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이제 범죄한 천사들을 이곳에다 심판 때까지 가두고 다시 하늘로 탈출할 수 없도록 결박하게 되자 음부는 그들의 구치소가 되고 하늘과 음부 사이에는 울타리가 쳐지게 된다(유1:6).

The picture of the will of God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5)

Lecture #10

In the Lord’s prayer the phrase “Your kingdom come” is interpreted in the traditional doctrines taught by church as yearning for the Kingdom of God to be established in this world. However, this is a flawed interpretation as the analysis lacks understanding on what the Bible reveals about heavens and Hades. In the Bible the phrase “The heavens, even the highest heavens” (2 Chronicles 2:6; 6:18; 1 Kings 8:27) refers to three different heavens: 1. atmosphere where the birds fly across the expanse of the sky, 2. the space of expanse of stars and 3. the spiritual heaven where the throne of God exists. However, the traditional doctrines of church makes an assumption that the kingdom of God exists somewhere in the universe. Additionally they also understand Hades being somewhere deep underneath the surface of the earth where people live; however Hades, also known as darkness, is meant to refer to the universe which is so far from the heavenly throne so that the glory of God does not reach. The traditional church applies a human-centric viewpoint and understands that all the places mentioned in the Bible must be located on earth. By contrast, the Berea theology applies a theo-centric viewpoint meaning God is the central aspect of our existence, and hence the Heaven where the Lord is becomes the standard by which we understand and interpret the Bible.

In summary, we can look at the “Will of God” which can be further divided into the 1st, 2nd and 3rd will of God. To reiterate, the 1st will of God is that God the Father appointed his Son as the heir of all things (Hebrews 1:1-4). The 1st will of God reveals that the self-existent trinity who was there before eternity has the fellowship of love in Himself; this will is applicable only to the trinity and hence it is considered the self-sufficient will of God. In other words, the Father plans his will, the Son fulfils the will of God and the Holy Spirit supports the fulfilment of the will of God.

The Father planned his will to appoint his Son as the heir of all things. The Father created heaven for his Son to take the heavenly throne. However, the Son did not consider Himself equal with the Father and humbled himself by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to experience death and resurrection on earth. Through this, the will of God was fulfilled and at the same time the Father was glorified by the Son who testified about the Father who is greater than the Son. (Philippians 2:6-11).

The 2nd will of God is to destroy the devil’s work (1 John 3:8). God placed his name Jehovah unto the Heavenly throne, and appointed an angel to govern the kingdom of God until the Son inherited and sat on the throne. However, Lucifer and his angels started a rebellion by opposing the angel of the Lord which disturbed the peace in heaven. The rebellion by Lucifer and his angels defiled the name of God Jehovah and for this reason, they were sent to a place of darkness (universe) to be trapped and await judgment from the Son. “The angel of the LORD” was an angel but it was appointed by God, serving the name of God. Hence opposition of Lucifer against the angel of the Lord and misusing the name of God was considered a challenge to God Himself who appointed the angel to carry his name (John 13:20, Matthew 10:40; 18:5; Mark 9:37; John 12:44,45). Lucifer and the fallen angels was trapped in the universe awaiting judgment as there is a punishment awaiting for those who ridicule the name of God (Exodus 20:7). However the fallen angels could not be judged in heaven as the Son alone has the authority to judge (John 5:22, 27). The universe was created to facilitate the death of the Son of Man; the reason the Son of Man was made inferior to angels for a short time also was for Him to experience death.
But now the fallen angels are trapped in the universe until the judgment day and in order to stop them from escaping to heaven they are bound with everlasting chains and the universe and heaven is divided by an enclosure. (Judas 1:6)

주님이 받으시는 사람 (눅23:39-43)

주님이 받으시는 사람(눅23:39-43)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전지하시기에 모든 것을 아시고
전능하심으로 모든 것을 망각하신다
그가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요3:16)
죄인을 영원히 망각하시고
의인을 영원히 기억하려 하심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기억하시나(롬10:1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주의 이름을 부를지라도 기억하지 않으신다(마7:23)
사람의 모든 죄는 용서 받아도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 이름을 모독한 죄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한다(마12:31-32)
주님은 사람이 기억하는 죄를 망각하시고(히8:12)
사람이 망각한 죄를 기억도 하신다(히4:13)
세상에서
주님을 부른 자들을 기억하시고(마10:32-33)
그 이름을 부르지 않은 자들을 기억지 않으신다
이는
그가 의인과 죄인을 구별하심이다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요16:13)
의인들에게 주님을 기억하게 하신다(요14:26)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라
성령을 순종하여
그를 기억하는 삶을 살자(고전12:3)
하나님이 항상 기억하시게 하라
기도로 자기의 죄를 고백하여
그가 기억하시게 하라(사62:6)
하나님이 기억치 못하시면
천하를 얻어도 지옥을 면치 못하나(눅12:20-21)
그가 기억하시면 하늘에서 영생한다(눅23:42-43)
세상에 머무는 동안 주를 기억하고
그가 자신을 긍휼히 여기시도록 회개하자

People who will be accepted by the Lord Jesus (Luke 23:39-43)

God is omniscient and almighty.

Being omniscient, God knows everything; through His Almightiness, He can be oblivious if He chooses.

God sent His only begotten Son to the world (John 3:16) to erase sinners from His memory forever and to remember the righteous ones eternally.

Whoever calls out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remembered (Romans 10:13) however He won’t remember the unrighteous ones even if they cry out His name. (Matthew 7:23)

All sins of man can be forgiven except the sin of denying God and blasphemy against His name which will never be forgiven. (Matthew 12:31-32)

The Lord will remember people’s sins no more even though people may continue to remember. (Hebrews 6:12) Similarly, He may remember sins which people may have forgotten about. (Hebrews 4:13)

The Lord remembers those who cried out His name in the world (Matthew 10:32-33) however He will not remember those who did not call out His name. This is because God distinguishes the righteous from the unrighteous.

The Holy Spirit is the spirit of truth (John 16:13) and reminds the righteous ones of the Lord Jesus. (John 14:26)

Always remember your God.

Let us obey the Holy Spirit and remember Him in our lives. (1 Corinthians 12:3)

Let God always remember you. Let God remember you by confessing your sins in your prayers. (Isaiah 62:6)

If God does not remember you, you cannot avoid hell even though you may have acquired everything under the sun. (Luke 12:20-21) On the other hand, you will live an eternal life in heaven if God remembers you. (Luke 23:42-43)

Let us remember the Lord while we live in this world. Let us repent of our sins so that the Lord will be compassionate towards us.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 (14)

주기도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14)

제9강

“나라이 임하옵시며”란 본래 아버지의 뜻인 바 하늘 나라를 주께서 들어가 앉으시는 일, 그리고 주께서 통치하시는 그 나라의 영광이 음부에 있는 우리에게도 임하도록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는 뜻이다. 주께서 하늘 보좌를 잠시 비워두시는 사이에 천사들이 범죄하는 등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니 이제는 속히 그 나라에 임하셔서 다시는 하나님의 안식을 어지럽히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고 주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그 날의 은덕이 우리에게도 임하게 하소서 하는 기도인 것이다. 주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하셨을 때 그의 나라란 곧 주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를 가리킨 것이다. “나라이 임하옵소서”란 곧 “그 나라의 의가 내게 임하옵소서”란 곧 “그 나라의 의가 내게 임하옵소서”란 말이요 주님의 의로 지배받은 삶이 되게 하소서란 뜻이다. 주님의 의가 내게 임하였기에 나는 구원을 받은 것이다.

제10강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했는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는 동등한 것이다. 나라라 하면 영토와 국민과 통치조직이 있는 것을 말하는데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1)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의 상징을 기초로 한 것이 아니라 진리 또는 실상을 근거로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은 그의 의가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의 의”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것을 말한다. 영원 전부터 영원 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과 뜻과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일하시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의라고 하며 하나님의 의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하늘을 얻은 것이요 하늘 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속한 자요 하나님의 자녀요 하늘의 일꾼이다. 이것을 “은혜 받았다” 또는 “의롭다 함을 받았다”고 하는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1:17) 곧 복음을 믿는 것이 의인되는 길이요 하늘 가는 길이다. 구약 때 아벨, 노아, 아브라함, 욥 등 많은 사람이 의인이라고 불리웠는데도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했으니 어찌된 것인가? 그들은 의롭게 되려고 자력으로 노력하고 의를 사모했던 사람들이지 하늘에서 그들의 의에 대해서 인침 받은 자들이 아니었다.

“칭의” 즉 하늘로부터 의롭다고 인침을 받는 것은 예수께서 하늘 보좌에 앉으신 후부터의 일이기 때문이다.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얻으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의와 불의의 표준이 되시며 인치실 권세를 가지고 계신다. 세상 살아가며 선행을 많이 하고 의롭게 살았으면 사람들 보기엔 의인일지 모르나 하늘로부터 의인으로 인침받지 못하면 의인은 아니다. 반대로 의를 행한 일이 전혀 없는데도 그리스도인이 의인으로 칭함을 받는 것은 그들이 예수의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이다. 바리새인들이 사람들 보기에 얼마나 거룩하고 의를 많이 행했던가? 그런데도 하나님이 그들을 의롭다고 보시지 않으셨기에 그들은 구원받지 못했었다. 그들에 비하면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은 죄 덩어리요 얼마나 초라한가? 그렇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구하시는 믿음을 가졌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의롭다고 인치셨으니 감히 누가 이 사실을 부인하며 정죄할 수 있겠는가(롬8:31-39)?

하나님이 한 번 의인으로 인치셨으면 그는 절대로 멸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은 그의 의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이요 내가 의인으로 인침받았다는 것이므로 의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의 은혜와 권세와 능력 등 그의 모든 것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The picture of God’s will as reflected in the Lord’s prayer (14)

Lecture # 9
The phrase “Your kingdom come” in the Lord’s prayer essentially reflects the will of the Father which is for the Lord Jesus to take the throne in the kingdom of heaven and the glory of heaven where the Lord reigns to shine upon us who are living in the darkness (on earth). In the time gap before the Son entered heaven to take the heavenly throne, there was an incident of the angels’ rebellion that resulted in them defiling the name of God. The Lord’s prayer is a prayer asking for the Son to come soon to the kingdom of heaven to avoid any further chaos there and for us to receive all the merits of heaven when the Lord reigns over it. In Matthew 6:33 it states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where the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is directed at the kingdom of heaven that the Lord governs. The phrase “Your kingdom come” means that the righteousness of His kingdom come to me. In other words, the phrase “the righteousness of His kingdom come to me” means living a life led by the righteousness of the Lord Jesus. I am saved because the righteousness of the Lord has come upon me.

Lecture # 10
In Matthew 6:33 it says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but his kingdom and righteousness are equal. Generally kingdom means the territory, the people and the governing system. Jesus has said in Luke 17:21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which allows us to realise that the kingdom of God is not based on symbolism or a conceptual one but it is based on the truth or reality. Therefore, to say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us it means that His righteousness is also within us.
What is “His righteousness”? “His righteousness” means everything that God has done and will do. Before creation and for eternity, the existence and the character of God together with His efforts to fulfil His will is the righteousness of God. Our faith in the righteousness of God allows the kingdom of God to be in us and we have acquired heaven. That is why we belong to heaven, and are children of God and at the same time, the workers of heaven. This is what is known as “having received grace” or “being considered righteous.” The road to heaven is to have faith in the gospel which makes you righteous as it is written Romans 1:17 “The righteousness will live by faith”. In the Old Testament times, Abel, Noah , Abraham and Job etc. were called righteous but in Romans 3:10 it states that “There is no one righteous, not even one.” How can we reconcile these two statements? Those who were called righteous in the Old Testament were trying to become righteous by their own strength and effort but in heaven those with their own righteousness were not accepted as righteous.
This is because those who received acknowledgments of righteousness (or marked as righteous) from heaven did so after Jesus took the heavenly throne. Jesus Christ who came to the world as the Son of Man and received the authority to judge. He became the standard by which to judge whether a person is righteous or unrighteous, and Jesus has the authority to acknowledge those who are righteous. In this world, there are many people who do good deeds and live righteously and they are considered by the world as righteous. However, if you have not received the seal and acknowledgment from heaven, you are not considered righteous. By contrast, those who do not act righteously or do any good deeds can still be considered righteous if they hear and have faith in the gospel of Jesus. In the eyes of people, the Pharisees were considered holy and righteous but they could not receive salvation because God did not see them as righteous. If we compare today’s Christians and the Pharisees, we can see that today’s Christians are sinners and wretched. However they have the faith that God seeks and are righteous in the sights of God. Who can dare to deny this truth or condemn those God has chosen (Romans 8:31-39)?
If God has sealed and acknowledged a man as righteous, he will never fall. If the kingdom of God has come upon me then it means that I have received His righteousness; it means I am marked and sealed as righteous by God, having received the grace, authority and power etc. and everything else from God.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14) – Christmas Service

기쁨의 좋은 소식(눅2:1-1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4:8)
그가
독생자를 세상에 주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저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원하시려고(요3:16)
그를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게 하셨으니(마20:28)
이는
피 흘림이 없이면 사함이 없기 때문이다(히9:22)
구세주가
유대 땅에 오셨으나
그가 계실 곳은 마구간 뿐이었다
이는
과거에나 오늘날도 한가지이다
여우도 굴이 있고 참새도 제 집이 있으나(눅9:58)
주님이 거하실 집은 세상에 없고
하늘에 있는 거룩한 성소이다(히9:11)
이방인의 제사로도 말고
인본주의 수단으로도 말고
오직
하나님이 약속하신 믿음으로
주 예수를 영접하자
그리고 이 소식을 전하자(눅2:10)
성령이 이를 증거하실 것이다(요15:26)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
기쁜 소식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된다(왕하7:9)
신앙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생하는 것이다
영생은 예수 밖에 없으니(행4:12)
가정에 영접하고
자기 심령에 영접하여 영생하자
주님은 낮은 곳에 임하셨으니 겸손하자
마구간 같은 가정과 구유같은 심령으로(시51:17)
영원히 주 예수를 모시자

Good news of great joy (Luke 2:1-14)

God is love. (1 John 4:8)
God gave His only begotten son to the world who is Jesus Christ.

It is God’s intention that the people in the word are saved through Jesus. (John 3:16) For that reason, Jesus died on the cross shedding blood (Matthew 20:28) because without the shedding of blood, there is no forgiveness. (Hebrews 9:22)

The Saviour came to the land of Judah but the only place ready for Him was a manger.
This is the same in the past as it is today.

Foxes have holes and sparrows of the air have nests (Luke 9:58) but there is no place for the Lord to lay His head in the world. The place for Him is the holy sanctuary in heaven. (Hebrews 9:11)

Let us received Lord Jesus, not by the sacrifice of pagans, not by humanistic means, but only by the promised word of God.

More importantly, let us spread good news of great joy. (Luke 2:10)
The Holy Spirit will testify about it. (John15:26)

We need to spread good news of great joy.
If we don’t, punishment will overtake us. (2 Kings 7:9)

Having faith means being saved and then living an eternal life, trusting and depending on God.

Jesus alone is eternal life. (Acts 4:12)
Let our families receive Jesus as well as our souls, and live eternally.

The Lord Jesus came upon a lowly place so let us be humble also.
Let us serve the Lord Jesus eternally with a broken and contrite heart, like the manger in a stable. (Psalms 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