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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5)

기도의 주체
또한 기도하는 자가 거룩함이 없이는 그 기도가 상달되거나 응답받을 수 없다(히 12:14).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거룩함이란 하나님 앞에 있는 그 삶과
생활이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실 때에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 명령하셨다. 이와 같이 장소나 시간에 상관없이 신을 벗은 자처럼 항상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거룩한 자극을 받으며 사는 자만이 그 기도를 상달시키고 응답받을 수 있다. 이제는 우리가 거룩한
성전으로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심을 깨닫고 ‘기도하는 집’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눅
19:46, 고전 3:16).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첫째,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요 16:24). 예수 이름은 기도의 열쇠와 같다. 하나님은 예수를
아는 자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셨다(마 16:19). 이는 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는 권세다.
예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고(요 5:43),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내신 분이시다(요 17:6).
그는 하늘로 가시기 전에 그 이름을 이 땅에 두셔서 그 이름으로 성도들이 보존되게 하시고(요
17:11), 그 이름을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며(요 1:12), 그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
주셨고(요 14:26), 그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아 승리하게 하셨다(막 16:17). 또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요 14:13) 하셨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은 예수 이름에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이다. 믿음도 없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기만 하면 상달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예수의 이름이 영광을 받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받으실 영광을 그의 이름에 두셨기 때문이다. 이
예수 이름은 오직 하나님만의 고유한 이름이기에 그 이름으로 하는 모든 일은 다 하나님의 것이 된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하셨으니, 그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만이 기도할 수 있다는 약속이다.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간구해야 한다.
인간은 자신의 입장과 필요에 따라 일방적으로 요구하기 쉽지만, 기도는 그렇게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약속이요, 그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범위 내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방적인 요구만 드리려 하지 말고, 그가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그 명령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해야 한다. 그가 부탁하신 거룩한 약속을 잊으면 기도는 결코
상달되지 못한다.

기도 (4)

기도의 모본이신 예수
예수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기도의 모본을 보이셨다. 그는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셨으나 스스로 겸비하셔서 종의 형체로 이 땅에 오셨다(빌 2:6~8). 그의 공생애는
하나님으로서가 아닌 완전한 사람으로서의 삶이었다. 곧 예수도 우리와 같은 육체의 한계와 연약함을
갖고 계셨다(히 4:15). 기도는 육체로 인해 영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 곧 기도는 육체로
인해 제한받는 영적인 생활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 예수도 육체로 계실 때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늘의 신령한 능력을 덧입기 위해 범사에 기도하셨다. 예수의 공생애는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요 17:4). 예수는 이를 위해 습관을 좇아 새벽 미명이나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다(막 1:35, 눅 6:12; 22:39). 예수께서 행하신 기도는 그의 겸비하심의 극치다.
예수는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요 14:28) 하시며 아버지 앞에서 철저히 자신을 낮추셨다. 또한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으셨다(히 5:7). 예수는 그의 공생애 동안 임의로 행하지 않으시고 기도로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이 성취되기를 간구하셨고, 마침내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에서도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셨다(마 26:39~42). 이처럼 기도는 하나님을
경외함이 있을 때 응답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뜻을 겸손히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지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몸소 기도하는 모본을 보이셨고(마 6:9~13), 기도의 모델을
제시해 주셨다. 이제 예수의 제자 된 성도들은 예수께서 보이신 모범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겸손함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주체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 된 자가 그의 권리로 아버지께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미신적인
신념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확실한 신분을 알고 해야 한다. 우리의 육신은 세상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그러나 영은 죄로 인해 죽었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다시 살았다. 곧
하나님이 우리의 영을 거듭나게 하셨음으로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것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을 때는 그에게 구할 권리가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도할 권리를 가진다. 자기와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면
불쌍해서 한두 번의 구제는 할 수 있을지라도 그것이 계속 이어지기는 어렵다. 그러나 자녀에
대해서는 평생의 책임을 느끼며 의무를 가진다. 이스라엘 또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종의 신분으로 하나님께 구한 것으로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한 탄원이었지, 자녀 된 권리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된 자의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양육을 받는 일이다. 자녀가 부모에게 구하는 것은 구걸이 아니라 자녀의 권리다.

기도 (3)

기도의 온전하고도 선한 하나님의 의도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참 신앙에 있으며, 기도는
오직 모든 영광과 권세와 나라가 하나님께만 있음을 시인하고 복종하는 겸손한 신앙의 실상을 확증해
보여드리는 행위다. 그러므로 기도는 반드시 예수 이름으로만 해야 하는 법칙이 있다(빌 2:10).
그리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주 예수는 곧 시행하시리라는 약속이
있다(요 14:13-14). 기도 없이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이루지도 못할 것이다.
기도가 신기함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그리고 온 세계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 아버지와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것이니, 이는 실상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있었던 이적들과 그 약속들이
오늘날에도 역사하며, 땅의 일에도 하늘나라에서 역사하는 신기한 조화를 우리는 믿는다. 성령은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로 교회 안에 임하시고, 또 성도들에게 역사하신다. 마치 예수를 성령이
몰아내심 같이(막 1:12), 기도하는 자들에게, 기도하는 교회들 위에……. 기도는 영원한 약속이며
이적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거룩한 약속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되 먼저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그 속에
영을 부으셔서 영혼을 가진 특별한 피조물이 되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생명으로만 살 수 있는 존재로, 인간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도록
지음 받았다. 또한 인간은 육체의 다양한 한계로 인해 범사에 아쉬움이 많은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이 육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살 수 있는 수단으로 기도를
허락하셨다. 곧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요, 하늘 문을 여는 신령한 열쇠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기도를 명하신 하나님은 거룩한 창조자시다. 우리의 기도는 우상 앞에 무릎을 꿇고 비는 것처럼 지성
드리는 것이 아니다. 우상은 그들의 구하는 바를 들을 수 있는 귀나 응답해 줄 능력도 없거니와
아무런 약속이나 보장을 한 적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고 친히
붙들고 계신 만유의 주가 되신다(히 1:3; 11:3). 그는 홀로 유일하신 자존자시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전능자시다(딤전 1:17; 6:15).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능히 어떠한 응답도 가능하신
분이시다. 삼위 하나님 가운데 기도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다. 아버지만이 기도하지
않으시는 유일한 분이시다. 아들은 육체로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간구하셨고(히 5:7), 성령도 성도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신다(롬 8:26~27). 하나님의 아들과
성령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행하시며 그에게 기도하신다.

기도 (2)

모든 종교에 교리적인 기도의 행위가 있지만, 그들의 기도와 기독교회의 기도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들의 기도는 신념이요 대책 없이 우상 앞에 소원하는 것이지만,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아들의
공로를 힘입어 약속된 신앙으로서 드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회의 기도만을 논할 것이요,
기도의 의미와 그 능력의 실상을 알고 믿어야 한다. 여호수아는 해와 달을 중천에 멈추도록 했고,
엘리야는 기도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그치도록 했다가 다시 비가 오게 했으니, 이처럼 성경에
나타난 수많은 사건 중에 기도 없이 성사된 일은 없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을 옮기어 바다로 던지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다(마
17:20). 그리고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있어서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있음이 아니요 하늘의 악의
영들에 대함이라 함같이 최후의 날까지 이런 영적 싸움은 그치지 않을 것이기에(계 12:7-17), 기도
없이는 이런 유를 대항할 수 없다고 주께서 말씀하셨다(막 9:28-29).
기도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신령한 호흡이다. 그러므로 무시로 기도하고
매일 기도하고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기도는 신앙인이 최초로 접촉하는 신앙의
체험이다. 기도로 회개하고 예배를 드리며 감사를 드리고 약속을 드린다. 기도를 들으시는 대상은
물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시며, 기도를 도와주시는 이는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다(요일
2:1-2).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절대적 수단이요 하나님의 약속이며 실상이다.
예수께서도 비록 하나님의 아들이란 신분을 가지셨지만 자신의 신분만을 의지하지 않으시고
기도하셨으니, 그가 육체에 계실 때만 아니라 부활하사 하늘로 올리우신 후에도 하나님 앞에서 밤낮
간구하신다고 하셨다(롬 8:34). 뿐만 아니라 성령께서도 우리를 도우시되 자의로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초월하지 않으시려고 우리 위하여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신 진리가 곧
기도다(롬 8:26-27). 다만 전능하시고 홀로 자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만이 유일무이하게 기도나
간구가 없으신 이시다.
기도는 우리가 장차 육신을 떠나서도 포기할 수 없는 신령한 의무요, 육신의 소리가 아닌 영혼의
소리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게 될 때도 계속할 일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기도는 무시로 하나님을 찾아뵐 수 있는 열쇠다. 하나님은 피로써 휘장 문을 열어주셨으니,
성도에게는 휘장을 열고 들어가는 열쇠와 같은 기도가 있다. 그러므로 이적은 하나님께서 무한
약속하신 응답이다. 기도로 권능을 구함은 곧 천사들의 활동을 시동시키는 것이니, 천사들은 성도를
도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다(히 1:14). 그러므로 ‘너희는 쉬지 말며 잠잠치 말라. 하나님께서
땅에서 예루살렘을 세워 영광을 받으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 62:6-7) 하심을
들었은즉, 기도와 간구를 부지런히 계속 해야 한다.

기도 (1)

인간은 영혼이 있는데, 이를 세상말로는 정신이라고도 한다. 정신 속에는 이성과 감성이 있고, 이런
것들은 자기의 생각이나 뜻과 같은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것들을 밖으로 형상화할 때 동원된다.
다시 말해서 이성은 내성으로 쓰이고, 감성은 외성으로 쓰이는 기능이다. 이성의 활동은 더 많은 것을
밖으로부터 안으로 끌어당기고, 감성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표현하는 기능으로서, 주로 언어와
같은 감성의 도구를 쓰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성으로 받아들이고, 감성은 이를 말이나
노래, 행동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낸다.
인간은 이러한 이성과 감성을 균형있게 지닌 피조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첩경으로 지음 받은 존재로서 그분의 성품과 기능을 타고났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참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그분이 지으신 피조물로서 조건적 존재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하거나 깊은 사귐을 갖기 위해서는 그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하나님은 자존자이시고 신이시다.
그러나 인간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물질로 된 존재이므로, 물질과 신의 교제를 위해서는 그에
상응한 조건을 가져야 한다. 즉 신은 더 낮은 곳으로 내려오셔야 하고 인간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조건을 형상화한 것이 성소와 지성소 사이의 ‘휘장’이다. 휘장 바로
앞에는 금향로를 두었는데, 밤낮없이 향을 피워 향연이 휘장에 배고 그 향연이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이로써 마침내 휘장이 열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다. 이 휘장은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 곳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인간은 가장 높은 곳으로 영혼의 소리를 높여 상달시킬 수 있는
수단이요 한계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것을 우리로 믿게 하셨으니 곧 독생하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게 하신 것이요, 우리가 가장 높은 곳으로 영혼을 상달시키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뵙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 휘장을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라고 했다(히 10:20). 마침내 그
휘장이 찢어짐으로써, 각각이던 성소와 지성소 두 개의 방이 합하여 하나가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교제요 조화를 뜻하는 것이니, 이전의 원수관계에서 부자관계가 된 것이요 하나님의 성소까지
들어갈 수 있는 권리와 생명을 얻고 영광을 받은 것이다. 여기서 중보적 역할을 담당한 것이
‘금향로’다. 이는 성도의 기도를 가득 담은 그릇으로, 천사들이 수종을 든다(계 8:3-4). 두말할 것도
없이 기도는 헌신과 예배, 순종과 감사의 고백 등 신앙생활의 모든 분야에 함께 하고 있으니, 기도
없이는 주를 뵙지 못한다. 마침내 찢어진 휘장 사이로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음 같이, 우리는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를 힘입어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께 상달시켜야 한다.

신약교회 (3)

신약 교회의 특징은 침례, 주일성수, 성찬, 전도, 봉사, 능력에 있다.
첫째, 침례는 첫 사람 아담에게 속하였던 옛 사람을 장사지내고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에게
속함으로써 과거에는 우리가 육에 속한 자들이었으나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된 것이다. 이는 두 번 다시 육으로 돌아갈 수 없는 영원한 체험이다.
둘째, 주일성수를 통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심을
확신하였으니 주일은 예수가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확신하는 자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한다.
셋째, 성찬은 떡을 떼면서 예수의 몸을 기념하는 것이다. 예수의 몸은 혈육에 속한 것이 아니요 본래
하나님과 함께 계셔 하나님이신 이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이로써 인류의 죄와 상관 없으신 이가 세상에 오셨음을 믿고 시인함이요, 잔은 예수의 피를
기념함이니 죄가 없으신 이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음을 믿고
시인함이다. 이렇게 성찬을 매주 시행함으로써 신약 교회의 메시지가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넷째, 이 진리를 받았으면 예수의 남은 고난을 교회가 짊어지고 온 세계에 전파해야 하는 것이 신약
교회의 의무다. 복음을 받은 자가 복음을 전할 의무를 행치 않으면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범하는 죄가 된다(고전 11:23∼29).
다섯째, 이러한 봉사가 주 예수 강림하실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신약 교회는 교회를 알리기 위한
다른 이벤트를 찾아 나서면 안된다. 예수가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다른 모든 마을을
찾아가신 것을 신약 교회는 계속하여야 한다(막 1:35∼39).
여섯째, 신약 교회는 처음부터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능력은 분리할 수 없는
그의 성품이다. 능력이라는 개념을 따지자면 또 다른 이유에 휘말릴 수도 있지만 성경은 그 성격을
분명히 하고 있다.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라”(요
14:12), “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 16:17, 18) 하신 예수의 당부의 말씀을 신약 교회는 지켜야 한다. 
이렇게 교회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늘에 앉아 계시고 거기서부터 함께 역사하시는
예수의 몸된 신약 교회임을 세상에 분명히 알려야만 한다. 이처럼 신약 교회는 부활하신 이의 생명이
역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공생애의 연장임을 증명해야 할 사명이 있다.

신약교회 (2)

구약 교회는 그들의 소망을 율법에서 찾으려 하나 율법은 정죄의 의무만 있고 은혜가 없는 것이
한계이므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소망이 전무하다. 구약 교회라 하면 오직 아브라함의 혈육의
자손들에게 한정한 것이나, 신약 교회라 하면 이스라엘을 포함한 온 세계 인류에게 알려진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 교회인 혈육에 속한 이스라엘의 긍지가 오히려 오만함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만
증폭시켰을 뿐이다. 그러나 그로 인해 신약 교회가 영원한 속죄제로 뿌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얻게 되었고 이로써 그 피를 힘입어 하늘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이리하여 구약 교회의 완악한 연고로
신약 교회에 큰 은혜가 이르렀으니 첫 언약이나 새 언약 모두가 “하나님의 의도”에서 나온 것이
분명하다. 농부가 곡식을 심을 때 그 뿌리를 중히 여겨 거름을 주고 가꾸나 그 뿌리를 먹지 않고
거기에서 여문 곡식을 추수하는 것같이 신약 교회가 은혜를 입은 것은 구약 교회와 전혀 무관하다 할
수 없다. 
신약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의도”가 드러났으니 이는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는 아들을 위하심이다. 우리는 이를 믿고 시인함으로써 그 믿음이 성령의 인치심을 받아
영원해졌으며 이로써 신약 교회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예수의 공생애는 신약 교회의 생명과
능력이며 진리와 소망이며 거룩함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가 신약 교회를 건설하기 위한
설계도라면 신약 교회는 그대로 건설된 건물이다. 그러므로 신약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가
일치된 하나님의 메시지가 나타나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와 일치된 신약 교회의 생애가
나타나야 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부터 그의 재림에 이르기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와
일치한 진리의 세월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건 예수 그리스도 이후로 교회는
예수를 닮아야 하고, 예수는 하나님의 의도요 진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는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고 거기서 보내주시는 진리와 능력이 신약 교회를
보증하신다. 따라서 신약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지탱되어야 한다. 성령이 없이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 수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에 대한 온전한 이해도 불가능하다. 오직 성령으로만 하나님과 예수의 깊은 사정을 알 수 있다.
이로써 성령으로 신약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가 일치됨을 알고 또한 하늘에 계신 그와
교회가 일치됨을 찾을 때 신약 교회의 본분을 찾게 될 것이다.

Let us know God who is the truth. (1 Corinthians 2:6-16)

God is the Father of truth. (Matthew 3:17)
What He has determined and spoken is life. (John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came into the world (John 1:14), enabling us to see, hear and
believe: this is the gospel. (Romans 1:17)
Therefore when you come to know Jesus who came to the world, you will get to know the
Father who sent Him. (John 14:9-10) When you receive the Holy Spirit and learn from Him, you
will understand Jesus Christ properly. (John 14:26)
Eternal life is to know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He has sent. (John 17:3)
With human wisdom and knowledge, it is impossible to know God. It is only by the Holy Spirit
that you can know God. (John 15:26)
The Holy Spirit searches the deep things of God (1 Corinthians 2:10) and knows the thoughts of
God. (1 Corinthians 2:11)
People who know God by the Holy Spirit are the people who know the truth. (1 Corinthians
2:16)
People who know God are His witnesses and they are spiritual people.
People of Jesus are spiritual people who testify about Jesus.
The Holy Spirit transforms believers into the people of Jesus.
We need to know God; let us press on to know Him. (Hosea 6:3)
We need to know Jesus; let us press on to know Him more clearly.
We need to know the Holy Spirit; we must experience the Holy Spirit.

진리이신 하나님을 알자! (고전2:6-16)

하나님은
진리의 아버지이시다(마3:17)
그가
뜻하시고 말씀하신 것은 생명이다(요1:4)
그 말씀이 육신으로 세상에 오셔서(요1:14)
보고 듣고 믿게 하심이 복음이다(롬1:17)
그러므로
세상에 오신 예수를 알면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알게 되고(요14:9-10)
성령을 받아 그에게서 배우면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알 수 있다(요14:26)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를 아는 것이다(요17:3)
사람들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오직
성령으로써만 알 수 있으니(요15:26)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시고(고전2:10)
하나님의 사정을 아시는 분이다(고전2:11)
성령으로
하나님을 아는 자가 진리를 아는 자다(고전2:16)
하나님을 아는 자가
그의 증인이요 신령한 자다
예수의 사람들은
신령한 자들로서 예수를 증거한다
성령은
성도들을
예수의 사람으로 만드신다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고(호6:3)
예수를 알되 더 확실히 알고
성령을 알되 분명히 체험해야 한다.

Let us reap eternal life. (Galatians 6:6-10)

God lives eternally.

He sent the Son to the world (Hebrews 11:1) to experience death and raised Him to life so that
the world would know that there is eternal life. (John 3:16) Hence Jesus said “I am the
resurrection” (John 11:25).
There is no eternal life in the universe. People accept death of their mortal bodies as their fate.
However there is judgement after death for sure. (Hebrews 9:27)
Through the gospel of Jesus Christ (John 6:40), we came to realise that there is soul. (Luke
12:20) Even so, we have to face the judgement of God’s justice. (John 5:30)
Because of this, Jesus suffered punishment instead of us. (Matthew 20:28)
Our faith is to respect and honour God, and live by the Holy Spirit whom God has sent. (John
15:26) Accordingly, we must not disregard the will of God which He has determined.
Let us receive eternal life.
Let us be assured by the Holy Spirit and have proof of life. (1 Corinthians 12:3)
Let us respect the will of God.
By the faith God has given us, we need to receive grace.
Let us be zealous in doing the good work, being diligent in our work, and focusing on eternal
life and the rewards that await us. (Hebrews 11:6)
God is perfect and therefore everything He gives is eternally perfect.

영생을 거두라 (갈6:6-10)

하나님은
영생하신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히11:1)
죽음을 맛보게 하시고 다시 살리심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요3:16)
그러므로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라 하셨다(요11:25)
우주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없고
한시적인 육체의 죽음을 운명으로 여기나
그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히9:27)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여(요6:40)
영혼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눅12:20)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요5:30)
이것 때문에
예수께서 대신 형벌을 받으셨다(마20:28)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그가 보내신 성령으로 사는 것이다(요15:26)
이같이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영생을 얻자
성령으로 확신하고
생명의 증거를 갖자(고전12:3)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자
그가 주신 믿음으로 말미암고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선한 일에 열심하여
자기의 일을 하고
영생과 주실 상을 바라보자(히11:6)
하나님은 완전하심으로
그가 주신 모든 것은
영원히 완전하다.

The holy people who have become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1 Corinthians 3:16-23).

God is the One who exists on His own. (Acts 17:24-25)

He created heaven for His Son (Hebrews 1:2-3) because the Son came from the Father. (John 1:18)  Therefore the Son is now in heaven. (Mark 16:19)

 

The Holy Spirit comes out from the Father, not from God. (John 15:26) Therefore, the One who dwells in God the Father dwells in Jesus as His temple.  Also, He dwells in believers as His temple.

 

Even the palace for the kings of this world is full of authority and glory. 

 

How much more the believers who are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The glory of God, His authority and His power must fill them. (Matthew 6:10)

Only the Holy Spirit ought to reign in them. (Hebrew 6:4-6)

We need to keep our soul holy which is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1 Timothy 4:1-2) Without holiness, we cannot see the Lord. (Hebrews 12:14)

The lives of people who have become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need to be holy. (1 Peter 1:15)  Without holiness, we cannot see the Lord. (Hebrews 12:14)

The heart of a person who has become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needs to be holy. (1 Timothy 4:5)  Without holiness, we cannot see the Lord. (Hebrews 12:14)

Let us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Let us not forget that we are the temple of God (2 Peter 1:9) and let us not defile the temple.

성령의 열매 (갈5:16-26)

하나님은
신령한 농부이시다(요15:1)
그가 창조하신 것은
모두가 그의 의를 거두려 하심이니
의로운 열매가 없으면 버리신다(마21:19)
그가 언약하신 모든 것이
의를 거두려 하심이요(마1:1)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는 의의 열매이시다(요12:24)
그가
성령을 보내심으로 그의 성도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셨으니(갈5:22-23)
이것이 하나님의 의다
그러므로 열매 없는 자는 불의한 자라
그 불의는 대적하는 자에게 속한 것이니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요일3:8)
육체는 정욕을 따라 불의의 열매를 맺고
영혼은 성령으로 의의 열매를 맺는다(롬8:6-8)
소극적인 종교생활에는 열매가 없어도
적극적인 영적 생활에는 열매가 있다
은혜를 받았으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그 성령이 열매를 맺게 하신다(마6:10)
예수를 믿으면
더욱 의로워져야 한다
이것이 성도의 생활이다(요일3:9)
성령으로 의를 행하는 자가
예수의 사람이니
예수의 사람은 열매가 있어야 한다(엡1:23)
자기의 영혼에 열매가 있는가?(눅17:21)
성령으로 사는 생활의 열매가 있도록
철저하게 성령으로 살자(요1:47-48).

아버지께 돌아가자 (눅 15:11-32)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다
그가
예수를 세상에 알게 하심도(요 17:3)
우리의 영혼을 위하심이요(요 3:17)
그가
성령을 보내 주심도(요 7:38)
우리의 영혼을 위함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나님을 모름은
그를 멀리 떠났기 때문이다(사 1:2-4)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사 1:18-20)
누구든지
율법으로 하나님이 가리워지면
두려움이 있고(히 7:24)
예수의 은혜로 하나님을 뵈오면
진정한 자유가 있다(요 8:32)
성령으로 주님을 모시면
큰 체험과 행복이 있다(롬 8:32)
예배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요
돌아온 아들을 맞아 주시는
행복한 잔치다(롬 12:1)
교회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심령이 주를 멀리 떠나 있으면
탕자다
회개하자
탕자임을 고백하고
진정한 신앙인이 되도록 돌아가자
문밖에서 기다리시며
탕자를 맞으러 나오시는
아버지께 돌아가자.

성령의 전이 된 거룩한 자 (고전3:16-23)

하나님은
홀로 계신 분이시다(행17:24-25)
그가
아들을 위하여 하늘을 지으셨으니(히1:2-3)
이는
그가 아버지에게서 나오셨음이라(요1:18)
그러므로
그는 지금 하늘에 계신다(막16:19)
성령은
하나님에게서가 아니라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분이시다(요15:26)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 안에 계신 이가
예수 안에 성전 삼고 계시고
또한
성도들 안에 성전 삼고 계신다
세상 임금의 궁전이라도
그 권위와 영광이 충만하거늘
성령의 전이 된 성도는 어떠해야 할까?
하나님의 영광과 그 권위와
그의 능력이 충만해야 한다(마6:10)
오직 성령이 주장하셔야 한다(히6:4-6)
성령의 전이 된 자신의 영혼을
거룩하게 해야 한다(딤전4:1-2)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뵙지 못한다(히12:14)
성령의 전이 된 자신의 생활이
거룩해야 한다(벧전1:15)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뵙지 못한다
성령의 전이 된 자신의 마음이
거룩해야 한다(딤전4:5)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뵙지 못한다
성령으로 충만하자
하나님의 성전임을 잊지 말고(벧후1:9)
성전을 더럽히지 말자.

성령 받은 믿는 자는 (요7:28-44)

하나님은
아버지이시다(요15:9)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말씀을 알게 하셨고(요12:49-50)
아들은 말씀을 순종하심으로
인류에게 구원의 주가 되셨으니(딤후1:10)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다(요17:3)
이것을 확인하고 인치신 후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고후1:21-22)
성령은 실존이신 하나님으로서
오늘날도 친히 나타내시고 증거하신다(행19:2, 6)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받지 못한다(요14:17)
그러나
예수를 믿는 자에게 반드시 임하시는
성령이시다(행2:38)
그는
보혜사로서 인간의 연약함을 도와주신다(롬8:26-27)
성령은 주님의 약속이요(요20:22)
반드시 받아야 하는 믿음이다
성령을 받자
충만히 받아 순종하고
성령이 일하시게 하자(요14:25-27)
성령은
믿는 자에게만 임하시는
새 언약의 신이시다(요7:38)
예수를 믿는 자는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듯이
처음보다 나중에 더 역사하신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
풍성한 은사가 있게 하자(행10:38).

오순절 성령강림과 방언 (행2:1-4)

하나님은
정직하시다
그가
약속하신 것은
자신에게 해로울지라도 지키시며
그 언약을 위하여는 아들도 버리셨다(히9:20)
이를 위하여
겸손하신 아들이 순종하심으로(빌2:5-8)
자기의 보혈을 흘려 주셨으니
이는 성도들을 거듭나게 하심이다(히10:19-20)
약속은 지키기 위한 것이요(시105:6-8)
예수의 고난은 죄를 속하시려 함이요(갈1:4)
성령강림은
속죄받은 자들을 인치려 하심이다(고후1:21-22)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그 이적과 능력에 있으니(고전4:20)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고전12:7)
우리의 믿음에는 증거가 있으니(요일5:10-12)
하나님의 아들이 계심이요
그의 보혈을 의지함이요(요일1:7)
증거하시는 성령이 계심이다(행5:32)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시니
믿음에는 동일한 증거가 있다
성령은
증거하시는 분이시니
믿는 자 안에 거하신다(빌7:37-38)
성령을 받아야 그의 교회요
교회는
그가 시키시는 대로만 순종한다
성령의 은사와 능력은
하나님이 주시는 큰 선물들이다(고전14:2).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는가? (행19:1-7)

하나님은
영의 아버지이시다
그가
아들의 피로써 인류를 구원하셨으니(벧전1:18-19)
이로써 예수는 우리의 구주가 되셨고(행5:31-32)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다(요1:12)
인류는 처음부터 범죄한 죄인으로(롬5:17)
하나님과 원수된 자이더니(엡2:16)
그의 사랑으로 이 담을 헐어내셨다(엡2:14)
인류가 죄인된 것은
마귀의 유혹을 받았기 때문이다(요일3:8)
그러므로
예수는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지금도 여전히 세상에 속한 자는(요8:44)
마귀에게 속한 자요 함께 멸망할 자다(마25:41)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자는 진리를 좇는다(요일4:6)
성령은
진리를 증거하시고 인도하시는 보혜사이다(요16:13)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성령을 받아야 할 이유다(행8:15-17)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자는 은사를 사모해야 한다(고전12:7-8)
이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히13:8)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는지를
알고 받는 사람이다(마6:24)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이기는 삶을 살고
성령을 순종해야 세상 끝날까지 지켜주신다
예수의 피로 거룩해 진 자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하늘을 향해 가도록
지금도 도우시는 성령의 인도를 받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요14:16-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이셨으니(요14:9)
이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골1:15)
아들은
자신의 공로로써 우리를 살리셨으며(벧전2:24)
지금은 하늘에 계신 자이시다(히1:3)
그가 아버지께 구하여 성령을 보내사(요15:26)
예수 이름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요14:26)
예수 이름이 우리 안에 있으니(요17:11-12)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요(마1:23)
우리는 또한 그의 안에 있다
그는
멀리 계신 자가 아니요(렘23:23)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분 안에 있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나(요14:17)
믿는 자는 자기 속에 계신 이를 안다
이는
성령이 우리 안에서 은사들로 증거하신다
믿는 자는
예수가 자기 안에 계셔야 하고(갈2:20)
자기가 예수 안에 있어야 함을 시인하는자니
이것이 참 믿음이다(요17:16)
예수가 피를 흘리신 것은 인류를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다(요14:1-3)
예수와 멀리 있지 않고
우리가 그 안에 있고
그가 우리 안에 계셔야 주가 되신다(요17:21)
우리는 막연한 신을 의지하지 않고
예수 이름이 내 안에 계심 같이
내 안에 계신 주를 의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