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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자 (18)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선악과의 명령으로 인하여 설령 하나님의 명예에 손상이 온다 할지라도 아담의 인격을 강제하지 않으시고 아담이 스스로 자원하여 드리는 경배를 받으시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스스로 자원하지 않는 사랑이나 찬양을 하나님은 견디실 수가 없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로봇에게‘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입력하여 입력한 대로 반응하는 그런 사랑은 원치 않습니다.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기 위해 자녀의 의지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그런 고백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기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아담)에게 인격을 주신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부여하신 것입니다. 결국 아담에게 부여하신 이 자유의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내내 큰 어려움을 겪으십니다.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하실 만큼 후회와 절망으로 전 인류를 홍수로 심판하시기도 하시고, 거듭거듭 반역하는 이스라엘 민족 속에서 수천 년을 분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전 세계 열방가운데서 또 하나님은 외면당하시고 인간들의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한 아픔을 감수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인간은 선악과 없는 종교를 원합니다. “내가 원할 때 내 요구는 만족시켜 주어야 한다. 그러나 내게 요구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름달 아래 정한수 떠놓고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큰 나무나 잘 생긴 바위만 보아도 그것을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사람의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하나님으로 섬깁니다. 그 저의는 간단합니다. 우상은 하라 마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쉬울 때 가서 복을 구하면 됩니다. 선악과가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선악과 없는 종교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선악과 없는 종교가 세상에만 있을까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도 선악과 없는 신앙생활을 흠모하는 사람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복은 받으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신앙생활을 저속한 종교생활로 전락시키고 하나님을 열등한 신으로 추락시킵니다.
참된 믿음이란 우리에게 부여하신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선악과(말씀) 명령을 순종하며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가르침을 지키라 (살후2:13-15)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그가
작정하신 뜻을 이루시려고 (요14:9-11)
아들을 십자가에 내주셨으니 (요19:30)
진리는 불변의 원칙이다 (요1:14)
하나님의 약속을 영원하며
주신 은혜 또한 영원한 선물이다 (엡2:8)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상에 주신 말씀과 은혜와
그리스도의 피의 약속은 영원하다 (엡1:7)
그가
성령을 보내주신 것은
성령으로 거룩하여지고 (요17:17)
우리의 믿음이 변치 않게 하려하심이다 (계2:4-5)
변치 않는 믿음이란?
성령의 가르침을 좇아 처음 신앙을 지킴이다
처음 신앙이란?
처음 듣고 거듭난 그 진리의 전통을 말함이다
비록
세상이 변할지라고 세속하지 않고 (롬12:2)
성령과 진리를 좇아서 성경을 닮아야 한다
진리는
교리와 같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다
진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말함이니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이다 (마24:35)
교회가 진리를 버렸으므로
교회가 능력이 없는 것이다 (행5:4)
신앙의 참된 가치는 성경대로 믿음이다
성령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요3:8)
성령이 말씀을 주신대로 순종하여
지금도 진리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행7:55-60)

With commemoration and thanksgiving (Levi 23:33-44)

God is the One who gives blessings (Exodus 32:29).

He gives eternal blessings that belong to heaven (Ephesians 1:3) as well as blessings that belong to the earth (Genesis 1:28). Spiritual blessings of heaven are from Jesus Christ (John 3:16) while blessings of the earth are from the commandments (Deuteronomy 4:39-40).
Therefore faith cannot transcend blessings and life (Deuteronomy 30:19-20).
When God commands life and blessings (Malachi 3:10), respond in faith by saying “Amen”.
(Deuteronomy 27:15) For the things He has given and things He will provide, let us give thanks (Deuteronomy 16:15-17).
This is God’s promise (Hebrews 6:13-15) and the proof is recorded in the Bible. It is also the duty of the church (Ephesians 1:23), proof for believers who have hope and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Let us give thanks for all the things God has done for us till now.
Remember how He has guided us and give thanks.
Give thanks for God has given us our daily bread.
Let us acknowledge that He has allowed us to live each day and give thanks.
Let us look forward to eternal blessings that He will provide in the future.
Let us truly give thanks (Hebrews 11:1).
Let us exalt God with all of our heart by giving thanks in all circumstances and observing the feasts,

성경을 알자 (17)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그런데 이 축복의 명령에 더하여 영적 존재인 아담에게 덧붙이실 말씀이 있었던 것입니다. “참 넌 내가 만들었어. 네게 많은 소유와 능력을 주어 네가 대단한 존재가 되었지만 넌 피조물이고 난 창조주야, 이것 잊지마, 넌 이 명령안에 있을 때 생명이 있고 행복한 것이니 잊으면 안 돼” 하신 것입니다. 이게 선악과 명령입니다.
선악과에 무슨 독이 있어 먹으면 죽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나무는 동산 중앙에 있어 동산 어디에서든지 잘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어디서나 잘 보이는 나무 한 그루를 지정하며 약속하신 것입니다. 선악과 명령은 지식이나 능력이 많아야 순종할 수 있는 어렵거나 불가능한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날마다 바라보며 기억하며 순종하는 명령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것이며 피조물이 피조물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날마다 선악과를 바라보지만, 그것을 먹지 않음으로 생명을 보존하며 에덴동산의 온갖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선악과(말씀)를 매개로하여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며 이 땅에 살면서 하늘나라의 온갖 보화를 누리는 길입니다.
자신이 피조물인 것을 아는 아담에게 선악과 금지 제안은 문제도 되지 않는 너무나 황송한 제안이었습니다.
오히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편에서 이 제안은 부당하고 많은 위험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괜한 약속을 했다 혹 아담이 선악과를 먹어버리기라도 한다면 하나님의 전지전능은 도전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권위는 추락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런 위험을 감수하시고도 그런 제안을 하신 걸까요?
하나님은 완전한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성이 완전하고 의지가 완전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체로 믿고 있지만 하나님의 감정이 완전하신 것에는 건성으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대단히 감정적(?)이신 분이십니다. 택한 이스라엘이라 할지라도 계속되는 우상숭배로 인하여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남 유다는 바벨론에 내어주고 예루살렘을 완전히 멸망시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의 슬픈 애가는 이 세상 그 어떤 애가보다 처절하고도 참담합니다. 또 하나님은 그러한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한 독생자라도 내어주시고, 자신의 죽음보다 더 어려운 십자가의 죽음에 아들을 내어주시도록 결코 인간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시는 사랑의 절정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기념과 감사로 (레23:33-44)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출32:29)
그가
하늘에 속한 영원한 복도 주시고(엡1:3)
땅에 속한 복도 주신다(창1:28)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요3:16)
땅에 속한 복은 계명으로 말미암는다(신4:39-40)
그러므로
신앙은
복과 생명을 초월할 수 없다(신30:19-20)
그가
생명과 복을 명하시면(말3:10)
믿음으로 “아멘”할 것이요(신27:15)
그리고
주신 것과 주실 것을 인하여는
감사해야 한다(신16:15-17)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요(히6:13-15)
성경에 기록된 증거요
교회의 의무이며(엡1:23)
소망을 가진 신자의 증거요
성령으로 감동하심이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감사하자
그가 어떻게 인도하셨는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
일용할 양식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매일 매일을 살게 하신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
장래에 영원한 복을 주실 것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높이자(히11:1)
범사에 감사하고
절기를 지켜 기념함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높이자.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1 Thessalonian 5:12-24).

God is eternal (James 1:17).
God appointed the Son as His heir so that He could accomplish His will together with the Son.

The Son is the eternal heir (Hebrews 1:2-3) who accomplished the Father’s will perfectly. (John 19:30) The completely loyal heart of the Son is the truth.
Heaven is the spiritual world filled with this truth (John 14:1-6).
Therefore, His will was accomplished in full in heaven (Matthew 6:10).
Likewise, God established the church and sent the Holy Spirit (John 7:38-39) so that His will shall be accomplished on earth as well, (Matthew 16:18).
Accordingly, the faithful heart of the church is faith (Revelation 2:10). Only such fullness of Him is equivalent to His will that is accomplished in heaven (Ephesians 1:23). The Holy Spirit wants to fulfill the will of God (Acts 10:38).
The Holy Spirit has fellowship with God and the church (2 Corinthians 13:13) and works without ceasing.
True faith requires believers to acknowledge the Holy Spirit and to be guided by the Spirit.

When we acknowledge the Holy Spirit and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we can expect protection for our glory.
Let us get rid of our boasting (1 Corinthians 1:29).
It is only when we live our spiritual life by the Holy Spirit that we can live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Be joyful always (Psalms 23:5), pray continually (Mark 9:29) and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성경을 알자 (16)

선악과 명령에 담긴 하나님의 뜻 “자유의지를 선하게 사용하여 매일 말씀에 순종해야” 이제 창세기의 두 번째 주제, 타락에 대하여 살펴볼 시간입니다. 선악과로 말미암은 인간타락의 문제에 직면하면 보통의 사람들은 다 한마디씩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셔서 인간을 죄에 빠지게 하셨는가? 죄에 빠지게 해 놓고 또 구원하신다 그러시고, 아예 만들지 않았으면 우리가 죄도 짓지 않고 좋았을텐데” 하는 것들입니다.
선악과 명령이 워낙 유명세(?)를 타 하나님의 명령하면 주저없이 선악과 명령이 생각나지만사실은 선악과 명령보다 더 먼저 주시고 더 근본적인 하나님이 명령이 있습니다. 그 명령을 주신 하나님의 심정이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며 선악과 명령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줍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환경을 먼저설정하셨습니다. 식량, 물, 태양, 산소 등 과학적인 환경과 꽃, 강물, 해지는 들녘 등 예술적인 디자인과 컬러의 조화를 이룬 정서적인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환경에 사람을만드시고 그 만드신 사람이 지구에 충만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그 충만한 사람 가운데서 아담 하나를 택하셨습니다.(창2:7) 이 아담은 수 십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뽑힌 사람으로 남자 중의 남자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담을 위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거기 두셨습니다. 이 에덴은 벌거벗어도 춥지 않고 온갖 짐승과 함께 뒹굴며 놀아도 해를 입지 않는 지상 낙원이었습니다. 아담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의 모든 생물을 지배할 능력이 있었고 모든 만물은 복종했습니다.(창2:19)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직접 대화하시고 그를 기뻐하며 사랑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우리가 자녀를 낳아 기르며 그를 위해 힘을 다해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 주고 수고의 땀을 흘리면서도 그를 기뻐하며 사랑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 부모의 마음이 지금 말하려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명령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자녀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최대한의 솜씨로 마련해둔 환경에서 아담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있는 만물은 너를 위한 것이야 생육하고 번성하며 이 세상을 정복하고 개척해봐 내가 너를 축복할 거야” 이것이 바로 근본명령이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반응 아닙니까?

성령을 소멸치 말라 (살전5:12-24)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약1:17)
그가
아들과 함께 뜻을 이루시려고
아들을 후사로 세우셨으니 영원한 후사요 (히1:2-3)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다 이루신 (요19:30)
아들의 지극히 충성하는 마음이 진리이다
천국은
이 진리로 충만케 하신 영계이다 (요14:1-6)
그러므로
하늘에서 뜻이 다 이루어졌다 (마6:10)
이와 같이
그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마16:18)
교회를 세우시고 성령을 보내셨다 (요7:38-39)
그러므로
교회가 충성하는 마음이 신앙이요 (계2:10)
이러한 충만함만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과 같은 것이다 (엡1:23)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행10:38)
하나님과 교회에 교통하시며 (고후13:13)
끝없이 역사하신다
성령을 인정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참 신앙이다
성령을 인정하고
소멸치 말아야
자기의 영광을 지킬 수 있다
자기의 자랑을 버리고 (고전1:29)
성령으로 신앙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다
항상 기뻐하고 (시23:5)
쉬지말고 기도하며 (막9:29)
범사에 감사하자!

성경을 알자 (15)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아무리 찾아보아도 화석을 통한 진화의 증거물이 나타나지 않게 되자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유전학자 골드슈미트는 이른바 ‘유익한(바람직한) 괴물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론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밝혀진 것은 돌연변이를 통하여서는 대개 유익하지 못한 기형이나 괴물들이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랜 세월 아주 오랜 세월이 자꾸 흐르다가 보면 혹 유익하고 바람직한 괴물과 기형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과학을 한다는 사람들이 진화의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까지 짜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억지이론을 대학교수라는 사람이 발표했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이 이론은 진화론자 사이에서도 외면당했습니다.

지금은 구태여 유인원의 진실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사전이나 과학지를 찾는 수고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매일 드나드는 인터넷 검색창에 ‘쟈바인’혹은 ‘네안데르탈인’ 등 어떤 유인원이라도 치고 들어가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그 유인원이 가짜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부름 받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진화된 원숭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잘못된 정보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지음 받은 소중한 자신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는 동시에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으로 만든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Put on the full armour of the Holy Spirit and the truth (Ephesians 6:10-20)

God is the One and only (Judah 1:25).

For His glorious name’s sake, He created heaven (Psalms 23:3) and the Son became the heir of God (Hebrews 1:2).

Therefore, He glorified the throne of the Son and filled heaven with
spirits (Hebrews 1:5-7).
However, the humble Son postponed His glory and intended to pass through the world (Philippians 2:5-8).
One of the angels was assigned the role of steward; His name became “Jehovah” and was given authority and glory (Exodus 3:15). The archangel and angels rebelled against him.
(Ezekiel 28:14-15). The Son put those angels in Hades until judgement which is the gloomy dungeon (2 Peter 2:4).
What is Hades? It refers to the universe in the spiritual sense (Matthew 16:18).
In the end, the One who will judge takes up the throne of glory in the name of “Jesus” and as a result, the ruler of Hades is judged (John 16:11).

The Holy Spirit testifies about it.
Let us possess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A church that is bought with the blood of Jesus is His body.
While the church is in Hades for a short time, the power of Hades works against it strongly; therefore, the church must resist it (2 Peter 2:20-22).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the evil spirits in the heavenly realms.
We need to resist it by the Holy Spirit and the truth (James 4:7).
Let us put on the full armour and be armed spiritually.

성령과 진리로 무장하자 (엡6:10-20)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시다(유1:25)
그가
영광의 이름을 위하여(시23:3)
하늘을 창조하셨으니
아들은 하나님의 후사이시다(히1:2)
그러므로
아들의 보좌를 영화롭게 하시고
하늘에 영들로 충만케 하셨다(히1:5-7)
그러나
겸손하신 아들은 그 영광을 유보하시고
세상을 통과하시려 하셨으므로(빌2:5-8)
천사 중 하나에게 청지기 직임을 맡겨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고
권세와 영광이 있게 하셨으나(출3:15)
천사장과 천사들이 그를 대적함으로(겔28:14-15)
아들이 그들을 심판하실 때까지
음부에 가두었으니 곧 어두운 구덩이다(벧후2:4)
음부란? 우주를 영적으로 칭함이다(마16:18)
마침내 심판하실 자가 영광의 보좌에
“예수”의 이름으로 올라가 앉으시니
음부의 권세자가 심판을 받은 것이다(요16:11)
성령은 이를 증거하신다
성령의 검을 가지자
예수의 피로 사신 교회는
그의 몸이다
교회가 잠시 음부에 남아있는 동안
음부의 세력이 강하게 역사함으로
저를 능히 대적해야 한다(벧후2:20-2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하늘의 악령들이니
성령과 진리로 대적해야 한다(약4:7)
전신갑주를 입고
신령하게 무장하자.

Let us serve by the Holy Spirit (Philippians 3:1-9)

God is the glory (Psalms 24:10).
He receives glory in heaven as well as on earth. He receives glory through the Son (John 17:4).

He also receives glory thorough the church He bought with His own blood (Matthew 6:13)
The faith of believers who have received grace, who are saved (Ephesians 2:8) and sanctified through blessings, brings glory to God. This is pleasing to God (John 3:16).
Hence God loves everyone like His own son.
Our hope is not in this world, but in resurrection (1 Corinthians12:12-19) and the kingdom of
heaven where the Lord is (1 Thessalonians 4:13-17).
Just as the Holy Spirit has sent Jesus out into the desert (Mark 1:12), He sends out the church and encourages them (Acts 2:1-4).
Therefore what the church needs to do is to serve (Philippians 3:3).
Worship is an act of service as is evangelism The devotion of believers is also an act of service.
Let us serve by the Holy Spirit.
Do not have faith at random (Proverbs 1:24-26) but do what the Holy Spirit instructs you to do (John 3:8).
Life with hope needs to involve serving others.
There is a promise of reward for serving others (Hebrews 11:6).
Get rid of the proud heart and be humble.
Serving at church is faith.
Let us serve.
Only acts of service will fulfil your soul.
Let us be filled with the joy of God.

성경을 알자 (14)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하이델베르크인: 1907년 독일의 마우어지방에서 발견된 턱뼈를 진화론자들은 25만 년 전의 유인원이라고 했습니다. 후에 유명한 인류학자요 또한 진화론자인 허들리카 박사가 정밀분석한 결과 그 뼈들은 “오늘날 하이델베르그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꼭 같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는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자들의 거짓을 폭로하는 시대로 접어 든것입니다.
베이징인: 1922년부터 1938년까지 38개의 뼈들이 북경의 서남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북경의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 박사는 이를 중국의 고대 유인원들의 뼈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발달된 과학으로 정밀분석이 가능해지자 그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베이징원인이 분실되었다며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네브리스카인: 1922년 헤럴드 쿡은 미국 네브라스카 서부의 강변에서 모양이 이상한 치아 한 개를 주었습니다. 고대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이것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온 세상에 이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정밀 검사해 본 결과
이는 산돼지 이빨로 판명이 났습니다.
필트다운인: 1922년 영국의 찰스 도우슨은 영국의 필트다운 지방에서 턱뼈와 두개골 일부를 주워서 50만년 된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운맨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최근에 이것은 사람의 두개골과 오랑우탄의 턱뼈를 조작하여 화공 약품에 담가 두 가지가 동질성을 보이도록 조작한 것으로 밝혀져서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찰스 도우슨은 찰스 다윈 이후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유전학자라고 칭송받으며 전 세계를 돌며 강의를 해 왔는데 그의 사후 50년, 싸이언스지 칼라판에 사기극으로 발표되어 세계인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인간과 원숭이 중간단계의 화석은 하나도 발견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럽의 3대 자존심인 영국과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자기나라 사람들이 더 오래 된 인종임을 과시하기 위하여 앞을 다투어 조작된 뼈들을 가지고 별의 별 이름을 붙여가며 뼈다귀 콘테스트를 해 왔던 것입니다. 서로 더 오래된 원숭이의 자손이라고 기를 쓰고 우겨대니 이 같은 코미디가 또 어디 있습니까?

성령으로 봉사하자 (빌3:1-9)

하나님은
영광이시다(시24:10)
그는
하늘에서도 영광을 받으시고
땅에서 아들로 영광 받으시고(요17:4)
자기 피로 사신 교회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시다(마6:13)
은혜를 받아 구원받고(엡2:8)
복을 받아 거룩해진 성도들의 믿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니 그의 기뻐하심이다(요3:16)
그러므로
그가 아들과 같이 모두를 사랑하신다
우리의 소망을 세상이 아니요
부활이며(고전12:12-19)
주님이 계신 하늘나라이다(살전4:13-17)
성령이
예수를 몰아내심 같이(막1:12)
교회를 몰아내시고 독려하신다(행2:1-4)
그러므로
교회가 할 일은 봉사뿐이다(빌3:3)
예배도 봉사요, 전도도 봉사요
성도의 헌신이 모두 봉사이다
성령으로 봉사하자
임의로 믿음을 갖지 말고(잠1:24-26)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하자(요3:8)
소망이 있는 생활은
봉사가 있어야 한다
봉사는 상급의 약속이 있다(히11:6)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자
교회에 봉사하는 것이 신앙이다
봉사하자
봉사만이 자기 영혼을 충만케 한다
하나님의 기쁨으로 충만하자.

Do not grieve the Holy Spirit (Ephesians 4:25-32)

Our Lord is the God of peace. (Hebrews 13:20)

He brought peace to heaven but the fallen angel disturbed peace. Hence He banished the
fallen angel (Ezekiel 28:14-15) and the judgment began from that time. (John 12:31)
Jesus came to this world as the prince of peace (Isaiah 9:6).
For this reason, He personally went through suffering.
Therefore, the grace of Jesus Christ is peace. (Matthew 10:12)
He sent the Holy Spirit who gives us peace and guides us. (John 20:19)
Our faith is to be filled with peace that the Lord Jesus has bestowed on us; it yields the fruit of
peace. (Galatians 5:22-23)
However, if we do not live by the Holy Spirit, there is no peace.
If you grieve the Holy Spirit, you will be judged. (Matthew 12:36)
Let us be at peace with our neighbours.
Let the church be at peace. (Psalms 122:6)
Let us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God has given us His blessings so that we can live by the Spirit.
Be led by the Holy Spirit.
The sinful nature of flesh causes us to sin (Ephesians 4:26-27) but the Holy Spirit bears the
fruit of righteousness.
People who live by the Holy Spirit please God. Peace is for such people. (Matthew 5:9)
Do not grieve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works for the righteousness.

성경을 알자 (13)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하이델베르크인: 1907년 독일의 마우어지방에서 발견된 턱뼈를 진화론자들은 25만 년 전의 유인원이라고 했습니다. 후에 유명한 인류학자요 또한 진화론자인 허들리카 박사가 정밀분석한 결과 그 뼈들은 “오늘날 하이델베르그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꼭 같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는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자들의 거짓을 폭로하는 시대로 접어 든 것입니다.
베이징인: 1922년부터 1938년까지 38개의 뼈들이 북경의 서남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북경의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 박사는 이를 중국의 고대 유인원들의 뼈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발달된 과학으로 정밀분석이 가능해지자 그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베이징원인이 분실되었다며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네브리스카인: 1922년 헤럴드 쿡은 미국 네브라스카 서부의 강변에서 모양이 이상한 치아 한 개를 주었습니다. 고대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이것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온 세상에 이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정밀 검사해 본 결과 이는 산돼지 이빨로 판명이 났습니다.
필트다운인: 1922년 영국의 찰스 도우슨은 영국의 필트다운 지방에서 턱뼈와 두개골 일부를 주워서 50만년 된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운맨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최근에 이것은 사람의 두개골과 오랑우탄의 턱뼈를 조작하여 화공 약품에 담가 두 가지가 동질성을 보이도록 조작한 것으로 밝혀져서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찰스 도우슨은 찰스 다윈 이후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유전학자라고 칭송받으며 전세계를 돌며 강의를 해 왔는데 그의 사후 50년, 싸이언스지 칼라판에 사기극으로 발표되어 세계인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인간과 원숭이 중간단계의 화석은 하나도 발견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럽의 3대 자존심인 영국과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자기나라 사람들이 더 오래 된
인종임을 과시하기 위하여 앞을 다투어 조작된 뼈들을 가지고 별의 별 이름을 붙여가며 뼈다귀 콘테스트를 해 왔던 것입니다. 서로 더 오래된 원숭이의 자손이라고 기를 쓰고 우겨대니 이 같은 코미디가 또 어디 있습니까?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라 (엡4:25-32)

하나님은
평강의 신이시다(히13:20)
그가
하늘에 평안을 주셨으나
천사가 타락하여 평안을 어지럽혔으니
이 타락한 천사를 추방하시고(겔28:14-15)
그때로부터 심판이 시작되었다(요12:31)
예수는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고(사9:6)
이를 위하여 친히 고난을 받으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평안이다(마10:12)
그가
성령을 보내셔서
평안을 주시고 인도하신다(요20:19)
우리의 믿음은
주 예수께서 베푸신 평강이 충만함이요
평강의 열매가 있게 하신다(갈5:22-23)
그러나
성령으로 살지 않으면 평강이 없고
성령을 근심케 하면 심판을 받는다(마12:36)
이웃과 더불어 평안하고
교회가 평안하도록 하자(시122:6)
성령충만하자!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라고 주신 축복이다
성령의 인도를 받자!
육신의 정욕은 죄를 짓게 하나(엡4:26-27)
성령은 의의 열매를 맺는다
성령으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요
평강은 이런 사람의 것이다(마5:9)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라
성령은
의를 위하여 역사하신다.

Ask for the message of God to testify (Acts 4:23-31)

God is true. (John 7:28-29)
He sent the Word to the world. The Word came to the world as flesh. (John 1:14)

No one in the world has ever seen God. He is One whom no one can see. (John 6:46)
However, God came to the world as the Word. This is so that people can hear with their ears and believe (1 John 1:1-4), and people who have heard with their ears and believed will see with their eyes which is Jesus Christ. (John 1:18)
Jesus gave His flesh and blood (John 6:53-55) and commanded us to eat and drink it, which is eternal life.
The Holy Spirit testifies about the message given to us (1 John 5:1-12).
Once you received this message, you need to spread it. (Acts 1:8) But the devil and the world will oppose it. (2 Corinthians 4:4)
Therefore, let us petition so that we can testify the message of God by the Holy Spirit.
Let us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so that we can testify by the Spirit.
In order to overcome the world, we need to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Let us petition for the Holy Spirit to give us the testimony People who live their spiritual lives as they see fit are likely to fail. However, faith that is by the Holy Spirit will succeed.
People of the Lord need to seek always so that the Holy Spirit will empower them.
Let us petition for the Holy Spirit to minister for us even more.

성경을 알자 (12)

사람, 하나님의 형상의 모양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
“진화론은 사람을 비천한 짐승으로 추락시키고 있어”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유인원의 것이라고 발표했던 유골들은 하나같이 조작되고 날조된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문명은 진화가 아니라 발전이었습니다. 발전된 것은 인류 문화유산의 축적이지 인간 자체의 진화는 아닌 것입니다.
크로마뇽인이나 쟈바인, 네안데르탈인 등 ‘인간은 진화된 것이다’라고 말하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한번 들어봅시다.
크로마뇽인: 1868년 프랑스의 크로마뇽 바위 밑에서 뼈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뼈의 주인들은 동굴 벽에 정교한 벽화를 그릴 정도로 예술성이 뛰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그리말디 동굴에서 또 다른
뼈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그 생김새가 크로마뇽 바위 밑에서 발견된 뼈들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현생 인류의 뼈들임에 틀림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의 두개골 윤곽이 얼마나 다양한지 생각해 본다면 이런 학자들의 단순하고 무책임한 학설이 얼마나 인간 세계를 혼란스럽게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이론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문제이며 양심의 문제입니다.
쟈바인: 1892년 네덜란드의 듀보아는 두개골, 치아, 대퇴골을 발견하였는데 그 가운데 두개골과 치아는 원숭이 같고 대퇴골은 사람 같았습니다. 듀보아는 이를 50만년 된 직립 원인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머리뼈와 다리뼈는 같은 곳에서 발견한 것이 아니라 각각 20m씩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뼈가 발견된 곳과 가까이에 사람의 다리뼈도 있었으나, 그것을 취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는 원숭이 뼈를 취하는 비윤리적인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그 후에 이 지방을 답사하여 정밀조사를 한 독일의 탐험대는 이 지방의 지층은 약 500년 전 지진에 의해 형성된 지층이라고 폭로했습니다. 난처해진 듀보아는 1936년 전에 발표한 쟈바인은 원숭이의 유골이었다고 실토했습니다.
네안데르탈인: 1856년 독일의 뒤셀도르프에서 뼈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뼈들을 진화론자들은 20만년 전의 진보된 유인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최근에 이 뼈들을 정밀 조사한 결과 “이 뼈의 주인은 비타민 D 결핍으로 인한 구루병 환자였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증거할 말씀을 구하라! (행4:23-31)

하나님은
참되시다(요7:28-29)
그가
말씀을 세상에 보내셨으며
그 말씀이 육신으로 오셨다(요1:14)
세상 사람은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며
아무도 볼 수도 없는 분이시다(요6:46)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에 오셨으니
이는
귀로 듣고 믿게 하려는 것이요(요일1:1-4)
귀로 듣고 믿은 자를 눈으로 보게하셧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1:18)
예수는 자기의 몸과 피를 주시면서(요6:53-55)
먹고 마시라 하셨으니 이는 영생이다
성령은
우리에게 전한 말씀을 증거하시니(요일5:1-12)
말씀을 받았으면 전파해야 하나(행1:8)
마귀와 세상이 방해한다(고후4:4)
그러므로
성령으로 말씀을 증거할 수 있도록 구하자
성령의 능력으로 증거하도록 충만하자
세상을 이기려면
성령 충만해야 한다
성령이 증거를 주시도록 간구하자
스스로 신앙생활 하는 자는
실패할 가능성이 많으나
성령으로 하는 신앙은 승리한다
주의 사람들은
성령으로 자기에게 능력이 있도록
항상 구해야 한다
간구하자
성령이 더욱 역사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