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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who are supported by testimony of the Holy Spirit (Romans 8:12-18)

God is the true Father (John 20:17).

He has sent the Son for our salvation (John 3:16) and loves His saved ones until the end(John 13:1). This is the love of the Father (Matthew 7:11).
He calls the saved people His children and allows them to receive glory (Ephesians 1:3-5) because they have become co-heirs with Jesus (John 1:12).
Children are the holy ones and hence they need to have their sins forgiven (Acts 2:38) Also, they need to receive the Holy Spirit (Acts 19:1-2) and through baptism, they ought to cut off the ties to their old selves (Romans 6:4-7).
The Holy Spirit testifies that the people of Jesus are the children of God (2 Corinthians 1:21-22).
The people of Jesus who have testimony of the Holy Spirit participate in His afflictions (Colossians 1:24).
Therefore do not boast about the flesh but be led by the Holy Spirit (Philippians 3:3).
Do not become religious people without hope who are hypocrites.
Let us live with testimony of the Holy Spirit (Ephesians 1:23).
Do not let your faith become a concept but make it reality by the gifts of the Holy Spirit.
Let us obey every word of the Holy Spirit and become God’s children who have testimony of the Holy Spirit (Matthew 5:10-12).

성경을 알자 (20)

노아홍수는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하나님의 심판
“석탄과 석유, 화석의 존재가 역사적 사실 증명해”

또한 전 지구적인 대 격변은 화석 연료인 석탄과 석유의 존재를 통하여 보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석탄과 석유의 존재는 과거 어느 때엔가 살았던 엄청난 양의 식물과 동물이 한꺼번에 매몰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증거 합니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자라고 죽은 식물로는 도저히 그러한 석탄층이 생겨날 수 없고, 지금 지구상에 살아 숨 쉬는 모든 동물이 한꺼번에 죽어서 매몰된다 해도 석유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식물들이나 동물들은 그 양이 너무 적기 때문에 흙에 묻히면 그냥 흙에 스며서 흙이 되고 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천연가스나 원유는 육지에서 뿐만 아니라 어떤 것은 해수면에서 150m~180m 밑을 내려가야 나옵니다. 이것은 그 밑에 엄청난 양의 동물이 묻혔다는 말인데, 바다 고래가 스스로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죽어 석유가 되자’며 한꺼번에 죽어 석유가 되었겠습니까? 바다 속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노아홍수라는 천지 대 격변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지구과학을 말할 수 없습니다.

석탄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나무가 죽으면 거름이 되고 말지 석탄이 됩니까? 천지가 대 격변이 나서 뜨거운 열이 가해져 나무들이 타기는 탔는데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한 채 압력에 눌려 석탄이 된 것입니다.

천지 대 격변은 단지 물만 많았다고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바다가 산으로 솟아오르고 산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그 이상의 대 격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화석은 어떻습니까? 물속에서 물고기가 얼마나 빠릅니까? 돌멩이를 던져서는 잡을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그런 물고기가 자연사해서는 화석이 되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으면서 나는 화석이 되자 한다고 화석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전에 다른 고기가 와서 다 먹어 버릴 것입니다.

얼마나 천지 대격변이 순식간에 일어났던지 물고기가 피할 수 없을 만큼 순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화석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지구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지구의 환경이 지금과 다른 시대가 실제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 시대를 학자들은 빙하기라 부릅니다. 그러나 왜 빙하기가 있었는지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빙하기가 생긴 원인을 60여 가지로 주장하지만 아직 가설 수준에 머물러 있고 정설은 없습니다.

성령의 증거받는 자녀 (롬8:12-18)

하나님은
참 아버지이시다(요20:17)
그가
아들을 보내사 구원을 베푸시고(요3:16)
구원받은 자를 끝까지 사랑하시니(요13:1)
이는
아버지의 사랑이다(마7:11)
그가
구원받은 자들을 자녀라 하시고
자녀들이 영광을 받게 하셨으니(엡1:3-5)
예수님과 함께 후사되게 하심이다(요1:12)
자녀는 거룩한 자들이니
죄없이 함을 받아야 하고(행2:38)
또한
성령을 받아야 하고(행19:1-2)
침례로써 옛 신분과 단절해야 한다(롬6:4-7)
성령은
예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됨을 증거하신다(고후1:21-22)
성령의 증거를 받은 예수의 사람은
그와 함께 고난에 참여한다(골1:24)
그러므로
육체를 자랑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자(빌3:3)
소망없는 종교인이 되어 외식하지 말고
성령의 증거있는 삶을 살자(엡1:23)
자신의 믿음을 관념이 아닌
성령의 은사로 실상이 되게 하자
성령의 말씀은 무엇이나 순종하여
성령의 증거받는 자녀가 되자(마5:10-12)

What the Holy Spirit will reveal (1 Timothy 4:1-5)

God is true (Romans 3:4).

What He has promised is the truth, meaning Jesus Christ who is the truth and the life (John 14:6).
Just as God is perfect, He expects heaven to be perfect (Matthew 6:10) and His believers to be perfect (Romans 12:1-2).
In other words, He wants us to be made perfect by heavenly things (Matthew 5:48).
Our faith is not protected by man-made rituals or doctrines (1 Timothy 4:7).
It can only be protected by the word of God, the name of Jesus which is an eternal covenant, His merit (John 17:11-12) and the Holy Spirit (John 14:16).
The Holy Spirit testifies about it. What does not have testimony is not the truth (John 16:13-15).
The Holy Spirit will reveal as to who have left faith. They are the ones following teachings of the evil spirits (1 Timothy 4:3-5).
Let us keep our faith.
It can only be protected by the Holy Spirit so let us be filled with the Spirit (John 15:26).
Let us keep our faith.
It can only be protected by the word of covenant so let us receive the word of God.
Let us keep our faith.
It can only be protected by the name of Jesus.
Let us trust in the name of Jesus only.
Do not leave the path of faith and end up perishing.
Let us obey the truth with faith supported by the testimony of the Holy

Spirit.

성경을 알자 (19)

노아홍수는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하나님의 심판
“석탄과 석유, 화석의 존재가 역사적 사실 증명해”

창세기의 세 번째 큰 주제는 홍수 심판입니다. 노아 홍수를 자연재해로 볼 것인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지만 여러 가지 과학적 자료에 의하여 홍수가 있었던 것을 밝힐 수 있습니다. 성경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노아 홍수를 자연재해로 이해하겠지만 성경은 홍수 사건을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밝히 드러냅니다.

노아는 600세 되던 해 제 2월에 방주에 들어갔고, 그날 이후 40주야에 걸쳐 계속 비가 내림으로 온 세상이 다 물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창7:1-24, 8:1-17).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물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창7:11-12) 땅에서는 큰 깊음의 샘물이 터지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창들이 열려 윗물이 땅 아래로 쏟아져 내려 천지가 개벽한 것입니다. 지진이 나고 화산은 폭발하고 대륙은 물속으로 잠기고 산은 바다로 내려앉고, 바닷물은 산 위를 덮었습니다.

현대 과학자들이 인정하듯이 40일 동안 내린 비만으로는 지구의 모든 산을 덮기에 부족합니다. 지구 전체에 홍수가 나려면 해저가 솟아오르거나 대륙이 가라앉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따라서
홍수의 주요 원인으로 바닷물의 육지 침범이 고려되어야 하는데 성경의 간단한 설명에 비해 현대과학은 노아 홍수 때 바닷물이 육지로 침범했다는 많은 증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601세 되던 해 정월1일, 지면에서 물이 걷히고(창8:13) 7주 후인 2월 27일(창8:14) 그들은 마른 땅에 내려서게 됩니다. 그곳은 아마도 지금의 터키 동부의 아라랏산 아래에 있는 반(Van) 호수
근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 호수(해발 1,700m 바다 청어가 서식함)는 내수면 호수이지만 염분을 함유한 염해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이 호수가 지중해나 흑해, 그리고 인도양의 물과 연결되어 있었던 때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반 호수는 그 규모가 엄청나서 자동차로 한 나절을 달려도 호수 한 변의 끝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호수 둘레를 일주하려면 자동차로 이틀이 걸립니다. 이러한 호수가 터키에 여러 군데 있고, 지구상에도 반 호수와 같은 염호(鹽湖)가 여럿 있습니다. 이란의 우르미아 호수,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 고비 사막의 내지해(內地海))등 입니다. 이것은 노아 홍수가 어느 한 지역의 홍수가 아니라 전 지구적인 대 홍수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밝히심 (딤전4:1-5)

하나님은
참되시다(롬3:4)
그가
약속하신 것은 진리요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요 생명이시다(요14:6)
하나님은
자신이 온전하심 같이
하늘이 온전하고(마6:10)
신자들이 온전하기를 바라신다(롬12:1-2)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으로 온전하기를 바라신다(마5:48)
우리의 믿음은 사람이 만든 의식이나(딤전4:7)
교리로서 보존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영원한 언약인
예수님의 이름과 그의 공로와(요17:11-12)
성령으로서만 보존될 수 있다(요14:16)
성령이 이를 증거하셨으니
증거가 없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요16:13-15)
성령이
믿음에서 떠난 자들을 밝히실 것이니
이들은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다(딤전4:3-5)
믿음을 지키자
성령으로만 보존될 수 있으니
성령 충만함을 받자(요15:26)
믿음을 지키자
언약의 말씀으로만 보존될 수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자
믿음을 지키자
예수 이름으로만 보존될 수 있으니
예수 이름만 의지하자
믿음에서 떠나 망하지 말고
성령의 증거가 있는 믿음으로
진리를 순종하는 자가 되자

성경을 알자 (18)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선악과의 명령으로 인하여 설령 하나님의 명예에 손상이 온다 할지라도 아담의 인격을 강제하지 않으시고 아담이 스스로 자원하여 드리는 경배를 받으시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스스로 자원하지 않는 사랑이나 찬양을 하나님은 견디실 수가 없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로봇에게‘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입력하여 입력한 대로 반응하는 그런 사랑은 원치 않습니다.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기 위해 자녀의 의지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그런 고백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기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아담)에게 인격을 주신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부여하신 것입니다. 결국 아담에게 부여하신 이 자유의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내내 큰 어려움을 겪으십니다.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하실 만큼 후회와 절망으로 전 인류를 홍수로 심판하시기도 하시고, 거듭거듭 반역하는 이스라엘 민족 속에서 수천 년을 분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전 세계 열방가운데서 또 하나님은 외면당하시고 인간들의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한 아픔을 감수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인간은 선악과 없는 종교를 원합니다. “내가 원할 때 내 요구는 만족시켜 주어야 한다. 그러나 내게 요구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름달 아래 정한수 떠놓고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큰 나무나 잘 생긴 바위만 보아도 그것을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사람의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그 저의는 간단합니다. 우상은 하라 마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쉬울 때 가서 복을 구하면 됩니다. 선악과가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선악과 없는 종교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선악과 없는 종교가 세상에만 있을까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도 선악과 없는 신앙생활을 흠모하는 사람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복은 받으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신앙생활을 저속한 종교생활로 전락시키고 하나님을 열등한 신으로 추락시킵니다.
참된 믿음이란 우리에게 부여하신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선악과(말씀) 명령을 순종하며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가르침을 지키라 (살후2:13-15)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그가
작정하신 뜻을 이루시려고 (요14:9-11)
아들을 십자가에 내주셨으니 (요19:30)
진리는 불변의 원칙이다 (요1:14)
하나님의 약속을 영원하며
주신 은혜 또한 영원한 선물이다 (엡2:8)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상에 주신 말씀과 은혜와
그리스도의 피의 약속은 영원하다 (엡1:7)
그가
성령을 보내주신 것은
성령으로 거룩하여지고 (요17:17)
우리의 믿음이 변치 않게 하려하심이다 (계2:4-5)
변치 않는 믿음이란?
성령의 가르침을 좇아 처음 신앙을 지킴이다
처음 신앙이란?
처음 듣고 거듭난 그 진리의 전통을 말함이다
비록
세상이 변할지라고 세속하지 않고 (롬12:2)
성령과 진리를 좇아서 성경을 닮아야 한다
진리는
교리와 같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다
진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말함이니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이다 (마24:35)
교회가 진리를 버렸으므로
교회가 능력이 없는 것이다 (행5:4)
신앙의 참된 가치는 성경대로 믿음이다
성령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요3:8)
성령이 말씀을 주신대로 순종하여
지금도 진리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행7:55-60)

With commemoration and thanksgiving (Levi 23:33-44)

God is the One who gives blessings (Exodus 32:29).

He gives eternal blessings that belong to heaven (Ephesians 1:3) as well as blessings that belong to the earth (Genesis 1:28). Spiritual blessings of heaven are from Jesus Christ (John 3:16) while blessings of the earth are from the commandments (Deuteronomy 4:39-40).
Therefore faith cannot transcend blessings and life (Deuteronomy 30:19-20).
When God commands life and blessings (Malachi 3:10), respond in faith by saying “Amen”.
(Deuteronomy 27:15) For the things He has given and things He will provide, let us give thanks (Deuteronomy 16:15-17).
This is God’s promise (Hebrews 6:13-15) and the proof is recorded in the Bible. It is also the duty of the church (Ephesians 1:23), proof for believers who have hope and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Let us give thanks for all the things God has done for us till now.
Remember how He has guided us and give thanks.
Give thanks for God has given us our daily bread.
Let us acknowledge that He has allowed us to live each day and give thanks.
Let us look forward to eternal blessings that He will provide in the future.
Let us truly give thanks (Hebrews 11:1).
Let us exalt God with all of our heart by giving thanks in all circumstances and observing the feasts,

성경을 알자 (17)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그런데 이 축복의 명령에 더하여 영적 존재인 아담에게 덧붙이실 말씀이 있었던 것입니다. “참 넌 내가 만들었어. 네게 많은 소유와 능력을 주어 네가 대단한 존재가 되었지만 넌 피조물이고 난 창조주야, 이것 잊지마, 넌 이 명령안에 있을 때 생명이 있고 행복한 것이니 잊으면 안 돼” 하신 것입니다. 이게 선악과 명령입니다.
선악과에 무슨 독이 있어 먹으면 죽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나무는 동산 중앙에 있어 동산 어디에서든지 잘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어디서나 잘 보이는 나무 한 그루를 지정하며 약속하신 것입니다. 선악과 명령은 지식이나 능력이 많아야 순종할 수 있는 어렵거나 불가능한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날마다 바라보며 기억하며 순종하는 명령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것이며 피조물이 피조물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날마다 선악과를 바라보지만, 그것을 먹지 않음으로 생명을 보존하며 에덴동산의 온갖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선악과(말씀)를 매개로하여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며 이 땅에 살면서 하늘나라의 온갖 보화를 누리는 길입니다.
자신이 피조물인 것을 아는 아담에게 선악과 금지 제안은 문제도 되지 않는 너무나 황송한 제안이었습니다.
오히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편에서 이 제안은 부당하고 많은 위험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괜한 약속을 했다 혹 아담이 선악과를 먹어버리기라도 한다면 하나님의 전지전능은 도전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권위는 추락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런 위험을 감수하시고도 그런 제안을 하신 걸까요?
하나님은 완전한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성이 완전하고 의지가 완전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체로 믿고 있지만 하나님의 감정이 완전하신 것에는 건성으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대단히 감정적(?)이신 분이십니다. 택한 이스라엘이라 할지라도 계속되는 우상숭배로 인하여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남 유다는 바벨론에 내어주고 예루살렘을 완전히 멸망시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의 슬픈 애가는 이 세상 그 어떤 애가보다 처절하고도 참담합니다. 또 하나님은 그러한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한 독생자라도 내어주시고, 자신의 죽음보다 더 어려운 십자가의 죽음에 아들을 내어주시도록 결코 인간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시는 사랑의 절정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기념과 감사로 (레23:33-44)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출32:29)
그가
하늘에 속한 영원한 복도 주시고(엡1:3)
땅에 속한 복도 주신다(창1:28)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요3:16)
땅에 속한 복은 계명으로 말미암는다(신4:39-40)
그러므로
신앙은
복과 생명을 초월할 수 없다(신30:19-20)
그가
생명과 복을 명하시면(말3:10)
믿음으로 “아멘”할 것이요(신27:15)
그리고
주신 것과 주실 것을 인하여는
감사해야 한다(신16:15-17)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요(히6:13-15)
성경에 기록된 증거요
교회의 의무이며(엡1:23)
소망을 가진 신자의 증거요
성령으로 감동하심이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감사하자
그가 어떻게 인도하셨는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
일용할 양식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매일 매일을 살게 하신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
장래에 영원한 복을 주실 것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히11:1)
범사에 감사하고
절기를 지켜 기념함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높이자.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1 Thessalonian 5:12-24).

God is eternal (James 1:17).
God appointed the Son as His heir so that He could accomplish His will together with the Son.

The Son is the eternal heir (Hebrews 1:2-3) who accomplished the Father’s will perfectly. (John 19:30) The completely loyal heart of the Son is the truth.
Heaven is the spiritual world filled with this truth (John 14:1-6).
Therefore, His will was accomplished in full in heaven (Matthew 6:10).
Likewise, God established the church and sent the Holy Spirit (John 7:38-39) so that His will shall be accomplished on earth as well, (Matthew 16:18).
Accordingly, the faithful heart of the church is faith (Revelation 2:10). Only such fullness of Him is equivalent to His will that is accomplished in heaven (Ephesians 1:23). The Holy Spirit wants to fulfill the will of God (Acts 10:38).
The Holy Spirit has fellowship with God and the church (2 Corinthians 13:13) and works without ceasing.
True faith requires believers to acknowledge the Holy Spirit and to be guided by the Spirit.

When we acknowledge the Holy Spirit and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we can expect protection for our glory.
Let us get rid of our boasting (1 Corinthians 1:29).
It is only when we live our spiritual life by the Holy Spirit that we can live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Be joyful always (Psalms 23:5), pray continually (Mark 9:29) and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성경을 알자 (16)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이제 창세기의 두 번째 주제, 타락에 대하여 살펴볼 시간입니다. 선악과로 말미암은 인간타락의 문제에 직면하면 보통의 사람들은 다 한마디씩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셔서 인간을 죄에 빠지게 하셨는가? 죄에 빠지게 해 놓고 또 구원하신다 그러시고, 아예 만들지 않았으면 우리가 죄도 짓지 않고 좋았을텐데” 하는 것들입니다.
선악과 명령이 워낙 유명세(?)를 타 하나님의 명령하면 주저없이 선악과 명령이 생각나지만사실은 선악과 명령보다 더 먼저 주시고 더 근본적인 하나님이 명령이 있습니다. 그 명령을 주신 하나님의 심정이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며 선악과 명령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줍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환경을 먼저설정하셨습니다. 식량, 물, 태양, 산소 등 과학적인 환경과 꽃, 강물, 해지는 들녘 등 예술적인 디자인과 컬러의 조화를 이룬 정서적인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환경에 사람을만드시고 그 만드신 사람이 지구에 충만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그 충만한 사람 가운데서 아담 하나를 택하셨습니다.(창2:7) 이 아담은 수 십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뽑힌 사람으로 남자 중의 남자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담을 위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거기 두셨습니다. 이 에덴은 벌거벗어도 춥지 않고 온갖 짐승과 함께 뒹굴며 놀아도 해를 입지 않는 지상 낙원이었습니다. 아담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의 모든 생물을 지배할 능력이 있었고 모든 만물은 복종했습니다.(창2:19)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직접 대화하시고 그를 기뻐하며 사랑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우리가 자녀를 낳아 기르며 그를 위해 힘을 다해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 주고 수고의 땀을 흘리면서도 그를 기뻐하며 사랑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 부모의 마음이 지금 말하려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명령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자녀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최대한의 솜씨로 마련해둔 환경에서 아담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있는 만물은 너를 위한 것이야 생육하고 번성하며 이 세상을 정복하고 개척해봐 내가 너를 축복할 거야” 이것이 바로 근본명령이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반응 아닙니까?

성령을 소멸치 말라 (살전5:12-24)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약1:17)
그가
아들과 함께 뜻을 이루시려고
아들을 후사로 세우셨으니 영원한 후사요 (히1:2-3)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다 이루신 (요19:30)
아들의 지극히 충성하는 마음이 진리이다
천국은
이 진리로 충만케 하신 영계이다 (요14:1-6)
그러므로
하늘에서 뜻이 다 이루어졌다 (마6:10)
이와 같이
그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마16:18)
교회를 세우시고 성령을 보내셨다 (요7:38-39)
그러므로
교회가 충성하는 마음이 신앙이요 (계2:10)
이러한 충만함만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과 같은 것이다 (엡1:23)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행10:38)
하나님과 교회에 교통하시며 (고후13:13)
끝없이 역사하신다
성령을 인정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참 신앙이다
성령을 인정하고
소멸치 말아야
자기의 영광을 지킬 수 있다
자기의 자랑을 버리고 (고전1:29)
성령으로 신앙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다
항상 기뻐하고 (시23:5)
쉬지말고 기도하며 (막9:29)
범사에 감사하자!

성경을 알자 (15)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아무리 찾아보아도 화석을 통한 진화의 증거물이 나타나지 않게 되자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유전학자 골드슈미트는 이른바 ‘유익한(바람직한) 괴물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론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밝혀진 것은 돌연변이를 통하여서는 대개 유익하지 못한 기형이나 괴물들이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랜 세월 아주 오랜 세월이 자꾸 흐르다가 보면 혹 유익하고 바람직한 괴물과 기형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과학을 한다는 사람들이 진화의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까지 짜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을 대학교수라는 사람이 발표했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이 이론은 진화론자 사이에서도 외면당했습니다.

지금은 구태여 유인원의 진실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사전이나 과학지를 찾는 수고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매일 드나드는 인터넷 검색창에 ‘쟈바인’혹은 ‘네안데르탈인’ 등 어떤 유인원이라도 치고 들어가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그 유인원이 가짜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부름 받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진화된 원숭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잘못된 정보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지음 받은 소중한 자신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는 동시에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만든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Put on the full armour of the Holy Spirit and the truth (Ephesians 6:10-20)

God is the One and only (Judah 1:25).

For His glorious name’s sake, He created heaven (Psalms 23:3) and the Son became the heir of God (Hebrews 1:2).

Therefore, He glorified the throne of the Son and filled heaven with
spirits (Hebrews 1:5-7).
However, the humble Son postponed His glory and intended to pass through the world (Philippians 2:5-8).
One of the angels was assigned the role of steward; His name became “Jehovah” and was given authority and glory (Exodus 3:15). The archangel and angels rebelled against him.
(Ezekiel 28:14-15). The Son put those angels in Hades until judgement which is the gloomy dungeon (2 Peter 2:4).
What is Hades? It refers to the universe in the spiritual sense (Matthew 16:18).
In the end, the One who will judge takes up the throne of glory in the name of “Jesus” and as a result, the ruler of Hades is judged (John 16:11).

The Holy Spirit testifies about it.
Let us possess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A church that is bought with the blood of Jesus is His body.
While the church is in Hades for a short time, the power of Hades works against it strongly; therefore, the church must resist it (2 Peter 2:20-22).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the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realms.
We need to resist it by the Holy Spirit and the truth (James 4:7).
Let us put on the full armour and be armed spiritually.

성령과 진리로 무장하자 (엡6:10-20)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시다(유1:25)
그가
영광의 이름을 위하여(시23:3)
하늘을 창조하셨으니
아들은 하나님의 후사이시다(히1:2)
그러므로
아들의 보좌를 영화롭게 하시고
하늘에 영들로 충만케 하셨다(히1:5-7)
그러나
겸손하신 아들은 그 영광을 유보하시고
세상을 통과하시려 하셨으므로(빌2:5-8)
천사 중 하나에게 청지기 직임을 맡겨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고
권세와 영광이 있게 하셨으나(출3:15)
천사장과 천사들이 그를 대적함으로(겔28:14-15)
아들이 그들을 심판하실 때까지
음부에 가두었으니 곧 어두운 구덩이다(벧후2:4)
음부란? 우주를 영적으로 칭함이다(마16:18)
마침내 심판하실 자가 영광의 보좌에
“예수”의 이름으로 올라가 앉으시니
음부의 권세자가 심판을 받은 것이다(요16:11)
성령은 이를 증거하신다
성령의 검을 가지자
예수의 피로 사신 교회는
그의 몸이다
교회가 잠시 음부에 남아있는 동안
음부의 세력이 강하게 역사함으로
저를 능히 대적해야 한다(벧후2:20-2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하늘의 악령들이니
성령과 진리로 대적해야 한다(약4:7)
전신갑주를 입고
신령하게 무장하자.

Let us serve by the Holy Spirit (Philippians 3:1-9)

God is the glory (Psalms 24:10).
He receives glory in heaven as well as on earth. He receives glory through the Son (John 17:4).

He also receives glory thorough the church He bought with His own blood (Matthew 6:13)
The faith of believers who have received grace, who are saved (Ephesians 2:8) and sanctified through blessings, brings glory to God. This is pleasing to God (John 3:16).
Hence God loves everyone like His own son.
Our hope is not in this world, but in resurrection (1 Corinthians12:12-19) and the kingdom of
heaven where the Lord is (1 Thessalonians 4:13-17).
Just as the Holy Spirit has sent Jesus out into the desert (Mark 1:12), He sends out the church and encourages them (Acts 2:1-4).
Therefore what the church needs to do is to serve (Philippians 3:3).
Worship is an act of service as is evangelism The devotion of believers is also an act of service.
Let us serve by the Holy Spirit.
Do not have faith at random (Proverbs 1:24-26) but do what the Holy Spirit instructs you to do (John 3:8).
Life with hope needs to involve serving others.
There is a promise of reward for serving others (Hebrews 11:6).
Get rid of the proud heart and be humble.
Serving at church is faith.
Let us serve.
Only acts of service will fulfil your soul.
Let us be filled with the joy of God.

성경을 알자 (14)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하이델베르크인: 1907년 독일의 마우어지방에서 발견된 턱뼈를 진화론자들은 25만 년 전의 유인원이라고 했습니다. 후에 유명한 인류학자요 또한 진화론자인 허들리카 박사가 정밀분석한 결과 그 뼈들은 “오늘날 하이델베르그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꼭 같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는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자들의 거짓을 폭로하는 시대로 접어 든것입니다.
베이징인: 1922년부터 1938년까지 38개의 뼈들이 북경의 서남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북경의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 박사는 이를 중국의 고대 유인원들의 뼈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발달된 과학으로 정밀분석이 가능해지자 그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베이징원인이 분실되었다며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네브리스카인: 1922년 헤럴드 쿡은 미국 네브라스카 서부의 강변에서 모양이 이상한 치아 한 개를 주었습니다. 고대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이것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온 세상에 이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정밀 검사해 본 결과
이는 산돼지 이빨로 판명이 났습니다.
필트다운인: 1922년 영국의 찰스 도우슨은 영국의 필트다운 지방에서 턱뼈와 두개골 일부를 주워서 50만년 된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운맨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최근에 이것은 사람의 두개골과 오랑우탄의 턱뼈를 조작하여 화공 약품에 담가 두 가지가 동질성을 보이도록 조작한 것으로 밝혀져서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찰스 도우슨은 찰스 다윈 이후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유전학자라고 칭송받으며 전 세계를 돌며 강의를 해 왔는데 그의 사후 50년, 싸이언스지 칼라판에 사기극으로 발표되어 세계인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인간과 원숭이 중간단계의 화석은 하나도 발견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럽의 3대 자존심인 영국과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자기나라 사람들이 더 오래 된 인종임을 과시하기 위하여 앞을 다투어 조작된 뼈들을 가지고 별의 별 이름을 붙여가며 뼈다귀 콘테스트를 해 왔던 것입니다. 서로 더 오래된 원숭이의 자손이라고 기를 쓰고 우겨대니 이 같은 코미디가 또 어디 있습니까?

성령으로 봉사하자 (빌3:1-9)

하나님은
영광이시다(시24:10)
그는
하늘에서도 영광을 받으시고
땅에서 아들로 영광 받으시고(요17:4)
자기 피로 사신 교회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시다(마6:13)
은혜를 받아 구원받고(엡2:8)
복을 받아 거룩해진 성도들의 믿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니 그의 기뻐하심이다(요3:16)
그러므로
그가 아들과 같이 모두를 사랑하신다
우리의 소망을 세상이 아니요
부활이며(고전12:12-19)
주님이 계신 하늘나라이다(살전4:13-17)
성령이
예수를 몰아내심 같이(막1:12)
교회를 몰아내시고 독려하신다(행2:1-4)
그러므로
교회가 할 일은 봉사뿐이다(빌3:3)
예배도 봉사요, 전도도 봉사요
성도의 헌신이 모두 봉사이다
성령으로 봉사하자
임의로 믿음을 갖지 말고(잠1:24-26)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하자(요3:8)
소망이 있는 생활은
봉사가 있어야 한다
봉사는 상급의 약속이 있다(히11:6)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자
교회에 봉사하는 것이 신앙이다
봉사하자
봉사만이 자기 영혼을 충만케 한다
하나님의 기쁨으로 충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