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의지해야 할 영혼(롬8:12-27)

성령을 의지해야 할 영혼(롬8:12-27) from Sydney Sungrak Baptist Church on Vimeo.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4:9)
그가
인류를 위하여 독생자를 주시고
그의 몸으로 인류를 대신하여 속죄하셨다(요일2:2)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육체의 저주를 위하여
채찍을 맞으셨으나
인류의 영혼의 죄를 위하여
친히 십자가에서 죽어주셨다(벧전2:24)
그러므로
우리의 육체를 위하여 건강을 주셨고
영혼에는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요6:53-55)
그래서
사람의 영혼은
그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해야 한다(롬6:3-5)
주님은
구원받은 영혼을 성령께 맡기셨으니
영혼은 오직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요14:26)
누구든지
구원받은 영혼을 
육체에게 맡겨 양육, 보호 받으려 할 때
육체와 함께 끝날 것이다(롬8:13)
자신의 영혼을 성령께 맡겨 양육 받을 때
영원하신 성령으로 영원히 살 것이다(요14:16)
참 신앙은
겨우 악에서 구원받은 영혼을(벧후2:18-22)
육체에 맡기지 않고 성령께 부탁한다(롬8:5-7)
세상은 영혼을 맡을 자격이 없으나
진리의 말씀은 영혼을 보존하신다(행20:32)
진리의 성령을 떠난 영혼은 영생의 보장이 없으니
성령을 의지하여 양육을 받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이다
Souls who need to depend on the Spirit
(Romans 8:12-27)

God is love. (1 John 4:9)
God gave His one and only begotten Son to mankind, and the Son offered Himself as atoning sacrifice for the sins of mankind. (1 John 2:2)
Jesus Christ was wounded for the sake of removing curses put on human bodies.  Jesus died on the cross to pay for the sins of the human soul. (1 Peter 2:24) 
By His wounds, we are healed.  We are provided with the life of Jesus for our soul. (John 6:53-55)
Therefore, the soul of a person ought to be united with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Romans 6:3-5)
The Lord entrusted the souls of His saved ones with the Holy Spirit, and as such, our soul needs to rely only on the Holy Spirit. (John 14:26)
Whoever tries to entrust their saved souls to their bodies for protection and nurturing, they will find that their souls will come to an end when their bodies perish. (Romans 8:13)
When you entrust your soul with the Holy Spirit and are nurtured by Him, your soul will live eternally together with the Holy Spirit. (John 14:16)
Truth faith means entrusting your soul, which has just been saved from evil, (2 Peter 2:18-22) into the hands of the Holy Spirit, and not to your body.  (Romans 8:5-7)
The world is not fit to look after the human soul.  The word of truth, on the other hand, preserves the human soul. (Acts 20:32)
For the souls who have left the Spirit of truth, eternal life is not guaranteed for them.
Only those who are nurtured by the Spirit through their dependence, whose lives are led by the Spirit, are the children of God. 

침례(1)

침례(1)

*물에 완전히 잠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는 성례

*믿는 자(신약교회)가 즉시 순종해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명하신 것으로, 신약교회의 모든 믿는 자가 즉시 순종해야 할 계명이다. 침례는 구원받은 자가 믿음을 고백하는 표로, 불신자가 신자가 되는 과정에서 단 한 번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혹 침례의 의미를 잘 모르고 받았다면 후에 잘 지도를 받을 것이나, 침례를 다시 받는 것은 합당치 않다.

신자는 침례를 통해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여 옛 사람을 장사 지내고 예수 안에서 새 생명으로 다시 산다. 그러므로 침례 받은 후에는 마귀에게 속하여 세상풍습을 좇아 살던 과거의 삶을 완전히 장사 지내고 예수의 몸이요 지체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침례는 순종의 표이므로, 침례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침례와 관련해서는 명사형과 동사형의 형태로 총112회 등장한다. 침례를 뜻하는 헬라어 ‘밥티스마’는 ‘깊이 잠기다’, ‘적시다’, ‘물로 씻어 깨끗케 하다’는 뜻의 동사 ‘밥티조’에서 파생된 명사다. 교파마다 침례의 형식을 놓고 물을 뿌리는 ‘세례’와 물에 잠기는 침례를 지지한다. 신약에는 ‘요한의 침례’, ‘예수께서 받으신 침례’, ‘그리스도인의 침례’, ‘성령 침례’의 네 가지 침례가 등장한다.

세례가 아닌 침례

침례는 독립적인 의지를 가진 자가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는 것으로, 물 속에 완전히 잠기는 것이 성경적이다. 예수는 침례 받으신 후 물에서 올라 오셨고(마3:16, 막1:10), 빌립의 전도를 받은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도 물 있는 곳에 이르렀을 때 물에 내려가 침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왔다(행8:36-39). 그러나 한글 개역성경에는 침례를 뜻하는 ‘밥티스마’가 ‘세례’로 오역되었다. 이로 인해 침례보다 세례를 당연시하여 침례를 행하는 자들이 오히려 편협한 주장을 하는 것으로 오해받는다.

로마 카톨릭은 물에 완전히 잠기는 침례를 머리에 물을 적시거나 이마에 물을 뿌리는 세례로 바꾸었다. 침례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는 것이 아니라 옛 사람을 장사 지내는 것이다(벧전3:21). 하지만 머리나 이마에 물을 뿌리는 세례는 이러한 침례의 본질적인 의미를 변질시켜 죄를 씻고 육체를 깨끗케 하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왜곡된 전통의 영향으로 한글성경 번역 과정에서 ‘밥티스마’를 대체할 적절한 용어를 찾지 못하다가 불교의 의식에서 착안하여 ‘세례’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침례를 말한다.

 구약에 나타난 침례의 예표

예수의 보혈과 침례는 불가분리의 관계다.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함으로 죄사함 받은 자는 반드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려 ‘어찌할꼬’라고 묻는 이들에게 베드로는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라고 했다. 회개와 침례와 죄사함, 그리고 성령을 받는 것은 믿음의 단계를 나타낸다.

침례에 대한 구약의 예표는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사건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사건을 가리켜 신약성경은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았다”(고전 10:1-20)고 한다.

Baptism (1)

  • Complete immersion in water
  • A holy ritual of being united with Jesus Christ who died and was resurrected.
  • Commandment of Jesus Christ to His believers (of the New Testament church) which needs to be obeyed immediately.

Baptism is the commandment of the resurrected Jesus Christ.  This commandment is to be obeyed immediately by all believers belonging to the New Testament church.  Baptism is the proof for confession of faith made by those who are saved.  This ceremony will occur only once during the conversion process of an unbeliever becoming a believer. Therefore, if you have been baptised without fully understanding the meaning of it, you should learn more about baptism later.  However, it is inappropriate to receive baptism again.

Through baptism, believers bury their old selves, after which, they are given new life in Jesus, being united with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the Lord.  Therefore, after being baptised, believers need to bury completely their old way of life which was to follow the pattern of this world belonging to the devil. Believers need to live a life worthy of being a part and a member of the body of Jesus. Further, baptism is a proof of obedience, and accordingly, believers who have been baptised need to obey all the commandments of Jesus Christ.

There are 112 occasions of references made to baptism in the bible, either as a noun or as a verb.  The Hellenic word for baptism is ‘baptisma’ and it is derived from the verb ‘baptizo’ which means ‘deeply immersed’, ‘to make it wet’, ‘to clean with water’.  Different denominations in the church support different forms of baptism ceremony, either a ‘washing ceremony’ involving sprinkling of water, or baptism as in full immersion in water.  In the New Testament, there are four kinds of references to baptism, namely ‘baptism of John’, ‘baptism which Jesus received’, ‘baptism for Christians’, and ‘baptism of the Spirit’.

Baptism is not to be confused with a washing ceremony.

Baptism is the process of a person, who has an independent will, making confession of his/her faith. Accordingly, it is biblical for a person to be baptised by being fully immersed in water.  For instance, the bible says, ‘after Jesus was baptised, he emerged from the water’ (Matthew 3:16, Mark 1:10), and ‘after the eunuch of Candace, the Queen of the Ethiopians, was taught the gospel by Philip, both Philip and the eunuch went down into the water and Philip baptised him. When they came up out of the water, the Spirit of the Lord suddenly took Philip away.’ (Acts 8:36-39)  However, in the Korean revised Bible, the word ‘baptisma’ which means baptism was incorrectly translated as “washing ceremony”. As a result, washing ceremony was considered far more appropriate than baptism; the group of people who supported baptism were considered to have taken a narrow interpretation of the word.

In the Roman Catholic church, the baptism ceremony (where a person is fully immersed in water) is changed to the washing ceremony where either one’s head is moistened, or one’s forehead is sprinkled with water.  The purpose of baptism is not to remove impurities from the body, but to bury the old self. (2 Peter 3:21)  However, the washing ceremony where water is sprinkled over the head or forehead has effectively changed the original meaning of baptism and caused a misguided interpretation that baptism is to wash away the sin and make the body clean.  Because of the influence from such distorted tradition, during its translation process for the Korean bible, translators were unable to find an appropriate word in Korean to translate the word ‘baptisma’.  They ended up borrowing the word “washing ceremony” from the Buddhist ritual and translated it as such.  However, the Bible clearly expresses it as baptism.

Illustrations of baptism referred in the Old Testament

The precious blood of Jesus and baptism are inseparable. For those people who have repented, whose sins are forgiven through their depended on the precious blood of Jesus, they must be baptised.  To the crowd who listened to Peter’s preaching and who were cut to the heart, Peter said’ each person should repent and receive baptism in the name of Jesus Christ and be forgiven of their sins.  Then they will receive the Holy Spirit as a gift.” (Acts 2:38)  Repentance, baptism and forgiveness of sin, and the receiving of the Spirit represent the key steps involved in having faith.

The illustration for baptism shown in the Old Testament is the incident of the Israelites crossing the Red Sea. The New Testament describes this incident as “our forefathers were all under the cloud and that they all passed through the sea.  They were all baptised into Moses in the cloud and in the sea.” (1 Corinthians 10:1-20)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6)

14-10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6)

*육체에서 귀신을 쫓아 내는 것

*예수께서 시작하시어 지금도 예수 이름으로 행하는 성도의 사역

축사 후의 영적무장

귀신을 쫓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축사 후는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귀신은 근본적으로 사람의 육체에 머물고자 하는 속성이 있어 언제든지 다시 들어올 기회를 노리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2장 43-45절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고 하여 귀신이 사람에게서 쫓겨난 후 다시 그에게로 들어가려는 욕구가 있음을 말한다. 귀신은 자신이 거하던 사람의 육체를 ‘내 집’이라 생각해 그 육체로 다시 들어가려는 속성과 애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예수는 간질병 걸린 소년을 억압하고 있던 귀신을 향해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막9:25)고 하여 ‘다시 들어가는 것’을 엄히 금하셨다. 이처럼 귀신은 자신이 쫓겨난 곳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속성이 있다. 그러므로 축사 후에는 다음과 같이 영적으로 철저하게 무장해야 한다.

첫째, 귀신이 쫓겨 나갔다는 것과 자신의 문제가 해결받았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인정한다. 귀신을 쫓는 것은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축사 후에도 외적으로는 병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결과가 그 즉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지라도 예수의 보혈로 인한 구원의 경험을 계속 입으로 시인하고 증거해야 한다. 만일 믿음을 지속하지 못하고 의심하면 귀신이 다시 들어와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될 수도 있다(마12:45).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기도한 것에 대해서는 이미 받은 줄로 믿고 감사하는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고 순종한다. 예수께서도 기록된 말씀으로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셨다. 귀신은 일단 나간 후에도 틈만 나면 다시 들어오려고 하므로 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생활을 지속해야 한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므로(요일3:8),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해야 한다(히12:4). 죄를 지으면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여 즉시 회개함으로서 죄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귀신의 역사를 속히 끊어야 한다.

셋째, 성령충만하여 기도를 쉬지 않는다. 기도는 쫓겨 나간 귀신이 다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효과적인 무기다. 지속적으로 기도에 힘써 원수가 가져다 줄 수 있는 불의한 생각을 끊어 버려야 한다. 기도하여 악한 원수를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권능을 더 많이 구해야 한다.

넷째, 예배에 성공하며 모이기를 폐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예수의 몸 된 교회에 소속되어 봉사하며 신령한 일을 도모한다. 더불어 신약성도의 5대 의무, 곧 주일 성수, 십일조, 매일 성경상고, 매일 새벽기도, 매일 전도를 지킴으로써 귀신이 틈탈 기회를 주지 않아야 한다.

Casting out demons (6)

  • Driving out evil spirits from the body
  • Jesus started it which continues to be part of the ministry of saints; and it is to be carried out in the name of Jesus

Spiritual armament following casting out demons (or evil spirits)

Driving out demons is important but the more important part is what happens after demons are cast out. This is because demons are, by nature, drawn to the human body so they would look for opportunities to return to human bodies. In Matthew 12:43-45, it says that, “when an evil spirit comes out of a man, it goes through arid places seeking rest and does not find it.  Then it says, ‘I will return to the house I left.’ When it arrives, it finds the house unoccupied and swept clean and put in order. Then it goes and takes with it seven other spirits more wicked than itself, and they go in and live there.  And the final condition of that man is worse than the first.  This is how it will be with this wicked generation.” This passage indicates the desire of  evil spirits wanting to return to the body from which they were driven out.

The evil spirit thinks that the body in which it dwelled is ‘its house’ and so it has propensity to return to the human body it dwelt in.  It also has attachment to the body.  Jesus rebuked the evil spirit which oppressed the boy with epilepsy as follows: “You deaf and mute spirit, I command you, come out of him and never enter him again.” (Mark 9:25)  Jesus prohibited the evil spirit from ‘returning to the boy’.  As you can see, evil spirits have propensity to return to the place from which they are cast out.  Accordingly, it is important to be thoroughly prepared spiritually after demons are driven out as follows.

Firstly, you need to acknowledge, by faith, that demons are driven out from you and that you are set free from your problems.  Casting out demons means removal of the root cause of your problems.  Therefore, it is possible that you may not necessarily see the immediate healing of illness or the solutions to your problems. Nevertheless, you need to continuously acknowledge with your lips the experience of salvation by the precious blood of Jesus and bear witness to it. If you cannot maintain your faith and end up doubting your experience, evil spirits may return to you and your final condition may be worse than the first. (Matthew 12:45)  Therefore, in the name of Jesus, cast out demons and in relation to the things you prayed for, believe that your prayers are already answered and stay grateful to God.

Secondly, you need to reflect on the word of God and obey it.  Jesus too resisted the temptations of the devil by the holy word of God.  With evil spirits, even after they are driven out, they will try to return to the body at every opportunity.  Hence, we need to stay close to the word and live a holy life by obeying the word.  People who do what is sinful are of the devil (1 John 3:8) so in our struggle against sin, we need to fight it to the point of shedding blood. (Hebrew 12:4) If you sin, you need to immediately stop the works of the demons brought on by sin, and do so by immediately repenting your sins, trusting in the power of precious blood of Jesus.

Thirdly, always stay filled with the Spirit and pray without ceasing. Prayer is a powerful weapon against demons because it can prevent demons from returning. By praying without ceasing, we can sever unrighteous thoughts brought on by the enemy.  We need to seek greater power by praying so that we can overcome wicked enemies.

Fourthly, worship successfully and do not discourage meetings of saints. Spiritually healthy Christians need to belong to the body of Christ which is the church, and seek the matters of spirituality.  In addition, we need to carry out 5 duties of saints in the New Testament church, which are: keeping the Lord’s Day holy, offering tithe, daily reflection on the word of God, daily dawn prayer, and daily witnessing, so that evil spirits will not get a foothold in distracting us.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5)

7-10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5)

*육체에서 귀신을 쫓아 내는 것

*예수께서 시작하시어 지금도 예수 이름으로 행하는 성도의 사역

축사방법

셋째, 귀신을 쫓기 위해 기도한다. 예수는 귀신들린 소년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을 향해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막9:29)고 하셨다. 믿는 자는 누구나 기도하고 귀신을 쫓을 수 있다. 제자들이 처음에는 귀신을 쫓았지만 때로는 귀신을 쫓지 못한 경우도 있는데, 이는 계속하여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축사자는 축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에 힘써야 한다.

넷째, 귀신을 쫓기 전에 피축사자의 마음을 평안케 한다. 축사를 받으면서 ‘귀신이 안 나가면 어떻게 하나?’라고 긴장하는 피축사자에게서는 귀신이 나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피축사자는 ‘나는 구원받은 자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마음에 평안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마음으로 ‘귀신아, 나가라!’고 귀신을 저주해야 한다. 피축사자의 마음이 평안해지면 귀신의 의식은 위로 올라가고 피축사자의 의식은 밑으로 내려간다. 이때 피축사자 마음으로 귀신을 미워하면 귀신은 순식간에 떠난다.

다섯째, 피축사자는 마음 속으로 귀신을 저주하고 미워한다. 피축사자가 귀신을 저주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 경우, 귀신은 배설물과 같이 더러운 것에 꼬이는 파리와 같이 더러운 영이므로 반드시 쫓아야 할 존재임을 피축사자에게 설명한다. 또 구원의 확신을 강조하여 피축사자가 귀신을 저주하도록 돕는다.

여섯째, 피축사자에게 물리적 힘을 가하지 않는다. 축사를 하면서 눈이나 가슴을 누르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예수는 말씀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셨고(마8:16), 신자에게는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라고 명하셨다(막16:17). 그러므로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아 나가라!”고 명령하면 된다.

일곱째, 귀신을 꾸짖는다. 귀신은 육체는 없지만 인격적인 존재이므로 모욕을 당하면 견디지 못하고 나가게 된다. 또 귀신을 꾸짖되 ‘예수께서 너를 저주하셨다. 예수께서 너를 나가라고 하셨다!’라고 객관적인 권위로 꾸짖어야 한다.

여덟째, 피축사자에게 손을 얹어 기도한다. 마가복음 16장 18절의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축사자는 피축사자에게 믿음으로 손을 얹어 귀신을 쫓는다. 그리고 믿음으로 손을 얹어 기도했으면 의심하지 않는다.

아홉째, 축사자는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위해 전화상으로도 귀신을 쫓을 수 있다.

열째, 정신질환자를 축사할 경우에는 귀신을 쫓기 전에 먼저 충분히 상담한다. 피축사자가 정신질환인 경우에는 일방적으로 귀신을 쫓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먼저 상담할 때 그를 정상인으로 인정하고 상담을 통해 예수를 믿게 해야 한다. 정신질환자는 어떤 문제를 해결받지 못한 채 부정적인 관념에 매여 있기 때문에 귀신에게 억압당한 상태다. 그러므로 정신질환자에게 무턱대고 회개하라고 하거나 여기저기 끌고 다닌다거나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해 때리거나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귀신은 육체를 파괴하려고 들어온 자이므로, 축사자는 피축사자의 육체에 어떠한 부상을 입혀서도 안 된다. 정신질환자에게서 귀신을 쫓은 후에는 다시 귀신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영적, 정신적, 육체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Casting out demons (5)

  • Driving out evil spirits from the body
  • Jesus started it which continues to be part of the ministry of saints; and it is to be carried out in the name of Jesus

How to drive out demons

Thirdly, pray in order to drive out demons.  Jesus said to his disciples who could not drive out demons from a boy that, “this kind can come out only by prayer.” (Mark 9:29)  Anyone who is a believer can pray and drive out demons.  With Jesus’ disciples, they were able to drive out demons initially but there were times when they could not because the disciples did not continue to pray for it.  Therefore, people who will be driving out demons ought to persistently pray for those from whom the demons will be driven out.

Fourthly, before you drive out demons, make sure to comfort the demons-possessed so that they are feeling peaceful.  If the demon-possessed person thinks ‘what if the demon does not leave?” while you try to drive out demons, it won’t happen.  Hence, it is important that the demon possessed persons acknowledge that “I am saved and I am a child of God”, confirming their salvation and be peaceful.  They ought to curse the demons by commanding “Leave, you evil spirits” in their heart.  When the demon-possessed persons feel peaceful, the consciousness of evil spirits will surface up and the consciousness of self will go down.  In this time, if the demon-possessed ones curse the evil spirits in their heart, the evil spirits will leave immediately.

Fifthly, the demon-possessed persons need to curse and hate the evil spirits in their heart. If the demon-possessed person does not curse or hate the evil spirits, you need to explain that the evil spirits are like flies that are attracted to excrement and that they are filthy spirits which must be driven out.  You also need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being saved in order to help them curse the evil spirits.

Sixthly, make sure you never use physical force against the demon-possessed person.  It is incorrect, for example, to press down eyes or the chest while driving out demons.  Jesus drove out demons with his word (Matthew 8:16), and Jesus commanded his believers to drive out demons in the name of Jesus. (Mark 16:17)  Therefore, you as a believer need to simply command, “In the name of Jesus, I command you filthy evil spirit to leave!”

Seventhly, rebuke demons.  Demons do not have bodies but they have character so when they are insulted, they cannot stand it and will leave.  When rebuking demons, you need to rebuke using legitimate authority such as, “Jesus commands you to leave!”

Eighthly, pray by placing your hands on the demon-possessed person.  In Mark 16:18, it says, “they will place their hands on sick people and they will get well” and so you need to place your hands on the demon-possessed person in faith and drive out demons.  It is important that you do not doubt when you put your hands on the demon-possessed person in faith and pray.

Ninthly, you can drive out demons over the phone if the demon-possessed person lives far away.

Tenthly, if you are trying to drive out demons from those who are mentally ill, there has to be sufficient counseling conducted prior to driving out demons. In general, if the demon-possessed person is suffering from mental illness, you cannot drive out demons from him/her. Accordingly, it is important to conduct counseling and during which, the demon possessed persons are encouraged to acknowledge that they are normal. Through counseling, they should be made aware of the gospel and be encouraged to have faith in Jesus.  People suffering from mental illness are currently in the state of oppression by the evil spirits because of some unresolved issues which render them to think negatively/pessimistically about themselves.  Therefore it is not right to try to force the mentally ill person to repent or to drag them along from place to place, or to use physical force.  Evil spirits have entered the bodies of humans with the aim of destroying the body. Hence, when you are trying to drive out demons, you must not cause any harm or injury to the body of the demon-possessed person.  Once the demons are driven out from mentally ill persons, they need to be cared for spiritually, mentally and physically to ensure that demons do not enter them again.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4)

30-09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축사(4)

*육체에서 귀신을 쫓아 내는 것

*예수께서 시작하시어 지금도 예수 이름으로 행하는 성도의 사역

축사와 의지의 관계

마가복음 7장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 축사사건(24-30절)과 마가복음 9장의 간질병 걸린 소년의 축사사건(14-29절)은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준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어린 딸이 귀신들렸을 때 어머니의 믿음을 요구했고, 간질병 걸린 소년이 귀신들렸을 때는 아버지의 믿음을 요구했다. 이처럼 어린아이의 경우 부모의 의지에서 비롯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병든 어린 딸을 침상에 남겨둔 채 도움을 청하기 위해 예수께 갔다. 그 여인은 예수께 자기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 주시기를 간구했다. 그 때 예수는 어린 딸을 고치시기 위해 그 여인의 집으로 가신 것이 아니라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다”고 하셨다(28-29절). 병행구절인 마태복음 15장 28절에서는 예수께서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하시며 여인의 믿음을 인정하셨다. 여자가 집에 돌아갔을 때 아이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었다. 이 경우는 외형적으로는 딸이 병들어 있었지만, 딸의 의지가 아직 어머니에게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믿음으로 딸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나은 것이다.

또 마가복음 9장에서 소년의 아버지는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직접 데리고 예수께 와서 도움을 청했다. 예수는 아들의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그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셨고(19,23절), 그는 믿음 없음을 회개하며 아들을 고쳐 줄 것을 위해 간절히 애원했다(24절). 예수는 아버지의 믿음을 확인하시고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주셨다. 이 때는 아이의 의지가 아버지에게 속해 있는 경우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아니지만 백부장과 종의 관계에서도 타인의 믿음으로 병이 낫는 것을 볼 수 있다(마8:5-13, 요4:43-54). 백부장의 종이 중풍병으로 누워 있을 때, 백부장이 예수를 찾아가 종의 병을 고쳐 주실 것을 간구한다. 이때 백부장은 “내게 하인이 있어 저더러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8:9)라고 하여 종의 의지가 백부장에게 있다고 했고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나이다”라고 말함으로써 예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나타냈다. 결국 백부장의 믿음은 예수께 인정을 받았고 종은 그 즉시 나았다.

축사 방법

귀신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쫓아야 한다.

첫째, 귀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 때 먼저 귀신들린 사람(피축사자)이 귀신의 정체를 인정해야 한다. 귀신을 쫓는 사람(축사자)이 귀신의 정체를 발견했어도 피축사자가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일방적으로 귀신을 쫓을 수는 있지만 이 경우 귀신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

둘째,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그 능력을 부인한다. 혹자는 귀신의 능력은 인정하면서도 그 존재를 부인한다. 다시 말해서 귀신이 없다고 하면서도 귀신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축사자나 피축사자는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그 능력은 부인해야 한다. 귀신은 예수 이름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 앞에서 능력이 없는 자다.

Casting out demons (4) 

  • Driving out evil spirits from the body
  • Jesus started it which continues to be part of the ministry of saints; and it is to be carried out in the name of Jesus

The relationship between casting out demons and an individual’s will

We can see it more clearly through the incidents of driving out demons from the daughter of a woman from Phoenicia (in the gospel of Mark, chapter 7, verses 24-30) and similarly from a boy who suffers from epilepsy. (Mark chapter 9, verses 14-29)  When the young daughter of a woman from Phoenicia was demon-possessed, Jesus required faith from the mother to be shown, and similarly, with the boy who was suffering from epilepsy, Jesus demanded the father of the boy to show faith.  When driving out demons from children, there has to be a show of faith by the parents based on their will.

The woman from Phoenicia left her young, sick daughter at home in bed and came to see Jesus for help.  She requested Jesus to drive out demons from her daughter.  At the time, Jesus did not go to her home to drive out demons from the young daughter.  Instead, Jesus saw her faith and said, “the demon has left your daughter.” (verses 28-29)  Similarly, in the gospel of Matthew, chapter 15 verse 28, Jesus said, “Woman,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est is granted” and acknowledged her faith.   When the woman returned home, the demon has left her child and the child was sitting on the bed.  In this case, while it was the daughter who was sick, as the will of the daughter was still with the mother, demons left the daughter and the child was healed because of the mother’s faith.

Also in the gospel of Mark chapter 9, the boy’s father took his son who was possessed with the deaf and mute spirit and brought him to Jesus, seeking help.  In his conversation with the boy’s father, Jesus rebuked the lack of faith in the boy’s father. (verses 19, 23)  The boy’s father repented his lack of faith and earnestly pleaded with Jesus to heal the boy.  Jesus saw the faith in the boy’s father and drove out demons from the boy.  This is an example where the boy’s will remains with his father.

While it is not a relationship between a parent and child, we can see that healing may come from faith of others in the example of the Centurion and his servant. (Matthew 8:5-13, John 4:43-54)  When the servant of the Centurion lay at home paralyzed and in terrible suffering, the Centurion came to see Jesus and pleaded with Jesus to heal the servant.  At the time, the Centurion said,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does, and that other, “Come” and he comes.” (Matthew 8”9)  This indicated that the will of the servant was with the Centurion.  By the Centurion saying to Jesus, “Lord,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he demonstrated his absolute faith in Jesus.  As a result, Jesus acknowledged the faith of the Centurion and his servant was healed immediately.

How to drive out demons

You need to drive demons in the following way.

Firstly, you must expose the identity of demons. In order for demons to show their identity, the demon-possessed person must acknowledge the identity of demons. That said, there may be a case where the one who drives out demons can identify demons, but the demon-possessed person does not wish to acknowledge them.  In such case, it is still possible to drive out demons unilaterally.  However, demons can return to the person whom they left in such situations.

Secondly, you should acknowledge the existence of demons but deny their power.  Some people acknowledge the power of demons while denying their existence.  In other words, these people think that that there are no demons but at the same time, they think that demons can do anything.  However, both the person who drives out demons and the demon-possessed ones ought to acknowledge the existence of demons but deny their power.  Demons do not have power over the children of God who have the name of Jesus in them.

헌신해야 할 신자 (사도행전 9:1-18)

헌신해야 할 신자 (사도행전 9:1-18) from Sydney Sungrak Baptist Church on Vimeo.

하나님은
참 인격이시다

그러므로
그는
완전한 뜻을 가지고 계시고
또한 자기의 뜻을 이루시며
자기의 뜻을 끝까지 감시하신다

그가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자기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요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을 부르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니
그들을 법으로 지키시고
성령으로 인도하셨다

그러므로
법 없이 행하는 자들과
성령없이 사는 자들은 죄인이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용하실 때
철저하게 변화 시키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그가 원하시는 자가 되자
그가 원하시는 자는
철저한 그의 사람이어야 하며
그의 사람은
회개의 경험이 철저해야 하고
성령으로 난 체험이 확실해야 한다

참 신앙은 헌신하는 것이니
헌신은 주님의 길이요 십자가의 도이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줄 모르는 것이 헌신이며
헌신 할 사람은 자기 변화가 있어야 한다

거룩한 뜻을 위해 사는 신자가 되자!

The meaning of devotion for Christians (Acts 9:1-18)

God is true character. (Matthew 5:48) Hence God has His perfect will which He accomplishes. (Matthew 5:18)  God pursues His will to the end. (Revelation 21:6) The reason God sent Jesus to the world was to fulfil His will. (John 6:38-40) The reason Jesus Christ called His disciples (Mark 3:13-15) was to fulfil the will of God. Jesus protected them with the law (Romans 8:9) and guided them by the Spirit. (John 16:13) Therefore, people who act against the law (Romans 2:11) and those who live without the Spirit are sinners. When God used sinners, He transformed them completely. Let us become the kind of people God is looking for, in accordance with His will. God is looking for those who choose to be God’s people wholeheartedly. (John 6:53) The people of God need to have an unmistakeable experience of thorough repentance.  At the same time, they need to be sure of being born again by the Spirit. (John 3:5) True faith manifests itself as devotion (Matthew 16:24) because devotion is the way of the Lord and the teaching of the cross. Devotion means never saying no to the will of God (2 Corinthians 1:20). Christians who are capable of devotion are those who have had the experience of self-transformation. Let us become Christians whose purpose in life is to fulfil the holy will of God.

겸손한 자의 영광(막10:35-45)

겸손한 자의 영광(막10:35-45) from Sydney Sungrak Baptist Church on Vimeo.

하나님은
겸손하신 신이시다(마11:29)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섬김을 받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게 하려 하시고
인류의 대속물이 되게 하심이다(마20:28)
세상은
집권자가 임의로 지배하고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나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그것들과는 다르니
도리어 남을 섬겨야 하고(막10:43)
더 나아가 종이 되어야 큰 사람이다(마20:27)
사람에게 힘든 것은
높아지려는 것이 아니요
자신을 남보다 낮추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외면하는 길이다(마5:38-42)
그러나
진정으로 소망으로 사는 자는(창4:15)
영광의 면류관을 위하여(롬8:17)
고난의 면류관을 쓸 준비가 있어야 하고
왕위의 대관식에 대한 관심보다
십자가를 지는 일을 생각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은 베들레헴 마굿간과
낮고 천한 사람들이 사는 나사렛과
골고다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늘에서 크고자 하는 자는 겸손하라(막8:34)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즉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일을 하자(마7:13-14)
하늘의 영광은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다(계3:21)

The glory of the humble one (Mark 10:35-45)

The Lord is the humble God. (Matthew 11:29) God sent the Son to the world,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it,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kind. (Matthew 20:28) In the world, those who are regarded as rulers of the Gentiles lord over them, and their high officials exercise authority over them. The kingdom of God is different;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them must be their servants (Mark 10:43),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slave of all. (Matthew 20:27) What is difficult for people to do is to humble themselves, when everyone else is trying to exalt themselves, because this goes against the ways of the world.  (Matthew 5:38-42) However, those who truly live for the heavenly hope (Genesis 4:15) are prepared to take up the crown of sufferings in order to receive the crown of glory at the end (Romans 8:17); they reflect on the meaning of taking up the cross rather than being distracted by the coronation ceremony of a king. The church of Jesus Christ began at the manger of the smallest village in Judah called Bethlehem; in the town called Nazareth which was home to many common people; and at Golgotha. Whoever wants to be great in heaven must be humble. (Mark 8:34)  Let us challenge ourselves with the hardest thing in the world to do, which is to humble ourselves and to exalt others. (Matthew 7:13-14) The glory of heaven is reserved for those who are humble. (Revelation 3:21)

참 포도나무와 가지들 (요 15:1-8)

참 포도나무와 가지들 (요 15:1-8) from Sydney Sungrak Baptist Church on Vimeo.

하나님은
농부이시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으니
이는
그를 통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요6:38)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들을 사랑하시고 (마 3:17)
아들의 일이 성공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이
예수를 통하여 인류에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곧 인류의 아들과 하나되게 하시고 (요5:17)
또한 인류를 통하여 그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포도나무요
구원 받은 자들은 그의 가지들이다 (요14:20)
농부의 간절한 기대는
포돈나무가 풍성하기를 바라고
포도나무의 꿈은
가지가 풍성한 열매를 맺는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몸으로 교회를 세우시고 (엡1:23)
그가 친히 가르치시고 양육하셔서 (요 6:32)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신다

신자는
예수의 사람들이니
그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15:15)

성도는
성령의 사람들이니
그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살전 5:19)
교회는 하나님의 뜻과 영으로만
양육을 받아야 한다 (엡 4:11-12, 요 16:13)

우리는 그의 뜻을 거역하지 않고 (요 12:47-50)
그의 뜻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막 16:17-20)

예수의 말씀을 이루자 (마가복음 16:14-20)

하나님은
진리의 아버지이시다

그가
세상에 진리를 알게 하셨으니 (요일 1:1-4)
진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요14:6)

인자이신 예수는 하늘 보조에 계시고 (히12:2)
성경은 우리에게 증거하니
곧 예수의 말씀과 그가 하신 일과
그가 하실 일들이 살아 운동하고 있다 (히4:12-13)

예수의 부활은 그가 영원히 사심이요 (요11:25)
그가 보내신 성령은 우리안에 계시고 (요16:7)
진리는 주 예수의 예언의 말씀이다 (요17:17)
그러므로
진리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요20:31)

하나님의 뜻이
모든 육체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셨으니 (행2:17)
믿음은
이 뜻을 순종하여야 하고
예수의 예언인 진리가 응해야 한다 (요14:12)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 새 방언을 말하여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아야 한다
천사가 전해 준 말씀을
순종하여 이루게 한 마리아 같이 (눅1:38)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이
예수께서 순종하심으로 이루어짐 같이 (마26:54)
주 예수께서 분부하신
예언의 말씀인 진리가
우리의 육체에 이루어져야 한다

참 신앙은
주의 말씀을 순종하여
다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사34:16)
성령을 순종하여 말씀을 이루자

예수를 증거하자 (행 7:46-60)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그가
아들을 후사로 세우시고
그를 위하여 하늘을 지으셨으니
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요
인류의 구세주 이시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모세로 인하여 율법을 주셨고
예수를 인하여 은혜와 진리를 주셨다
율법은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이니
인류가 죄인됨을 알게 하셨고
진리는
예수를 알고 그를 믿는 것이니
예수 그리스도가 곧 대속자이시다
그러므로
그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신다
그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곳에 계시지 않고
예수 이름이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고
부활하신 인자는 하늘에 계신다
성도는 이일에 증인이요 사명자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성경의 계시를 받은 자들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예수의 은혜를 받는 것이다
모세의 율법으로 죄인이 예수를 찾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성령이 임하심은
성도들이 예수의 증인이 되게 하심이다
일생동안 성령으로 증인의
삶을 살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 4:1-8)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는
변함이 없으신 분이시기에
자신의 약속을 지키신다
그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아들에게 심판할 권세를 주시고
세상에 자신을 그리스도로 나타내셨으니
아들을 공경함은 하나님을 공경함이요
아들을 무시함은 하나님을 무시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의 말씀을 듣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말씀을 전파하는 것은 계명이니
이웃의 영혼을 사랑하란 말씀이다
예수의 이름을 전파하는 일은 신자의 일이요
성령을 받은 자들은
예수 이름을 증거할 의무를 함께 받았다
성령은 보혜사이시요
전도는 이미 명하신 성도의 의무다
전도는
자기 영혼을 사랑함이요
구원받은 자기 영혼을 지키는 일이다
증거하는 일은
보혜사 성령을 받은 자들의 일이다
전도하는 일에 힘쓰는 것은
상급과 면류관이 예비되었기 때문이다
전도는
신앙인의 선한 싸움이다
있는 힘과 여생을 다 바쳐야 할 일이요
매일 감당해야 할 주의 계명이다